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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누구이기에 / 은영숙 ㅡ 영상 소화데레사 작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802회 작성일 21-10-01 17:09

본문

    당신은 누구이기에 / 은영숙 당신은 내게 누구였기에 그대는 누구이기에 이토록 내 마음 흔드나요 쓸쓸한 미소로 먼 산의 야생화 가슴에 안아보는 슬기로운 길손 날으는 산새들 날개 접고 그대 품 안에 따스한 둥지 찾아 고요와 타협하는 밤하늘의 샛별 바위틈에 할미꽃 밤바람 시려오고 그대를 바라보는 검은 눈동자 이슬 맺힌 세월 뒤안길의 흔적 아쉬워 몸 부림의 입맞춤 그대 누구이기에 이토록 뜨겁게 다가와 넓은 가슴에 내 마음 보듬어 주나요 빛 잃은 어둠 속에 한줄기 고운 꿈 현란한 무지갯빛 사랑의 희열 꿈은 고와라, 흔들리는 그대 가슴에 낙엽으로 지는 꽃잎의 눈물이여
      추천2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당신은 누구이기에 / 은영숙

      당신은 내게 누구였기에
      그대는 누구이기에
      이토록 내 마음 흔드나요

      쓸쓸한 미소로 먼 산의 야생화
      가슴에 안아보는 슬기로운 길손
      날으는 산새들 날개 접고

      그대 품 안에 따스한 둥지 찾아
      고요와 타협하는 밤하늘의 샛별
      바위틈에 할미꽃 밤바람 시려오고

      그대를 바라보는 검은 눈동자
      이슬 맺힌 세월 뒤안길의 흔적
      아쉬워 몸 부림의 입맞춤

      그대 누구이기에 이토록 뜨겁게 다가와
      넓은 가슴에 내 마음 보듬어 주나요
      빛 잃은 어둠 속에 한줄기 고운 꿈

      현란한 무지갯빛 사랑의 희열
      꿈은 고와라, 흔들리는 그대 가슴에
      낙엽으로 지는 꽃잎의 눈물이여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화데레사 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가을도 짙어가고 있습니다
      이곳 산동내는 산 숲이 곱게 물들어 가고 있습니다
      세월이 이렇게 덧 없이 가고 있네요
      우리 작가님 그리워서 일손이 잡히지 않습니다

      저는 딸이 퇴원 해서 집에 와있기에  정신 없습니다
      요즘 병원은 치유 되지 않해도 대기자들 때문에
      바로 바로 퇴원 시킵니다 코로나때문에 문제가 커요
      작가님께서 곱게 담아주신 아름다운 작품 이곳에
      추억 안고 재 조명 합니다 다시 뵙기를 손모아 기도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소화데레사 작가님!~~^^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浪漫`自然詩人님!!!
      "따님"께서 벌써,退院 하셨군`如!,"Corona"때문에..
      "체인지"作家님과 "테레사"作家님의,"핑크뮬리" 映像에..
      "當身은 누구이기에",詩香 담으시고.."登麗君"의,"옐라이샹"
       方今前 "이미지`房"에서,"테레사"任에게 "댓글"을 드렸습니다..
      "은영숙"詩人님!"핑크뮬리"映像과 音源에,感謝드리며..늘,康寧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 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가운
      우리 박사 님!

      요즘 병원은 환자를 위한 곳 보다도
      병실 위주로 빨리 회전이 돼야 병원 운영에도
      힘이된다는 식 않인가 생각케 됩니다

      퇴원 후에도 통증으로 몸부림쳐도
      마약 진통재가 어디에도 없으니 환자가 죽을 맛이지요
      전체적으로 호전 됐다는 주치의의 말을 어떻게
      신용을해야 하나 가족은 고지 들을 수가 없네요

      오직 주 하느님께 기도로써 매달릴 수 밖에 없네요
      공감으로 찾아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안박사 님!~~^^

      희양님의 댓글

      profile_image 희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토록 은영숙 시인의 마음을 흔드는
      이는 누굴까요

      시를 쓸 때마다 바탕화면이 되어
      절절한 사랑을
      노래하는 아름다운
      詩의 강에 빠져봅니다.

      아름다운 어휘들이 세상의 모든 언어를 가진자 만큼의
      풍부한 언어 구사가
      역시 은영숙 시인입니다.

      오랜만에 영상방에 들려
      건강한 모습 확인하고 갑니다

      그리고 하늘방 오셨으면 은영숙 냄새가 나는 시 한편 올려 놓으시지
      발걸음만 놓고
      가셨습니까 (ㅎㅎ)

      늘 강녕하십시요
      기운은 산처럼, 마음은 바다처럼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희양 님

      반갑고 반가운 우리 시인님!
      어서 오세요 어언 명절도 손사레 흔들며
      저 멀리 가 버렸습니다  행복 하셨습니까?

      대형 카폐를 운영 하시느라 얼마나 힘 드시는지요?!
      어렵고 힘들때 저를 도와 주셨던 고운 추억
      간직 하고 있기에 가끔 뵙고 싶을땐
      시인님의 뜨락에 찾아가서 둘러 보고 옵니다 ㅎㅎ
      바람으로 손사레 흔들던가요?!

      찾아 주시고 과찬으로 댓글 위로 주시어
      행복으로 받습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가을 되시옵소서

      희양 시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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