구름 꽃으로 살고 싶네 / 박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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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계보몽님의 댓글
나이가 지긋하면 구름처럼 가벼운 마음이 좋겠지요
질곡의 세월을 갈무리하고 해탈의 마음으로 사는 노년
꽃구름처럼 바람처럼 세상을 관조하는 마음
이제 버릴때도 되었는데 그게 잘 안됩니다
티끌 같은 마음으로 살려고 노력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허수 작가님!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계보몽 작가님!
소나기 한 차례 지나가고 나니 조금은 시원해진 것 같기도 합니다...만,
벌써 구월인데 더위가 좀처럼 물러나지 않네요...저 같이 주머니가 비면
더운 날씨도, 추운 날씨도 그리 좋아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모쪼록 건강 조심하시고 이 구월도 멋진 날 되시길 바랍니다...
德望立志님의 댓글
가을 낙엽이
이쁘게 물이 들었군요
아직도 엽록소에 찌든 이파리들에게는
아름다운시절의 예감으로
설레이게 하고 싶으셨겠지요
나뭇잎이 꽃잎 같으네요
Heosu님의 댓글
德望立志님!
여름이 끝나고 가을이라 부르는 구월입니다..
아직은 가을을 닮지 않았으나 곧 가을이 내려 앉을테죠...
환절기에 건강 유의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구월이 되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