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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하지 못한 말/박만엽 (영상:OSJ_오수정)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doum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742회 작성일 21-12-21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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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하지 못한 말 ~ 박만엽


때가 되면 말하리라
굳게 다짐하고 있었다.
봄이 오면 나비가 되어 말할까
그토록 기다리던 그대라는 
꽃은 추억 속에 묻혀버리고

그래도 못 잊어
하늘을 올려보니
여름이 가고 
가을도 가버렸다.
이젠 겨울이다.

여기를 둘러보아도
저기를 둘러보아도
보이는 것이라곤
잠시 내린 눈 위에 발자국뿐  
늦었지만 이것이라도 따라가며 말할까

***
語り尽くせなかった話 // 朴晩葉


時がくれば言う
固く念を押していた
春が来たら蝶になって言うか
待ちに待った君という 
花は思い出の中に埋まってしまって

でも忘れられない。
空を見上げると
夏が過ぎて 
秋も去ってしまった。
もう冬だ。

ここを見回しても
あそこを見回しても
見えるものとは
しばらく降った雪の上に足跡だけ  
遅ればせながらこれでもついて行って話そう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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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8f-aKFR6Wno"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 <br><pre><b> 다하지 못한 말 ~ 박만엽 </b> 때가 되면 말하리라 굳게 다짐하고 있었다. 봄이 오면 나비가 되어 말할까 그토록 기다리던 그대라는 꽃은 추억 속에 묻혀버리고 그래도 못 잊어 하늘을 올려보니 여름이 가고 가을도 가버렸다. 이젠 겨울이다. 여기를 둘러보아도 저기를 둘러보아도 보이는 것이라곤 잠시 내린 눈 위에 발자국뿐 늦었지만 이것이라도 따라가며 말할까 ***<b> 語り尽くせなかった話 // 朴晩葉 </b> 時がくれば言う 固く念を押していた 春が来たら蝶になって言うか 待ちに待った君という 花は思い出の中に埋まってしまって でも忘れられない。 空を見上げると 夏が過ぎて 秋も去ってしまった。 もう冬だ。 ここを見回しても あそこを見回しても 見えるものとは しばらく降った雪の上に足跡だけ 遅ればせながらこれでもついて行って話そうか </p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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