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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꽃나무 / 향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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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461회 작성일 25-07-23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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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재관님!

후텁지근한 날씨로 매우 덥습니다..
모쪼록 건강 유의하시고 멋진 칠월이 되시길 바랍니다...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함박꽃 꽃이름이 풍기는 어감에 시집간 누이가 생각납니다
언제나 화사한 웃음을 달고 다니던 함박꽃 같은 누이가 보고 싶습니다
소문에 치매로 고생하고 계신다는 누이, 가슴 아픕니다

두 분 늘 건안하시고 행복하세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 작가님!

그리워 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만으로 행복함이라 했습니다...만,
풍문으로 듣는 소식이라도 잘 지낸다는 말을 듣고 싶을거란 생각이 듭니다..
어릴때는 다른 사람은 다 늙어도 나 만큼은 절대로 늙지 않을거라고 다짐했지요..
그러나 웬걸요...다른 사람보다 더 빨리 늙어서 몰골이 말이아닙니다..(웃음)

한 낮의 뙤약볕과 폭염에 지내기가 매우 불편하고 스트레스도 심합니다...
늘 건강관리에 세심함을 기우려야 할 것 같습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애플영주님!

닉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앞으로 자주 만나뵙기를 희망해 봅니다...

건간 조심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칠월이 되시길 빕니다...

향일화님의 댓글

profile_image 향일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허수 작가님 무더위에 출사를 다니시기도 힘드시지요
시마을 사랑 만큼 뜨거운 샘의 열정도
아름다운 영상에서 느낄 수 있어서
허수 샘께는 제가 많이 배우는 자세가 됩니다
그리고 샘이 챙겨주신 귀한 사랑을 만나게 되면서
함박꽃 웃음이 저에게도 만들어 집니다
며칠 숨이 막힐 만큼 무지 덥네요
오전에는 경산에 새로 생긴 임당유적지전시관에서
어르신들과 연습한 체조를 촬영하는 날입니다
경북 전체 24개의 각 지역마다 한 곳의 경로당을 선정하여
어르신들의 건강 체조의 모습을 촬영하여 올려야 하는데
올 해는 제가 맡은 경로당이 선정이 되어
수업 이외의 시간에 어른신들과  몇 번을 연습하느라
무더위에 맘 고생도 좀 했지요 ㅎ
모두 75세의 이상의 연세에도 즐겁게 잘 참여를 해 주셔서
나름대로 보람도 느끼는 시간이었구요
오늘 허수 작가님의 귀한 선물 덕분에
더욱 좋은 하루가 될 것 같아서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 잘 챙기셔야 해요~~~

귀한 발걸음으로 다녀가신
김재관 선생님,
계보몽 작가님,
애플 영주 선생님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샘들 모두 무더위에도
마음 자리는 시원한 날들이 되길 빌겠습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향일화 위원장님!

직접 촬영한 것이라 화질이 좋지 못한 점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래도 직접 촬영한 것을 영상에 사용하므로 약간의 의미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마음에 와 닿지 않아도 혜량 하시길 소망해 봅니다...
말로다 표현할 수 없을정도의 폭염 속에서 어르신들을 모시고 건강체조를 촬영하시느라
고생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울 아파트 경로당에도 가끔씩 노래소리도 들리고 박수소리도 들리고 하더라고요...
우스개 소리로 부산은 바다와 늙은이 밖에 없다고 합니다...그 만큼 노령인구가 많다는 뜻일테지요...
초고령 사회에 고령인들을 맞춤형 일자리와 적재적소에 활용할 생각은 아니하고 손, 발을 묶는 운전면허를 반납하라든가,
감옥 같은 방에 가두려 하는지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결국은 고령인들을 손이 필요해 질텐데 말입니다...

어제는 영도 흰여울문하마을에서 해안길로 태종대까지 트레킹(약 8km)을 하다 더위를 먹어 죽을 뻔 했습니다...
모쪼록 무더위에 건강 유의하시고 어르신들을 모시고 교육하시는데 이왕이면 좋은 결과가 있으시길 기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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