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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야기---희망편/은파/영상/저별 작가-사진/미추홀작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901회 작성일 22-01-21 10:56

본문

        
      
      시 
      
      겨울 이야기- 희망           
                                                                은파 오애숙
      
      바람이 스쳐 올 때면
      그대 눈물이 내 눈물 되어
      잔설에 갈기갈기 찢어져 내린 걸
      그대 진정 알고 계시런가
      
      이 밤 가고 새 날이 오면
      고운님 떠나시면 어이하리
      눈썹에 흐르던 내 눈물 마르기 전
      떠나갔던 그 상흔 남아 있어
      
      내 심연 어이하리까
      눈물이 빗물 되어 가슴으로
      스며드는 걸 그대 알고 계시런가
      이 밤 가도록 묻고 싶어라
      
      세월의 바람결 사이
      퇴색된 커튼 제치고 바라본
      사윈들에 하얀 눈 밤새 내렸는데
      단풍잎 하나 뒹굴고 있다
      
      넌 내 마음 알고 있어
      밤새 날아와 날 위로하려는가
      세월이 약이 되련만 널 바라보니
      내 맘 더 처연하나
      
      동지섣달 지나가면
      고목에도 꽃이 피어 매향에
      나비 날아와 사랑 속삭일 때 그대 내게
      꽃 마차 몰고 오겠지
      
추천3

댓글목록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상단의 시늘 --[겨울 이야기- 상흔 ]작품을 긍정의 날개 펴
한 연을 다시 만들어 희망으로 재구성 해 올려 보았습니다

=======================================

겨울 이야기- 상흔
                   
                                                                  은파 오애숙 


바람이 스쳐 올 때면
그대 눈물이 내 눈물 되어
잔설에 갈기갈기 찢어져 내린 걸
그대 진정 알고 계시런가

이 밤 가고 새 날이 오면
고운님 떠나시면 어이하리
눈썹에 흐르던 내 눈물이 마르기 전
떠나갔던 그 상흔 남아 있어

오늘도 내 어이하리
눈물이 빗물이 되어 가슴에
스며드는 걸 그대 알고 계시런가
이 밤 가도록 묻고 싶어라

세월의 바람결 사이
퇴색된 커튼 제치고 바라본
사윈들에 하얀 눈 밤새 내렸는데
단풍잎 하나 뒹굴고 있다

넌 내 마음 알고 있어
밤새 날아와 날 위로하려는가
세월이 약이 되련만 널 바라보니
내 맘 더 처연하구려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별 영상 작가님!
은파 고맙고 감사합니다

이 작품 [희망편]은
작가님의 영상으로
상흔에서 긍정의 내래 펼쳐
재구성 해 올리게 되어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늘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가정과 하시는 일
풍성히 넘치게 되길
기도 올립니다

날씨가 한국은 추워
건강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저별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저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파오애숙시인님
곱고 아름다운 시향에
저의 영상이 빛이 납니다

감사합니다
추위에 건강하시고 즐거운 날 되십시요

恩波오애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늘 아름다운 영상에
은파 감사꽃 피어 납니다
오늘도 윤택한 삶이 되시길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복하며 중보의 기도
손 모아 기도합니다

다시 한 번 감사 올립니다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미추홀 작가님!!
감사합니다. 미추홀님께서
카메라로 잡아낸 사진 작품으로
은파 작품 써 올렸습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임인년 새해 밝았다고
기뻐 했던 때도 벌써 1월 중턱 지나
곧 우리네 고유명절 설이 다가오지만
신종 바이러스에 조심하소서

이곳운 정점 찍었다는
신문 발표가 있어 하향성으로
내려 갈 것 같으나 고국이 염려 되매
안전지대가 되어지길 은파
기도 올려 드립니다

미추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미추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애숙 시인님
고운 글 즐감 했답니다
글을 참 많이 쓰시네요
저는 어릴때 부터 일기 쓰는 것도
싫어 해서 선생님께 자주 혼났답니다 ㅎㅎ
좋은 일만 가득하시고 건강하십시요^^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파도 어릴 때엔
일기 숙제 검사하는 날만
앞의 날의 이틀만 써서
앞장은 다 뜯어 버리고
숙제 낸 던 적도 있죠

고등학교 일기 숙제
국어가 있어(방학 때)
그때 꽈배기처럼 꽈서
쓰다보니 시를 쓰게 된 것
같은데 수필가가 은파에게
시가 너무 어렵다고 해
이제 거의 서정시만을
쓰고 있답니다

독자들을 위한 시로
한 걸음 다가 가는 것이
맞는 것 같아 그리 씁니다
미추홀님만의 특유한 감각의
현미경적인 사관과 망원렌즈적
사관으로 찍는 사진에
늘 감사합니다

늘 은혜와 평강
흘러 넘치게 되시길
주님께 중보의 기도
올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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