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 걷는 징검 다리 / 은영숙 ㅡ 포토 이미지 리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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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걷는 징검다리 / 은영숙
고향 들녘처럼 아늑한 얼굴
영원을 약속 했건만
마음의 등불은 바람에 꺼지듯이
이별을 안고 갈라놓아 버리는 각혈
홀로 걷는 징검다리는 어슴한 밤길
하늘엔 초록별 쏟아지는데
가슴에 묻어둔 그리운 사람
눈꽃 속에 핀 붉은 동백처럼
타는 듯 불태우는 산 능선의 노을
절절하게 품어주던 사랑의 밀어
잊으셨나요,내 곁에 머물러 소원하던 꿈
그리움에 지친 나는, 슬픔을 어이 하라고!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리앙~ ♡ 작가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오랫만에 인사 드립니다
소식이 궁굼 합니다 시국이 험닌하니
힘든 여건에서 병원 나들이도 힘이 듭니다
시말이 썰렁 한데 우리 작가님도 않오시니
걱정 되옵니다
작가님 그리워서 작가님 서재에서 모셔 왔습니다
혜량 하시옵고 고운 눈으로 봐 주시고
많이 응원해 주시옵소서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한늘만큼 땅만큼요 ♥♥
리앙~ ♡ 작가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