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걷는다--3/은파 오애숙--영상작가/홍나희--[새 영상] 수정 > 영상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영상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시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1인 1일 2편이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세요 (동백꽃 연가 / 박해옥)

☆ 게시물과 관련한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 타 사이트 홍보용 배너가 있는 영상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걷는다--3/은파 오애숙--영상작가/홍나희--[새 영상] 수정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730회 작성일 22-01-08 09:36

본문




시-
오늘도 걷는다/은파 오애숙

너 찬란한 태양아
오늘도 너를 바라보며
강물 따라 흘러가런다

흙 한 줌! 풀 한 줌
정 한 줌! 사랑 한 줌
마음의 정수리에 이고
세월이 약이 겠거니 싶어
정처 없이 떠나가고 있는
나그네 서글픔 아는가

맘속 봇짐 하나와
괴나리봇짐 하나 걸치고
여우도 굴이 있다고 하는데
정처 없이 오늘도 아침부터
걷고 걷는 길 위에 찬란한
황금빛 너울 써 웃는다

오늘은 그나마
날 반겨 주는 네가 있어
찬란한 갑옷 입고 떠난다





추천4

댓글목록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방랑시인--3---은파 오애숙

너 찬란한 태양아
오늘도 너를 바라보며
강물 따라 흘러가 런다

흙 한 줌! 풀 한 줌
정 한 줌! 사랑 한 줌
마음의 정수리에 이고

세월이 약이지만
정처 없이 떠나가는
이 나그네 서글픔 아는가

맘속 봇짐 하나와
괴나리봇짐 하나 걸치고
여우도 굴이 있다고 하는데

정처 없이
오늘도 걷고 걷는 길
황금빛 너울속에 웃으며

오늘은 그래도
날 반겨 주는 네가 있어
네 찬란한 갑옷 입고 떠난다

恩波오애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방랑시인--3---은파 오애숙

너 찬란한 태양아
오늘도 너를 바라보며
강물 따라 흘러가 런다

흙 한 줌, 공기 한줄
정 한 줌, 사랑 한 줌을
마음의 정수리에 이고서

세월이 약이지만
정처 없이 떠나가는
이 나그네 서글픔 아는가

맘속 봇짐 하나와
괴나리봇짐 하나 걸치고
여우도 굴이 있다고 하는데

그래도 오늘은
날 반겨 주는 네가 있어
너의 찬란한 갑옷 입고 떠난다

[수정하기 전 작품입니다]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방랑시인---2/은파 오애숙**


오늘도
새벽 이슬 한줌
새벽 공기 마시면서
흑내음 속에서
걷고 걷는다


강줄기가
내 앞을 막혀도
세월나 나도가련다
풍유시 한 가락 읊으며
몸 싣는 나눗배

수려한
금수강산아 찾아
이고을 저고을 흙 한줌
풀한줌  공기 한줌
맛보고파

썩어질 몸
바람에 몸 싣고
쓴맛 단맛 아로새기며
정이란 무엇일까
의미하며

정처없이
오늘도 괴나리 봇짐
어깨에 들처 매고 어디든
발길다는 곳 찾아
떠나려네

恩波오애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서 오세요
미추홀 영상작가님!!
은파가 영상 제작
능력이 있으면

작가님의 고품격
사진을 첨부해서 마음껏
나래 펼쳐 아름다운
영상 만들고픈데
아직 그림의 떡

하오나 차츰
시간 내서 연구하며
준비하도록 해볼게요
고맙고 감사합니다
승리하세요

주님의 은총
삶 속에 차고 넘쳐
행복가득 휘날려
평강 누리소서

데카르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흙한줌.정한줌을 머리에 이고서 긴 세월 다니셨으니
정수리의 머릿카락 백발되어도 이나라가  어디가
변했을꼬 어디의 다리가 물난리에 부서젔을꼬
걱정 뿐입니다 하하하
심심한 풍류 놀이가 흥겹습니다
먼 이국의 고국을 그리는 애절한 향수..
박수합니다

Total 18,423건 67 페이지
영상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5123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5 1 01-15
15122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1 1 01-15
15121 숙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3 0 01-15
15120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0 3 01-15
15119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0 1 01-15
15118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8 1 01-15
15117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2 3 01-15
15116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1 3 01-15
15115 숙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4 1 01-15
15114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7 2 01-15
15113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2 2 01-14
15112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5 2 01-14
15111 숙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9 1 01-14
15110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2 2 01-14
15109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5 3 01-14
15108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4 1 01-13
15107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3 1 01-13
15106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7 3 01-13
15105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4 3 01-13
15104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6 2 01-13
15103 숙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9 1 01-13
15102 숙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1 1 01-13
15101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0 3 01-13
15100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0 2 01-12
15099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7 1 01-12
15098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4 0 01-12
15097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3 2 01-12
15096 숙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8 1 01-12
15095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4 5 01-12
15094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0 1 01-11
15093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3 1 01-11
15092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2 2 01-11
15091 숙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7 1 01-11
15090
그대에게 댓글+ 3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4 2 01-11
15089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9 1 01-10
15088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9 2 01-10
15087 숙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6 1 01-10
15086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1 2 01-10
1508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0 1 01-10
15084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2 2 01-10
15083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2 2 01-09
15082 숙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1 0 01-09
15081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7 4 01-09
15080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4 1 01-08
1507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9 1 01-08
15078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3 2 01-08
15077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2 3 01-08
15076 숙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8 0 01-08
열람중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1 4 01-08
15074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4 2 01-0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