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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내 머릿속의 감옥에 / 안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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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안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429회 작성일 25-07-18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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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안젤로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4 [당신은 내 머릿속의 감옥에]

당신은 아직도 내 머릿속의 감옥에 있습니다.

그렇게 오랜 시간 당신이 출소 되지 않은 체
내 머릿속의 감옥에 있다는 건

당신은 나에게 아직도 그립고 소중한 사람이라는 증거입니다.

어제는 밤늦은 시간 취기에 젖은 체 당신 면회를 하였습니다.
여전히 변하지 않은 하얀 미소와 밝게 웃는 모습에 후회와 참회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오늘은 아스라한 시절의 추억 문을 열고 당신 면회를 했습니다.
당신은 내 삶의 원동력이며 절망의 어둠에서 길을 알려준 희망의 빛이라 힘겹게 고백했습니다.

내일은 당신과 함께했던 시절에 흐르던 음악을 들으며 면회할 것입니다.
이제는 당신이 내 머릿속의 감옥에 출소할 때가 되었다는 걸 시린 마음으로 담담히 알려줘야 합니다.

내 머릿속의 감옥에서 출소 된 당신을 다시 만날 날이 올까요?
애틋한 마음으로 당신을 바라보며 당신과 다시 이야기할 수 있는 그런 날이 올까요?

간절한 마음과 함께 마지막 면회의 밤이 고요히 끝났습니다. 

당신은 이제 내 머릿속의 감옥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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