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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뢰의 고통 / 워터루 ( 상주하늘채 / 작가님의 아름다운 작품입니다 )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755회 작성일 21-12-13 17:22

본문




감뢰의 고통 / 워터루



가슴속에 박힌 가시같은 통증에 아팠어도
견디며 살았었나요
견디는 아픔보다는 견뎌 오던 가슴이
뼈를깍듯 쓰렵습니다
바위밑에 눌린 명치끝이
예리한 칼끝에 찔리도록 아파 왔어도
견디며 살았었나요
칼 끝보다 더 견딜수 없는고통은
참았던 감뢰가 핏줄을 자르는
고통이라서 더 견딜수가 없었습니다
끊었어야할 인연의 운명을
어찌하지 못해서 속앓이 했었나요
참는 속앓이 보다 더 참지 못할것은
견디며 쓰러지는
서러움 이었었지요
견디는 중에도 혹여 그토록 아파서 울었었나요
이제는 우시지 마세요
뼈의 깍임과 같은 고통을 극복해야 하는
피눈물이
더 있으니까 말입니다

견디다 보면은
새풀 돋는 봄의 꿈속에서
행복과 사랑또한 소생한다
그러니까요

추천2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데카르트 님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작가 시인님!

아름다운 섬마을의 풍경을 담아
영상시화로 제작하신 작가님의
절절하신 詩,워터루 시인님의 감뢰의 고통// 애잔한
시향 가슴 시리게 감상 하고 가옵니다
삽입곡의 슬픈 천년의 애원 잘 감상 하고 가옵니다

작가님! 시인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한표 추천 드립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편한 쉼 하시옵소서

데카르트 작가 시인님!~~^^

데카르트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참는 속앓이 보다 더 참지 못할 것은 견디며 쓰러지는 서러움 이었었지요
견디는 중에도 혹여 그토록 아파서 울었었나요 이제는 우시지 마세요
뼈의 깍임과 같은 고통을 극복해야 되는 피눈물 같은 감뢰의 아픔도 더 있더라도 말입니다

은영숙 / 시인님 반갑습니다 아름다운 가슴으로 오셨습니다
내내 오늘도 행복하십시요 항상 건강과 함께 하시는 강건함 이루시며...

초록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초록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데카르트 작가님
다녀갑니다
홍나희님이 몇년전 일로 어려움을 격고
있어요 두사람이 증언을 해줘야 하는데
잘 안되나봐요

좋은밤 되세요^^

데카르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초록별 작가님 감사합니다
그러한 고통속에서 작품 활동을 하셨다니 정말 감사드리고 있답니다
어렵더라도 그 무지한 행동에 대하여서도 곁에는 항상 우리들이 있잖슴니까
이구동성하여 격려와 대처와 건승의 마음으로 진솔한 마음 더하면
팩트가 교통되고 진솔함이 해결 된다면 우리는 모두가 행복입니다
잠간의 상황을 보고 알았습니다만 홍나희 / 아름다운 영상작가님께서
극복하시는 지혜로움이 가장 우선이 되야지만 하는 것입니다
염려하시는 초록별 작가님의 격려하시는 진정한 마음으로
오늘은 행복일 것입니다 작가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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