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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산 나들이 길 / 은영숙 ㅡ포토이미지 ㅡ밤하늘의등대 작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1,082회 작성일 21-11-17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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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4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산 나들이 길 / 은영숙

떨어지는 가랑잎 하나 바람 속에 달래고
눈꽃처럼 하얀 메밀꽃 지는 언덕
유영하는 가을 하늘 그리움 안고 추억을 손짓하네.

당신과 가을 나들이길 거리의
가로수 곱게 물들고 코스모스 길 아름다워
산장에 여장 풀고 산책의 다정한 미소

서늘한 밤바람 잡힐 듯이 달이 뜨고
빗살무늬 창가에 살포시 미소 짓고
풀벌레 울어대는 길섶 호수에 드리운 산 그림자

밤하늘 별빛 영롱한 은하의 다리
그대 손잡고 사랑의 빛깔 훈풍으로 채색 되고
가을 달 구름 속에 숨바꼭질 행복을 노래하네.

향수 짙은 가을 산 홍엽의 공연 매혹이라
그대 향기 연연한 창가 호수에 드리운 달빛
산장의 밤은 깊어만 가는데 팔베개의 꿈길

만산홍엽 속 그 산장 그대로 인데 떠난 사람
말이 없네. 달 따라 오시려나 달맞이꽃 되어
임 마중 가리니 내 가슴에 안겨
진홍빛 사랑으로 운무처럼 머물러 주소서!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 님

존경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가을은 달음박질 치고 저만치
떠나려고 합니다
웃녁에는 눈내리는 날이 자주 있는듯 합니다
곱게 물든 홍엽이 바스락 낙엽 되어
처다보는데 안타 깝습니다 마치 우리네 삶 같아서요

작가님께서 힘들게 담아오신 소중한 작품
이곳에 모셔 봅니다
부족한 습작이오나 고운 눈으로 봐 주시고
많이 응언 해 주시옵소서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출사길 되시고 환절기
감기 조심 하시옵소서

밤하늘의등대 작가님!~~^^

홍나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홍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작가님
작가님 글 즐감 합니다
제가 올린 "내 가고 싶은 곳"
작가님께서 남긴 글 끝 부분에
시인이란 글귀를 삭제를 원합니다

부탁드립니다......."추천".....^^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홍나희 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지금 수정 할려고 들어 갔더니
삭제가 않됩니다 어쩌죠?
그곳에 답글 올리고 왔습니다
저도 작가가 않이잖아요 습작생인데요 ㅎㅎ
걱정 하지 마세요  감사 합니다
사랑 가득 드립니다 하늘만큼요 ♥♥

홍나희 작가님!~~^^

초록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초록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작가님
저는 본명이 민지아 입니다
바다건너 다린(대련)에서 옷을 만들어
동대문에서 의류 도매업을 하는
1990년생 아직 미혼입니다

새벽 01시에 점포를 열고 오전 11시에
장사를 마치는 하루 일과가 다람쥐 채박퀴
같은 생활을 한답니다

나희 언니와 인연은 3년전 이곳 시마을에
우연히 가입 하면서 독특한 영상 만드시는 것
때문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지금까지
귀찮게 해 드린답니다

두분이 시인을 가지고 대화 하시는 걸 보면서
시인을 쓰신 분이나 지워 달라고 하는 분
두분의 뜻을 알기에 아름답게 보입니다^^
은영숙 작가님 또 뵙겠습니다 추천드려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초록별 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작가님!

그렇셨군요  민지아 작가님!
대련은 타국인데요?! 제가 잘 못 아는가?
동대문에서 도매업, 아주 힘드시네요 수고 많으십니다
대단 하십니다  장래가 촉망 됩니다

동대문도 남대문도 젊을 땐 많이 다녔습니다
지금은 장애인이 되어 휠체어 신세가 되어
혼자는 외출도 못하고 삽니다
시말 25년 가까이 됩니다

좋은 작가분, 시인들이 모두 떠나고 쓸쓸 합니다
저는 할매 중 아주 고령 입니다 ㅎㅎ
나희 작가가 얼마나 예쁘고 다재 다능 한지
손녀 딸 처럼 사랑 합니다

두 작가님! 좋은 우정으로 영원 하시기를
기원 하고 제가 초록별 작가님을 만난것은 행운이며
주 하느님께 감사 드립니다 저는 카토릭 신자 입니다

하시는 사업 승승 장구 대박 나시기를 기도 할께요
후원해 주셔서 너무 감사 합니다
사랑을 드릴께요 하늘만큼 영원이 영원이요 ♥♥

초록별 작가님!~~^^

미추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미추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작가님 또 왔습니다

은영숙 작가님께 인사 안드리고 가면
혼난답니다 ㅎㅎ
고운 글 잘 봤습니다
오늘도 좋은 일 가득하세요^^
추천도 드려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미추홀 님

어서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안녕 하셨습니까?

우리 홍나희 작가님을 많이 응원 해 주시어
보기 좋고 감사 합니다
부족한 저한테 까지 아낌 없는 응원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미추홀 작가님!~~^^

홍나희님의 댓글

profile_image 홍나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작가님 ...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이곳에서 시를 쓰시는 작가분들이
나희에게 시인리란 호칭이 붙으면 웃으실 것
같아서 지워 달라고 했답니다

은영숙 작가님
매일 매일 건강 하세요
행복도 함께 하시고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홍나희 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어서 오세요
우리 작가님의 겸손한 인품에서
하셨던 말이지요 알고도 남습니다

작가 님들이 시를 않써서 그렇지
그분들이 시인 저리 가라 정도로
내공이 있는분들이 많습니다
걱정 마세요
감사 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시간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영원이 영원이요 ♥♥

홍나희 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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