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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의 발라드(推敲)/은파//리앙~♡ 영상작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726회 작성일 22-01-31 14:26

본문

      시 그리움의 발라드 은파 오애숙 왕벚꽃 피어나 실바람 흩날리어 꽃비 내리고 직박구리 서글피 울면 맘속 박제된 젊은 날 그때 그 사람 출렁이고 있어 그대 여전히 들숨과 날숨 사이에 때 되면 바람결 흩날릴 때 뼛속까지 그대의 숨결 갈대의 순정되어 물결치기에 나비 한 마리 또다시 나풀나풀 내 눈가에 아른거리며 달 지나 해 바뀌고 강산도 두어 번 변했다지만 떠 오르고 있어 우정인가 사랑인가 알고파 그리움의 강가 서성이며 세월의 바람결로 묻고 싶어 그대 이름 또렷이 불러봅니다



추천5

댓글목록

恩波오애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해 겨울은 따뜻했다(그리움의 발라드) / 은파 오애숙

왕벚꽃 피어나 실바람에 흩날려 꽃비 내리고
직박구리 서글피 울면 내 맘속 박제되어있는
젊은 날 그때 그 사람 심연에 출렁이는 물결

나풀나풀 나비 한 마리가 내 눈가 아른거려
아슴아슴 떠 오르는 건 날이 가고 달 바뀌고
몇몇 해 지나 강산 두어 번은 바뀌었다지만

여전히 내 안에서 때 되면 들숨과 날숨 사이
바람결 갈대로 흩날리매 그대의 숨결이 가득
물결쳐 그리움인가 우정인가 사랑이란 건지

쪽빛 하늘 비행기 날면 그대의 그리움 번져
그대 이름 부르며 뜨거움 흘러 이게 정인가
강가에 서서 한없이 함박눈의 함성 스며들매

그 그리움 해 질 녘 실오라기 하나 안 걸치고
그게 사랑이라 석양빛 붉은 물결로 다가 와서
장밋빛 황홀경 피날레 되어 환희의 장 여누나

그해의 겨울 그대가 내곁에 있어 따뜻했다고
마지막 잎새로 남아 흩날리던 단풍잎 하나가
살포시 다가와서 내 귓가에 속삭이고 있구려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작노트

그리움의 발라드

                                                  은파 오애숙

벚꽃 피어나 실바람에
흩날려 꽃비가 내리고
직박구리 서글피 울면

내 맘속 박제되어있는
젊은 날 그때 그 사람
심연에 출렁이는 물결

나풀나풀 나비 한 마리
다시 내 눈가 아른거려
아슴아슴 떠 오르는 건

날이 가고 달이 바뀌고
몇몇 해 지나서 강산도
두어 번 바뀌었다지만

여전히 그대가 내 안에
때가 되면 들숨가 날숨
바람결 갈대 흩날릴 때

그대의 숨결 내 안 가득
물결치는 게 그리움인가
우정인가 사랑이란 건지

그리움의 강가 서성이며
세월의 바람결로 묻고파
그대의 이름을 부릅니다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리앙~♡ 영상작가님!

아름다운 영상으로
작품이 재 창조 되어
은파 많이 부족한 탓

리앙~♡ 영상작가님!
시가 넘~ 길어졌네요
거듭 양지 바랍니다

이곳의 시인들 가끔
은파에게 문장 조금
더 길게 쓰면 좋겠다

요구가 있던 까닭에
자꾸 문장에 길어져
줄이려면 시간 필요

하여 죄송한 맘이나
바다같은 넓은 마음
해량하여 주옵소서

은파 생각해 보고서
시작 노트로 올려서
수정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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