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너와의 언약 / 은영숙 ㅡ포토ㅡ밤하늘의등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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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너와의 언약 / 은영숙
초롱초롱 쏟아지는 별빛 영롱한데
밤마다 새벽이면 불러보는 이름
나의 소중한 벗이여
사랑하는 나의 친구여! 하며
수 없이 보내오는 아롱진 목소리
너와 나 다음 생에서도 연인도 부부도 싫고
헤어짐 없는 언제나 함께 하는
열리지 같은 친구로 사랑하자던 언약
가슴에 내 손 얹고 기도 하자던 네 모습
황황히 떠날 땐 잘 있어 잘 가요
한마디 전하지 못한 채
바람에 실려 가 버렸나
너의 비목에 놓아 달라는 꽃 한 송이
내가 떠나는 날 너와의 언약 안고
네사랑 곱게 곱게 수놓아 주리라!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밤하늘의 등대 작가님!
존경하는 우리 작가님! 눈내리는 겨울날
산언덕엔 하얀 잔설이 대지를 덮고 있습니다
한파로 얼어 붙은 추위에 출사길 힘드시지요??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수고 하시고 담아 주신 아름다운 작품
이곳에 모셔다가 부족한 제가 습작 했습니다
고운 눈으로 봐 주시고 많이 응원 해 주시옵소서
소중한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밤하늘의등대 작가님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