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은 깊어만 가는데 / 은영숙 ㅡ 포토 이미지 리앙~ ♡ 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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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영숙님의 댓글
밤은 깊어만 가는데 / 은영숙
깊어가는 밤 고독은 나의 벗이요
불면이 는 다정한 친구 밤하늘은 나의 집
밤이 새도록 별들의 놀이터엔 행간의 속삭임
여행의 길잡이 유영하는 달빛의 미소
바람은 나의 꿈을 싣고 하늘 바다로
흘러가는 하얀 구름의 쪽배는
나를 부르는 그대 사랑 인 가요
갯바위 너울대는 파도 보랏빛 해국 향 가득
창문을 흔드는 바람 소리 반짝이는 별님
이슬 머금은 눈물 아쉬움 삼킨 눈빛처럼
전해오는 바람의 안부 꽃향기의 심호흡
침묵의 베개 가에 얼굴을 묻고
가는 세월의 아픔 여울 속 날개 접고
꽃그늘에 숨은 달빛 한숨으로 넋을 깨우는
밤의 고요, 진주 빛 눈물 삼키는 밤 이여라!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리앙~ ♡ 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그간 두문 불출
하루가 10년 같사옵니다
저를 잊으셨습니까? 많이 많이 그립고
뵙고 싶습니다
건강은 어떻신지요? 백신도 다 맞으셨습니까?
저는 낼도 병원 나들이 입니다
수고 하시고 담아오신 소중한 작품
이곳에 초대 합니다 아름다운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고운 눈으로 봐 주시고 많이 후원 해 주시옵소서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리앙~ ♡ 작가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