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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 뜰에서/은파 오애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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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숙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958회 작성일 21-07-22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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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2

댓글목록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해바라기 뜰에서 


                                                  은파 오애숙


나 그대처럼 살고픔에
이글거리는 태양 바라보며
내 젊음 불태우던 그때로 가서
하늘 향하여 두 팔 벌리고
희망을 노래하고 싶다

그대 눈 한 번 안 준다고 
실연한 듯이 고개 떨구고 있는
해바라기 바라보는 맘 아프지만
일편단심 내 그대 향해 달리리
꿈 있는 곳 희망꽃 피우리니

그 유명한 반 고흐작 감상하며
유달리 해바라기 좋아해 실제 그가
고갱과 함께 아틀리에 살 것 기대해
큰 해바라기만 방에 장식하겠다고
동생에게 보낸 편지 아련하다

고흐 그린 해바라기 작품은
그에게 태양의 화가라는 호칭을
안겨준 중요한 개기 된 것 바라보며
꽃병에 꽂은 해바라기 빨리 시들어
동녘에서 황혼 틀 때까지 그렸지

희망을 상징하는 노란빛 여울
해바라기의 강인한 생명력과 볼륨감
그 시대 작 비교하면 유화 두껍게 칠해
조각 같은 입체감의 고흐 걸작품에
나의 생! 생명참으로 피고 싶다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숙천작가님,
늘 고맙고 감사합니다
해바라기 들녘을 바라보니
어릴 때 추억이 물결쳐와
소천하시 어머니가
그리워 집니다

어찌 이리
세월 빨리 지나갔는지
영상 보며 추억에 잠기며
작가님께  감사 드리며
늘 건강하시길 이역만리
타향에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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