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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 오는 밤의 야화 / 은영숙 ㅡ 영상 풀피리 최영복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811회 작성일 21-06-16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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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비 오는 밤의 야화 / 은영숙 메마른 대지에 밤새 목축인 부슬비 안개 덮인 산마루엔 봉우리 그림자 숨고 슬 피우는 철새들의 적막의 오선지 애달 퍼라 초록의 숲 속에 하얗게 무리지어 꽃술 열고 향기 가득 누리를 자랑하는 찔레꽃 가지에 둥지 틀고 애무하는 벌 나비 이슬비에 젖어 머리 터는 야생화 풀벌레와 동침하는 만리장성 어슴푸레 밤 창에 안겨오는 풍경화 개울가 가로등 불빛과 동행의 손잡고 모락모락 산안개 바람 속에 불러보는 한 가닥 추억의 띠 두른 추녀 밑 낙수 물처럼 이 밤도 그대를 회상의 점화 불 밝혀 너와 나, 꿈처럼 아늑한 이야기꽃 꺼내고 싶어라 오밀조밀 판도라 상자를 열어보고 싶은 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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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table width="600" bordercolor="black" bgcolor="darkgreen" border="4" cellspacing="10" cellpadding="0" &nbsp;&nbsp;height="400"><tbody><tr><td><iframe width="932" height="524" src="https://www.youtube.com/embed/JXTSKhGNHvo?list=PLjv-p0BreIujaNcca16OCms96fWAlWdMM"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iframe><span style="height: 10px; 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Arial black; font-size: 9pt;"><div style="left: 60px; top: 0px; position: relative;"><pre><font color="white" face="맑은고딕체" style="font-size: 14pt;"><span id="style" style="line-height: 16px;"></span></font><ul><font color="white" face="맑은고딕체" style="font-size: 14pt;"><b> 봄비 오는 밤의 야화 / 은영숙 메마른 대지에 밤새 목축인 부슬비 안개 덮인 산마루엔 봉우리 그림자 숨고 슬 피우는 철새들의 적막의 오선지 애달 퍼라 초록의 숲 속에 하얗게 무리지어 꽃술 열고 향기 가득 누리를 자랑하는 찔레꽃 가지에 둥지 틀고 애무하는 벌 나비 이슬비에 젖어 머리 터는 야생화 풀벌레와 동침하는 만리장성 어슴푸레 밤 창에 안겨오는 풍경화 개울가 가로등 불빛과 동행의 손잡고 모락모락 산안개 바람 속에 불러보는 한 가닥 추억의 띠 두른 추녀 밑 낙수 물처럼 이 밤도 그대를 회상의 점화 불 밝혀 너와 나, 꿈처럼 아늑한 이야기꽃 꺼내고 싶어라 오밀조밀 판도라 상자를 열어보고 싶은 밤! .
추천2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비 오는 밤의 야화 / 은영숙

 
메마른 대지에 밤새 목축인 부슬비
안개 덮인  산마루엔 봉우리 그림자 숨고
슬 피우는 철새들의 적막의 오선지 애달 퍼라

초록의 숲 속에 하얗게 무리지어
꽃술 열고 향기 가득 누리를 자랑하는 찔레꽃
가지에 둥지 틀고 애무하는 벌 나비

이슬비에 젖어 머리 터는 야생화
풀벌레와 동침하는 만리장성
어슴푸레 밤 창에 안겨오는 풍경화

개울가 가로등 불빛과 동행의 손잡고
모락모락 산안개 바람 속에 불러보는
한 가닥 추억의 띠 두른 추녀 밑 낙수 물처럼

이 밤도 그대를 회상의 점화 불 밝혀
너와 나, 꿈처럼 아늑한 이야기꽃 꺼내고 싶어라
오밀조밀 판도라 상자를 열어보고 싶은 밤!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풀피리 최영복 님

작가 시인님!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날씨는 이제 여름입니다 백신은 맞으셨습니까?

저도 맞았습니다 30일 날은 2차 맞아야 한다는 통보네요
이 전쟁이 언제 끝 날지 걱정 입니다
작가님께서 수고 하시고 담아 오신 소중한 작품
이곳에 모셔다가 부족한 제가 습작 했습니다

고운 눈으로 봐주시고 많이 후원 해 주시옵소서
고운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최영복 작가 시인님!~~^^

淸草배창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비 오는 밤의 꽃들이
행복에 겨워 마음 껏 사랑을 나누리라 믿습니다.
모락모락 산안개 지피는 풍광이
참으로 고즈넉하면서도 한 껏 운치를 더해주리라 여깁니다
판도라 상자 속에
아름다운 사랑 노래가 한가득 하리라 여깁니다.

은영숙 시인님!
잘 감상하고 갑니다.
행복한 유월 되고요.. *^^*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淸草 배창호 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가운
우리 시인님!

네! 판도라 상자 속엔 잊지못할 시인님이
화살에 맞은 제게 사랑의 칭찬으로 한 가득
위로의 눈물 닦아주던 추억의 일기도
소중히 간직 하고 있답니다  어찌 잊으리요
감사 합니다
이곳까지 찾아 주시어  고맙습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배창호 시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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