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태동/은파//홍나희영상 작가 > 영상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영상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시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1인 1일 2편이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세요 (동백꽃 연가 / 박해옥)

☆ 게시물과 관련한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 타 사이트 홍보용 배너가 있는 영상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봄의 태동/은파//홍나희영상 작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935회 작성일 22-02-06 16:03

본문

    -시-
    봄과 겨울 사이(봄의 태동)/은파 오애숙

    한낮의 태양
    도시 등지면 거리에는
    네온사인 출렁이는 물결
    또 다른 세상 열어 신세계
    구축하고 있는데

    한적한 시골
    굴뚝에선 적막 품은
    밤하늘 속에 모락모락 연기
    수놓아 연가 부르는 밤
    그리움 피누나

    조요히 어둠을
    가르며 밝아오고 있는
    어둑새벽, 계절이 고개 들고
    사윈 들 갈아엎고 연초록
    미소 띠우기에

    입춘 지나 춘삼월
    겨울과 봄 오가는 사이에
    별과 달빛 속삭이는 밤의 밀어
    가슴에 품고 땅 속에선
    기 끌어내고 있어

    생명찬 연둣빛 태동
    땅 속의 깊은 곳에서부터
    용트름하는 생명의 기 누가
    절대자의 섭리를 막으랴
    심연에 물결치누나

추천9

댓글목록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과 겨울 사이(봄의 태동)/은파 오애숙

한낮의 태양
도시 등지면 거리에는
네온사인 출렁이는 물결
또 다른 세상 열어 신세계
구축하고 있는데

한적한 시골
굴뚝에선 적막 품은
밤하늘 속에 모락모락 연기
수놓아 연가 부르는 밤
그리움 피누나

어둠을 가르며
*조요히 밝아오고 있는
어둑새벽, 계절이 고개 들고
사윈 들 갈아엎고 연초록
미소 띠우기에

입춘 지나 춘삼월
겨울과 봄 오가는 사이
별과 달빛 속삭이는 밤의 밀어
가슴에 품고 땅 속에선
기 끌어내고 있어

땅 속에서부터
생명참의 연둣빛 태동
그 누가 절대자의 섭리 속에서
그 이치 막을 수 있으랴
심연에 물결치누나
===================================
조요-히(照耀히)
「부사」 밝게 비쳐서 빛나는 데가 있게.

미추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미추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인 다녀갑니다
고운 글 영상과 함께 즐감하고
흔적 남깁니다
행복하세요^^

나무잎 때문에 추천 클릭이 안됩니다

恩波오애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뭇잎을 내려 놓겠습니다
마지막 연 여백을 어찌 조종하는지
알 수 없어 초록 나뭇잎을 넣었습니다

恩波오애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마지막 연 끝나면 여유분이 있어야 하는데
여유분이 없어 답답해 보이는 것 같아서요
----------------------------------------------------

생명찬 연둣빛 태동
땅 속의 깊은 곳에서부터
용트름하는 생명의 기 누가
절대자의 섭리를 막으랴
심연에 물결치누나
=======================
화면이 이렇게 되니 보기 불편해서도
=======================

~중략
절대자의 섭리를 막으랴
심연에 물결치누나

================= 끝연의 마지막 행과의
여백이 한 줄만이라도 있으면 보기가 좋은데 아쉬워서요

미추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미추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맨 끝에다 <br> 넣으면 늘어나요
<br> 두개 넣으면 더 늘어나고요
수정~~~
이미지 사이즈 때문에 안늘어 난다고 합니다
영상 이미지 소스에서
TOP: -950px; LEFT: -80px"> TOP:-950을 -1000으로 바꿔 보세요

恩波오애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마도 처음에 그리 했던 것 같아요.
그랬더니 작품 마지막 행이 사라져
상단의 간격을 한 줄로 했더니 겨우
마지막 연 끝부분의 행이 없어짐 없어
물방울이 흐르는 나뭇잎을 넣었답니다

한 번 다시 해보고 만약 안되면 제목위
[시]를 삭제 한다면 될 수 있을 것 같아
다시 시도해 보겠습니다요. 감사합니다.

이것 또한 TOP: -950px; LEFT: -80px"> TOP:[-950을 -1000으로 바꿔 보세요] 시도해 보겠습니다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미추홀 영상작가님 고맙고 감사합니다


은파 <br> 다시 시도해 봤더니, 안됐습니다.
하지만 -950을 -1000로 바꿔 시도했더니 해결 됐습니다
상단에 -시- 빼지 않았는데 자동적으로 사라졌습니다
상단과 하단이 같은 간격이면 좋은 텐데 그래도
은파는 여기서 일단 만족해야 할 것 같습니다

월요일에 중요한 일이 있고 처리할 일 있어
지금 이곳 주일 시각 저녁 7시 23분 입니다
하여 일이 끝난 후에 다시 시도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하시는 일마다 일취월장 하소서
은파 믿는 주님께 두 손 모아 기도 올립니다

恩波오애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 됐습니다. 상단과 하단을 -980으로 했더니
사라진 -시- 나왔고 같은 간격은 아니지만 만족!!
덕분에 많은 것을 배워 고맙고 감사한 맘입니다

恩波오애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죄송합니다. 한문으로 넣던가 [주] 달았어야 했는데...
=================================
조요-히(照耀히)「부사」 밝게 비쳐서 빛나는 데가 있게.

Total 18,423건 63 페이지
영상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5323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9 4 02-12
1532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5 4 02-12
15321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2 1 02-12
15320 미추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03 1 02-12
15319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1 4 02-12
15318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8 4 02-11
15317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4 1 02-11
15316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6 8 02-11
15315 숙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1 1 02-11
15314
고향/김사랑 댓글+ 1
숙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4 1 02-11
15313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9 4 02-11
15312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8 5 02-11
15311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8 6 02-10
15310 숙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1 2 02-10
15309 미추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7 3 02-10
15308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8 5 02-10
15307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1 3 02-10
15306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7 02-10
15305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0 3 02-09
15304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7 3 02-09
15303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2 5 02-09
15302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6 7 02-09
15301 상큼한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2 3 02-09
15300 숙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1 1 02-09
15299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9 5 02-09
15298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6 2 02-08
1529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9 3 02-08
15296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2 2 02-08
15295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0 4 02-08
15294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3 2 02-08
15293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5 3 02-08
15292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7 2 02-08
15291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1 1 02-08
15290 숙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8 1 02-08
15289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5 3 02-08
15288 미추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18 2 02-07
15287 숙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8 1 02-07
15286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3 7 02-07
15285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0 5 02-07
15284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8 4 02-07
15283 숙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2 1 02-07
15282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4 4 02-07
15281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1 3 02-06
15280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7 6 02-06
열람중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6 9 02-06
15278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6 0 02-06
15277 숙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9 1 02-06
15276 미추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3 4 02-06
15275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0 5 02-06
1527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1 3 02-05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