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언덕에서/은파 오애숙 > 영상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영상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시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1인 1일 2편이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세요 (동백꽃 연가 / 박해옥)

☆ 게시물과 관련한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 타 사이트 홍보용 배너가 있는 영상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11월 언덕에서/은파 오애숙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632회 작성일 21-11-27 14:53

본문

소스보기

<iframe width="1190" height="669" src="https://www.youtube.com/embed/Rxu62958d_M?list=PLjv-p0BreIugWAakvAY66jeinJNuwrfmS"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
추천2

댓글목록

데카르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이 깊어 갈수록 가을은 더 저물고 가슴에 스민 어머니의 따스한  손길이 더 그리워 지는 것은
옷깃을 여미는 11월이기에 그렇다면  외롭고 쓸쓸한 시향만을 남겨 놓고 총총히
가신다는 그 시인은 11월의 어느 시간쯤에 당도 하셨을까 정히 쓸쓸해.. 외로워해,, 하지
않아야 할템데... 차가운 겨울입니다 옷깃 여미시고 건강 함께 이루십시요
잠시 쉬다 가렵니다

恩波오애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녜, 영상 작가님,
방문에 감사합니다

이제 가을 창도 곧 닫고
겨울창 열 날도 머지 않았습니다
은파 아직 시카고 떠나지 못했습니다

12월 초에 간답니다
시카코 행사및 여행 떠날 일행중
한 사람이 이틀 전 초대받은 열댓명 중
한 사람 코로나 확진자 나와 주사 맞았어도...

함께 식사하던 분 모두
2주 격리 해야 하기에 비행비표
날리고 하와이에 거주하신 분 수필가가
저희와 함께 합류해 같이 가려고 재 계획합니다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1월 언덕에서

                                                                            은파 오애숙

바람 시리게 차가워
옷깃을 여미게 하는 11월
가을이 더 깊어 갈수록
외롭고 쓸쓸해 온다

추수 끝낸 황금들녘
황망하기 그지없는 11월
월동 준비하기에 분주한데
왜 마음 갈 곳 잃는 가

철새 제 때 강남 가고
텃새들은 텅 빈 들 웅크리나
제 나름 안락한 보금자리
행복 꿈꾸고 있건만


해 질 녘 사유하는 맘
곱고 어여쁜 단풍잎처럼이나
사랑을 주고받던 세월도
계수해 보면 얼마런가

바람결에 이리저리
나뒹구는 낙엽의 애잔함
가슴에 스며 그 옛날 따사롭던
어머니의 손길 그립다

동무와 하루 종일 놀다
싸리문을 열고 들어갈 때면
불 지피다 반겨주던 엄니
이맘때 되면 더 그립다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풀피리 영상 작가님,
참으로 아름다운 영상입니다

가을이 가기전에
아름다운 단풍 보고싶었는데

마음 대로 안됨을
다시금 느껴 안타까움 물결치나

그래로 영상 통해
대리 만족하게 해 주니 감사합니다.

부족한 시에 영상
옷입혀 주시니 하모니 이루게 됨에

진심으로 은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요,

여행갈 일행중이서
못 간다는 분 2분이 더 늘어나

시카코 여행 준비
차질 생겨 자꾸 복잡해 지네요

늘 건강하사 계획하는
모든 일들 일취월장 하세요

Total 18,423건 72 페이지
영상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4873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9 3 11-28
14872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4 1 11-28
14871 숙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3 1 11-28
14870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3 1 11-28
14869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7 2 11-28
1486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2 2 11-27
14867 숙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4 2 11-27
열람중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3 2 11-27
14865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3 11-27
14864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6 4 11-27
14863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1 4 11-26
14862 숙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1 1 11-26
14861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2 11-25
14860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9 3 11-25
14859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2 4 11-25
14858 숙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1 1 11-25
14857 숙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4 2 11-25
14856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3 2 11-24
1485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8 2 11-24
14854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3 1 11-24
14853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0 1 11-24
14852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8 2 11-24
14851 숙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0 1 11-24
14850 숙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5 1 11-24
14849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7 4 11-24
14848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4 5 11-24
14847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7 4 11-23
14846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2 11-23
14845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1 11-23
14844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8 3 11-23
14843 숙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1 1 11-23
14842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9 2 11-22
14841 숙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3 1 11-22
14840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7 2 11-22
14839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4 4 11-22
14838 숙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0 1 11-22
14837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7 5 11-21
1483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3 3 11-21
14835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1 0 11-21
14834 숙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6 1 11-21
14833 숙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0 1 11-21
14832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7 2 11-21
14831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5 7 11-20
14830 숙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2 1 11-20
14829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5 1 11-20
14828 숙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0 1 11-20
14827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2 11-20
14826 설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1 1 11-19
14825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6 1 11-19
1482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1 2 11-1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