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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 / 주손 ㅡ포토 이미지 ㅡ늘푸르니 작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984회 작성일 21-09-27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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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3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풍경 / 주손

포구나무 열매 가지 끝자락에
지난 여름이 쪼그리고
앉아있다

한 줄기 갈바람 스며드는 계절의
무게 차갑다

골기와 부드러운 곡선 용마루 위에
달뜨는 누대의 혈흔들
향기롭다

뺨을 대면 대리석처럼 차가운 연못

물비늘 쫏는 물꿩
연줄기 속으로
사라지고

연정連亭은 그림자 마저
굳어버렸다

연밥 * 열매 까맣게 여물면
삶의 생채기도
아물어 지고

수목화같은 가을 빛
차갑다

* 연밥 : 연꽃의 열매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늘푸르니 님

추석 명절 가내 다복 하시고 가족 모두
건강 속에 즐겁고 행복한 한가위
되셨으리라 믿습니다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언제 이곳에 찾아 오시렵니까?
너무나도 뵙고 싶습니다
추억이 그리워 이곳에 작가님의 작품 모셔 왔습니다
고운 사랑 가득 다시 한 번 뒤 돌아 봐 주시옵소서
한가위 밝은 달에 빌어 봤습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영원이 영원이요 ♥♥

늘푸르니 이영숙 작가님!~~^^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주손 시인님

오랫만에 인사 드립니다
추석 명절 가족 모두 건강 속에 즐겁고
행복한 한가위 되셨습니까?

시인님의 안위가 궁굼해서 이곳에
시인님의 시를 초대 합니다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주손 시인님!~~^^

최현덕님의 댓글

profile_image 최현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누님!
늘 지각입니다. 안부 늦어 죄송합니다.
많은 고초를 견뎌내시느라
고생이 많습니다.
성치도 않은 몸에......
한번 찾아 뵙는다 하면서 놓치고 삽니다.
병상에 계신 따님께도 얼른 털고 일어나라고 기도 드리겠습니다.
무엇보다 누님의 건강도 잘 챙기시구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최현덕 시인님

사랑하는 우리 동생 먼길 찾아 주시어
너무나도 반갑고 기쁩니다

이렇게 변함 없이 사랑을 주는 아우님 의 위로
손잡고 통곡 할 것 같네요
그래도 동생의 일상이 행운이 찾아왔으니
듣기만 해도 살맛 나는 기쁨입니다
이곳 까지 안부 놓아 주어서 감사 해요
행복한 삶이 되시기를 기도 합니다  아우님!

최현덕 시인님!~~^^

데카르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수목화 같은 가을빛이 차가워도 지난 여름엔 포구나무가지 위의 더운 여름이
앉아 있었고 그리고 이 가을도 가면 더 차가운 설국의 하늘은 요란스러울지도 모릅니다
가을 보다는 겨울이 더 차가울지 몰라서요,,항상 몸 건강하시게 추스르셔야 됩니다
잠시 쉬다 가렵니다 안녕히 계십시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데카르트 님

반갑고 반가운 우리 작가 시인님!
어서 오세요

잊지 않으시고 이렇게 고운 댓글로 용기 주시고
건강으 걱정 해 주시니 너무나도
감사 드립니다
누추 하지만 쉼 하시고 먼길 서둘러 가시지말고
편한 쉼 하시리라 생각 했는데 황황히 가시는
모습 어데 아프신가 걱정 했습니다
다시 뵈오니 안도의 마음 으로 뵈옵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한 주 되시옵소서

데카르트 작가 시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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