月留峰(월류봉) 바라보면서 / 은영숙 ㅡ포토 이미지 ㅡ물가에아이 작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소스보기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월류봉 바라보면서 / 은녕숙
초록의 숲 속에 둥지 틀고
하늘 보고 재잘대는 철새들
모성을 그리는 듯 춤사위 곱고
푸른 향기 안고 꽃처럼 미소 짓던
다소곳한 여인을 흠모 하던 너
구름언덕 넘어 바람 타고 여행 갔나.
유명세 안고 홀로 서 있는 월류봉 아
기다림의 호수에 뜨는 달은
풀벌레 울음 담고 날 부르는 소리인가
떠날 때는 말 없는 바람인가
사랑했던 기억 목숨 빛깔처럼
붉은 노을 속에 영원으로 그리움 남기고!
가을비 소리 없이 이별 담고 흐느끼는데
귀뚜라미 울어 예는 가을밤의 정서
그리움 안고 지새는 꿈길
외기러기 울며나는 외로운 여로
가을비 슬피 우는 이별
다음을 기다려보는 나! 뒤 돌아 보면서!
은영숙님의 댓글
물가에아이 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 방장님!
오랫만에 뵈옵니다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작가님! 출사길 힘드셔서 어찌 다니시는지요?
대단 하십니다 이제 가을도 가고 곧 겨울이 올듯 합니다
이곳은 하루 걸러 비가오고 첫눈이 왔었습니다
만산 홍엽이 가랑잎 되어 소복 소복 쌓입니다
방장 작가님께서 수고 하시면서 담아오신
소중한 작품 이곳에 초대 합니다
아름다운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고운 눈으로 봐 주시고 많이 응원 해 주시옵소서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영원이 영원이요 ♥♥
물가에아이 방장 작가님!~~^^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은영숙 시인님~
너무 늦게 당도한 물가에 용서 하이소예~!!
하루하루가 힘들어 피곤에 절어 쓰러지기를 매일 하다
오늘 조금 기운 내어 詩마을에 들어왔습니다
월류봉 가기가 좀 멀지예
이른 아침을 담을려면 밤을 도와 새벽에 도착 해야 하니 더 그렇답니다
물안개 월류정까지 내려 와야 하는데 아쉽게 됐어예~
늘 좋은 작품 즐감 합니다
건강 챙기시는 날들 되시길예~!!
은영숙님의 댓글
물가에아이 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 방장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맞아요 우리가 만난 시말이 벌써 20년이
넘습니다 그러니 세월을 먹고 보니
기력이 쇠진 해 질 수바께 없지요
그래도 우리 작가님께선 대단 하십니다
이곳까지 찾아 주시어 감사 합니다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영원이 영원이요♥♥
물가에아이 방장 작가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