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지막 남은 인생 여정위해 /은파 오애숙 > 영상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영상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시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1인 1일 2편이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세요 (동백꽃 연가 / 박해옥)

☆ 게시물과 관련한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 타 사이트 홍보용 배너가 있는 영상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내 마지막 남은 인생 여정위해 /은파 오애숙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574회 작성일 21-11-11 17:17

본문

소스보기

<iframe width="1190" height="669" src="https://www.youtube.com/embed/ylvRDhsXn5c?list=PLjv-p0BreIug1zeZlkKpOapufNqfbpCzI"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
추천2

댓글목록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내 마지막 남은 인생 여정위해/은파 오애숙

석양빛이 고옵게
바다 물들일 때 추억의 그림자
그리움으로 그 옛날이 물결쳐 오나
아쉬움 번지고 있구려

고즈넉한 해 질 녘
쓸쓸한 배 한 척 주인 기다리나
평화의 물결 속 피어나는 옛 추억에
눈이 가는 계절이다

한 때는 누구에게나
보랏빛 설렘의 아롱진 여울들
아름다웠던 그 추억의 향기 가슴에
젊음을 노래했었겠지

젊은 양지 녘의 그리움
태양은 늘 변함없는 믿음으로
아침창 활짝 열고 찬란하게 떠오르며
눈부시게 날 향해 빛났지

추억은 그리움 부르는지
지난 날 아이들과 수많은 시간
바닷가에 쏟아부었던 그 아름다운 날들
윤슬에 반짝여 아롱진다

고추잠자리가 사색하나
젊은 시절 사랑을 속삭이던 때
그립다고 아름답던 날 휘도라보며
떠날 채비함에 처연하구나

아 석양빛이 오늘따라
어찌 이리도 아름다운지 지난날
카메라로 한 컷씩 찍던 그 젊은 시절!
그립다 가슴이 말하는구려

내 남은 날 얼마 남았는가
사색의 메아리에 휘도라 계수할 때
붉게 타는 석양, 한 번인 인생 하늘빛에
불꽃처럼 태워보란다

恩波오애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恩波오애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영상작가님 감사합니다

이 밤 부족한 시 아름답게 매치시킨
아름다운 선율 속에 작가님의 독특한
영상에 빠져들매 마치 바닷가에 와서
지난날을 휘돌며 느끼고 있는 감성이
그대로 다가오면서 제 2 인생 여정을
다시 다짐게 돼 새김질 해 보게합니다

수고와 노고! 깊은 찬사 올려 드립니다
늘 건강 속에 계획하시는 모든 일들이
일취월장 하시길 은파 믿는 여호와주께
그리스도 예수 이름으로 기도 올립니다.

계절이 바뀌어가는 불규칙한 환절기에
특별히 건강을 조심하사 형통하옵소서

Total 18,423건 73 페이지
영상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4823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1 6 11-19
14822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8 4 11-19
14821 숙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7 1 11-19
14820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5 1 11-19
14819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6 1 11-19
14818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4 1 11-18
14817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6 2 11-18
14816 숙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9 2 11-17
14815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7 3 11-17
14814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0 1 11-17
14813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2 4 11-17
14812 홍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2 6 11-17
14811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9 2 11-17
14810 숙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7 1 11-17
14809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8 3 11-16
14808 천사의 나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0 3 11-16
14807
길 / 김상엽 댓글+ 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9 4 11-16
14806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0 1 11-16
14805 숙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4 1 11-16
14804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6 6 11-16
14803 숙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4 1 11-16
14802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5 2 11-15
14801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4 1 11-15
14800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2 3 11-15
14799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5 5 11-15
14798 숙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5 1 11-15
14797
인생 아리랑 댓글+ 4
김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9 5 11-15
14796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9 3 11-15
14795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1 4 11-14
14794 숙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2 1 11-14
14793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0 4 11-14
14792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1 2 11-13
1479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9 2 11-13
14790 숙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1 1 11-13
14789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6 6 11-13
14788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8 0 11-13
14787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1 3 11-13
14786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9 6 11-12
14785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0 4 11-12
14784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4 11-12
14783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5 2 11-12
14782 숙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8 1 11-12
14781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2 11-12
14780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2 4 11-12
열람중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75 2 11-11
14778 숙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6 1 11-11
14777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8 3 11-11
14776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4 7 11-10
1477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2 2 11-10
14774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4 4 11-1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