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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월에는 / 라라리베 ㅡ 영상 ㅡ 리앙~ ♡ 작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903회 작성일 21-09-08 08:25

본문

      구월에는 / 라라리베 길목 감싸 쥔 울음이 밤을 열고 끌어당긴 이불 위 내려앉은 빛과 어둠 사이 켜지다 꺼지는 어제가 있는데 구겨진 악보 펼치며 별자리 그리는 꿈과 잠 사이 젖은 몸 말리는 걸음 따라 언덕 오르며 멀어지는 질문에 타다 남은 빗장 푸는 시간 상기된 미완의 숨결이 흐트러진 매무새 가다듬는 기억과 망각 사이 다 쓰지 못한 편지 한 장 접으며 새벽 일으키는 나팔꽃 왜 아름다운 것들은 뒤돌아 바람을 안고 올까 다가설 수 없는 가을 창가로 이름 모를 별이 총총 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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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 <table width="487" bordercolor="#000000" border="5" cellspacing="10" cellpadding="10"> <tbody> <tr> <td tabindex="0"><p tabindex="0"> <iframe width="700" height="394" src="https://www.youtube.com/embed/SSDzr9EEHAs?autoplay=1&loop=1&playlist=SSDzr9EEHAs&vq=hd720&autohide=1&controls=1&showinfo=0&rel=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p><tr> <td tabindex="0"><pre tabindex="0"><p tabindex="0"><p align="left" tabindex="0"><p style="margin-left: 40px;" tabindex="0"><font color="#000000" face="Verdana"> <span id="style" style="line-height: 20px;"></span></font></p><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 구월에는 / 라라리베 길목 감싸 쥔 울음이 밤을 열고 끌어당긴 이불 위 내려앉은 빛과 어둠 사이 켜지다 꺼지는 어제가 있는데 구겨진 악보 펼치며 별자리 그리는 꿈과 잠 사이 젖은 몸 말리는 걸음 따라 언덕 오르며 멀어지는 질문에 타다 남은 빗장 푸는 시간 상기된 미완의 숨결이 흐트러진 매무새 가다듬는 기억과 망각 사이 다 쓰지 못한 편지 한 장 접으며 새벽 일으키는 나팔꽃 왜 아름다운 것들은 뒤돌아 바람을 안고 올까 다가설 수 없는 가을 창가로 이름 모를 별이 총총 피었다 </font></ul></ul><p tabindex="0"><br></p></pre></tr></tbody></table></center><p tabindex="0"><br></p>
추천4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구월에는 / 라라리베

 
길목 감싸 쥔 울음이 밤을 열고

끌어당긴 이불 위 내려앉은
빛과 어둠 사이
켜지다 꺼지는 어제가 있는데

구겨진 악보 펼치며 별자리 그리는
꿈과 잠 사이

젖은 몸 말리는 걸음 따라
언덕 오르며 멀어지는 질문에
타다 남은 빗장 푸는 시간

상기된 미완의 숨결이
흐트러진 매무새 가다듬는

기억과 망각 사이

다 쓰지 못한 편지 한 장 접으며
새벽 일으키는  나팔꽃

왜 아름다운 것들은
뒤돌아 바람을 안고 올까

다가설 수 없는 가을 창가로
이름 모를 별이 총총 피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리앙~ ♡ 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가을은 우리 곁에 손사레 흔드는데
우리 작가님은 저를 잊으셨습니까?
많이 많이 그립습니다
작가님 그리워서  이곳에 작가님의 소중한
작품을 초대 합니다
고운 눈으로 봐 주시고  많이 응원 해 주시옵소서
눈 시리게  기다리겠습니다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리앙~ ♡ 작가님!~~^^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라라리베 님

사랑하는 우리 시인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가운 우리 시인님!

그리움 안고 이곳에 시인님의
주옥 같은 시를 초대 합니다  9월이 왔잖아요?!
그리움 속에 함께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건필 향필 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영원이 영원이요 ♥♥

라라리베 시인님!~~^^

창가에핀석류꽃님의 댓글

profile_image 창가에핀석류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유려한 강신명 시인님의 글을 영상방에서 감상하니 더욱 깊어지네요
구월이라는 말의 내포적 의미를 아주 잘 나타낸 글이라 생각합니다.
은시인님의 사랑이 덧입혀지니 더욱 반짝여서 그 창가에 한참 서성이다 갑니다.
영상도 너무 아름댭네요. 훌륭한 작품 고맙습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창가에핀석류꽃 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가운
우리 시인님!

이곳까지 찾아 주시고 제가 좋아하는
리앙~ ♡ 작가님의 영상 작품에 함께 해 주시고
제가 사랑하는 라리리베 시인님의  시향 속에
고운 댓글 주시는 문우님의 사랑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창가에핀석류꽃 시인님!~~^^

라라리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고 반가운 은영숙 시인님
힘든 와중에도 이렇게 정성을 다해 좋은 작품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리앙 작가님이 요새 통 안보이시던데
기다리시는 시인님 마음 보시고
빨리 오셨으면 좋겠네요
저는 백신 부작용으로 그동안 좀 힘든 시간이
있었는데 이제 안정을 되찾아 가고 있는 중입니다

무엇보다 건강이 가장 중요하니
시인님도 우선적으로 건강 잘 챙기시고
따님의 환우가 나날이 빠져 나가서
새살이 돋고 힘차고 건강한 몸으로
시인님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은영숙 시인님 제 모든 사랑을 모아 모아서
가득 가득 사랑 보내드릴게요
부디 지치지 마시고 힘을 내세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라라리베 님

어서 오세요 사랑하는 우리 시인님!
백신 부작용으로 힘드셨군요

저는 화이자 를 두번 다 맞았는데
첫번째 보다도 두번째가 더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타이레놀이 후유증에는 효과 적이었습니다
많이 힘드셨겠습니다

역씨 삶은 건강이 최 우선이에요
건강을 잃으면 세상이 다 어둠 같아요
시인님의 시를 초대 할땐 만난다는 기쁨이
즐겁게 하네요  모든 마음 혜아려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주말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영원이 영원이요 ♥♥

라라리베 시인님!~~^^

라라리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석류꽃님 은영숙 시인님께서
시인님의 시랑 제 시를 나란히 정성을 다해 올려주셨네요
좋은 글로 함께 공감 나눠 주시고
언제나 훌륭한 인품으로 넉넉한 온기를
베푸시는 후의에 감사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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