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팝꽃이 하는 말 / 은영숙 ㅡ 포토 이미지 천사의나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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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조팝꽃이 하는 말 / 은영숙
겨우내 하얗게 벗은 자작나무
연초록 새 순이 부끄러움 가리고
노란 저고리 연분홍 치마 자락
산자락 휘감아 팔 벌리고
몽실몽실 탐스러운 백목련
하늘의 표정에 애원 하듯 사랑 고백
십리길 마다 안고 벚꽃의 향연
맨 얼굴 곱다고 절세미인 뽐 내는가
붉은 가슴 속, 살짝 밟고 가시리
벌 나비의 유혹 진달래의 꽃 잔치
바쁜 걸음 아쉬워라
잔치 마당 둥지 틀고 흐늘흐늘 춤추는 벗
나는 조팝꽃 작은 고추 맵다고
내 키가 어때서 속 빈 강정 같은 언니 옆에
앙증맞게 피고지고 알차게 차고 넘쳐
향기인들 둘째 가 라면 서럽다고!
은영숙님의 댓글
천사의나팔 님
사랑하는 우리 샘님!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올해도 벌써 반년을
바라 보려고 합니다 우리 샘님은 날 버리셨습니까?
까치가 창문을 두들겨도 혹여 오시지나 않나?? 하고
맨발로 나가봐도 우리 샘님은 오시지 않네요
날 잊으셨습니까? 샘님은 너무 합니다
조팝꽃도 지고 이젠 이팝 꽃이 필 때가 올 듯 합니다
소식 주시옵소서
작가님께서 담아오신 귀한 작품 이곳에 모셔 왔습니다
아름다운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가정의 달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천사의나팔 작가 샘님! ~~^^
힘 샘님의 댓글
오랜만에 좋은 자리에서 머물다 갑니다 감사합니다 ~^*^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힘 샘 님
처음 뵈옵니다 찾아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가정의달 되시옵소서!
안박사님의 댓글
#.*은영숙* 浪漫`自然詩人님!!!
"리앙"作家님의 映像에,"비에`젖은 느티나무" 詩香을..
"소나기"가 搖亂스레 내린,어제`午後에 詩香을 擔셨네`如..
하얗게`벗은 "자작나무"貌襲과,白雪같은 "조팝나무`꽃"貌濕..
"천사의나팔"作家님을 生覺하시며,擔아주신 "조팝`꽃이 하는말"..
"은영숙"詩人님의 詩香을,즐感하고 있어요!"殷"님!늘,康健하세要!^*^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안박사 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가정의 달 인데 바쁘실텐데 언제나 잊지 않고
댓글로 위로와 격려 주시어 감사 합니다
우리 박사님은 저에게 은인 처럼 따뜻한 분이십니다
어려울땐 같이 기도 해 주시고 즐거울땐 같이
격려 주시고 보통 인품으로 그리 할 수 없지요
음악에 조회도 깊으시고요 장점도 많으십니다
박사님! 파이팅요 !!
건안 하시고 즐거운 가정의달 되시옵소서
안 박사님!~~^^
체인지님의 댓글
은영숙 시인님 그동안 잘 지내셨는지요?
오랫만에 뵙습니다
이런 저런 일들이 있어 그동안 조금 쉬고 있었습니다
물론 쪽지도 보았어요
천사의나팔 님의 이미지로 만드신 (조팝꽃이 하는말)
시향 가득한 시 한 수에 마음의 정화가 되는 듯 하답니다
고운 시에 쉬어 가면서 추천과 함께 흔적 남겨두고 갑니다
좋은 밤 되시기 바랍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체인지 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작가님!
혹씨 어데 편찮으신가? 하고 많이 걱정 했습니다
벌써 5월이 가고 있네요
작가님! 손자 손녀 재롱에 뿅 가신것 않인가요?!
보고 싶은 분이 않 오시면 어데 편찮으신가? 하고
걱정 먼저 앞섭니다
찾아 주셔서 마음 놓이고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가정의달 되시옵소서
체인지 작가님!~~^^
라라리베님의 댓글
은영숙 시인님 이제야 찾아 뵙네요
그동안 건강히 잘 지내셨는지요
이것저것 신경 쓸 일이 생겨 하나씩 해결하다 보니
마음 집중이 안돼 시도 통 못쓰고 훌쩍 시간만 보냈네요
정성 들여 만들어주신 작품에 인사도 못 드리고
또 우창방에 가보니 시인님께서 추천에 댓글에
너무나 고마운 걸음을 가득 남기셨던데
제가 안보여서 걱정도 하시고 많이 기다리셨을텐데
무척 송구한 마음입니다
그래도 제 마음 깊숙이 자리 잡은 은영숙 시인님
절대 잊지 않고 시인님의 건강과 따님의 쾌유를
기도 드렸답니다
여가 생기는대로 틈틈이 찾아 뵙겠습니다
건강 잘 챙기셔서 오래도록 고운 모습 보여주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그 사이 못 보내드린 사랑 가득가득 모아서
넘치도록 보내드릴게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라라리베님
와아! 사랑하는 우리 신명 시인님!
어서 오세요 많이 바쁘신듯 해요
좋은 일이라면 좋겠어요 창방도 여러번
찾아 봤지요?
벌써 5월이 가고 있습니다
우리 시인님의 시는 ( 14161)에 보시면
시제 삼월에는// 영상 (풀피리 최영복) 이미지 입니다
함 감상 해 주시고 풀피리 영상 작가 님께
감사 미소 보내 주시옵소서
우리 시인님이 않오시니 제가 기가 팍 죽어서
비실비실 했지요 ㅎㅎ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제 딸도 특수 병동에 입원 했다가 퇴원 했습니다
6섯 군데나 전의 돼서 주 하느님의 기적으로
살고 있어요 기도 해 주셔서 언제나 감사 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가정의달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영원이 영원이요 ♥♥
강신명 시인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