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길 / 성백군 - (영상 풀피리최영복작가) > 영상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영상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시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1인 1일 2편이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세요 (동백꽃 연가 / 박해옥)

☆ 게시물과 관련한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 타 사이트 홍보용 배너가 있는 영상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인생길 / 성백군 - (영상 풀피리최영복작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685회 작성일 22-02-26 12:25

본문

    인생길-2 / 성백군 나선 길이 아득하다 너무 멀어 현기증이 일 것 같아 발밑만 보고 갔더니만 어느새 육십, 칠십, 넘어 팔십이 눈앞이다 되돌아보니 꼬불꼬불 굽이마다 물음표가 가득하지만 답이 없는 말없음표뿐 드디어 끝이 보인다 저기가 절벽인데 벼랑에 느낌표라도 찍고 예쁜 꽃 한 송이 피워 허무를 지우고 떠나고 싶은데 어디에 찍어야 할지, 어떻게 피워야 할지 또 시작이다. 인생에는 죽음 앞에서도 멈출 수 없는 아득한 길이 있다.

      추천1

      댓글목록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녜, 시인님 그렇습니다
      성백균 시인님 시향처럼
      [나선 길이 아득하다]

      늘 우리로 하여금 이따금
      방황의 늪에 머무르게 한다
      싶을때 많은게 인생의 길인듯

      하지만 은파는 오직 주를
      의지함으로 달려 가고 있어
      감사의 향그럼 휘날린답니다

      늘 건강 속에 향필하시길
      구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하오니 일취월장 하소서

      풀피리최영복님의 댓글

      profile_image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은 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 었습니다
      그동안 메말라 있던 대지 위에
      생명수 같은 단비였습니다
       곧  역동하는 새 생명의 숨결이 꿈틀거리겠네요
       고운시 감상 잘하셨으며 항상 건필 하시기 바랍니다

      세잎송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파오애숙님. 풀피리최영복님 감사합니다.
      새 생명이 약동하는 봄날이  찾아 온 것 같네요!
      늘 찾아주시고, 인생길 좋은 글을 공감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즐거운 하루하루 되시길 기원드립니다...^

      Total 18,423건 61 페이지
      영상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5423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7 2 03-04
      15422 By 창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9 1 03-03
      1542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4 4 03-03
      15420
      봄비/은파 댓글+ 38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1 3 03-03
      15419 운영위원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0 1 03-02
      15418 By 창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8 2 03-02
      15417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8 1 03-02
      15416 풍차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5 3 03-02
      1541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1 1 03-01
      15414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0 7 03-01
      15413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1 5 03-01
      15412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3 6 03-01
      15411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8 2 03-01
      15410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1 5 02-28
      15409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8 2 02-28
      15408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6 6 02-28
      15407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9 5 02-28
      15406 풍차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0 2 02-27
      15405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7 3 02-27
      1540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7 2 02-26
      15403 천사의 나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6 02-26
      열람중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6 1 02-26
      15401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1 3 02-26
      15400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3 3 02-26
      15399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4 1 02-25
      15398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9 4 02-25
      15397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8 3 02-25
      1539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9 3 02-24
      15395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3 3 02-24
      15394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3 1 02-24
      15393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0 10 02-23
      15392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6 3 02-23
      15391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7 6 02-23
      15390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1 1 02-23
      15389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6 2 02-23
      15388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8 2 02-23
      15387
      사랑 / 은영숙 댓글+ 15
      미추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7 3 02-22
      1538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6 3 02-22
      15385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1 8 02-22
      15384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5 2 02-22
      15383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4 1 02-22
      15382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9 2 02-22
      15381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8 4 02-22
      15380 미추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3 5 02-21
      1537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9 2 02-21
      15378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7 1 02-21
      15377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8 3 02-21
      15376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8 3 02-20
      15375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4 8 02-20
      15374 미추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5 6 02-2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