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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이런 사랑이라면 / 은영숙 ㅡ영상 체인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7건 조회 1,140회 작성일 21-04-22 00:12

본문



      나에게 이런 사랑 이라면 / 은영숙 나에게 이런 사랑이라면 아무런 조건도 없이 바라보는 눈빛은 예쁜 어린애를 보듯이 신비롭고 아끼는 모습으로 바라보는 사람 내 어깨를 감싸 안아주고 살갑게 품어 주는 사람 언제나 나를 보면 따뜻한 미소가 봄 눈 녹듯이 흘러나오고 마음속으로 사랑한다고 수없이 되뇌는 믿음이 바위처럼 든든한 사람 수많은 세월의 아픔 할퀴어진 상처로 울고 있을 때 내 눈물 닦아주고 서로 보듬어 줄 수 있는 사람 홀로 있어 잠자리에 들기 전 검은 동공 속에 내 모습 담아보고 사랑해 혼잣말 가슴에 안고 꿈속에 초대 해주는 사람 한겨울 함박눈 소복이 쌓이는 밤 따뜻한 커피 한 잔 끓여놓고 내 손 잡고 입김으로 녹여 주는 사람 내가 없으면 너도 없고 네가 없으면 나도 없는 하나이고 싶은 사랑으로 영혼이 눈처럼 희고 얼음처럼 투명한 아낌없이 서로 내어 줄 수 있는 사람 이런 사랑이었으면 한다

           




소스보기

<p><br></p><center> <table width="487" bordercolor="#000000" border="5" cellspacing="10" cellpadding="10"> <tbody> <tr> <td><p> <iframe width="900" height="500" src="https://www.youtube.com/embed/CEbjXiWOkns?autoplay=1&amp;loop=1&amp;playlist=CEbjXiWOkns&amp;vq=hd720&amp;autohide=1&amp;controls=1&amp;showinfo=0&amp;rel=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p><tr> <td><pre><p><p align="lef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p class="0" style="text-align: center;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size: 18pt;"><br></span></span></p><font color="#ff0000" size="5"><strong><span style="color: rgb(0, 0, 0);"> </span></strong></font></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strong> 나에게 이런 사랑 이라면 / 은영숙 나에게 이런 사랑이라면 아무런 조건도 없이 바라보는 눈빛은 예쁜 어린애를 보듯이 신비롭고 아끼는 모습으로 바라보는 사람 내 어깨를 감싸 안아주고 살갑게 품어 주는 사람 언제나 나를 보면 따뜻한 미소가 봄 눈 녹듯이 흘러나오고 마음속으로 사랑한다고 수없이 되뇌는 믿음이 바위처럼 든든한 사람 수많은 세월의 아픔 할퀴어진 상처로 울고 있을 때 내 눈물 닦아주고 서로 보듬어 줄 수 있는 사람 홀로 있어 잠자리에 들기 전 검은 동공 속에 내 모습 담아보고 사랑해 혼잣말 가슴에 안고 꿈속에 초대 해주는 사람 한겨울 함박눈 소복이 쌓이는 밤 따뜻한 커피 한 잔 끓여놓고 내 손 잡고 입김으로 녹여 주는 사람 내가 없으면 너도 없고 네가 없으면 나도 없는 하나이고 싶은 사랑으로 영혼이 눈처럼 희고 얼음처럼 투명한 아낌없이 서로 내어 줄 수 있는 사람 이런 사랑이었으면 한다 </strong><table class="clearTable"><tbody><tr><td style="height: 175px;"><p><strong>&nbsp;&nbsp;&nbsp;&nbsp;&nbsp;</strong></p> <p><strong&nbsp;</strong></p></td></tr></tbody></table></font></ul></ul><p style="margin-left: 40px;"><br></p></pre></tr></tbody></table></center><p><br></p>
추천4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에게 이런 사랑 이라면 / 은영숙

나에게 이런 사랑이라면
아무런 조건도 없이 바라보는
눈빛은 예쁜 어린애를 보듯이
신비롭고 아끼는 모습으로 바라보는 사람

내 어깨를 감싸 안아주고
살갑게 품어 주는 사람
언제나 나를 보면 따뜻한 미소가
봄 눈 녹듯이 흘러나오고

마음속으로 사랑한다고 수없이 되뇌는
믿음이 바위처럼 든든한 사람
수많은 세월의 아픔 할퀴어진 상처로
울고 있을 때 내 눈물 닦아주고

서로 보듬어 줄 수 있는 사람
홀로 있어 잠자리에 들기 전 검은 동공 속에
내 모습 담아보고 사랑해 혼잣말 가슴에 안고
꿈속에 초대 해주는 사람

한겨울 함박눈 소복이 쌓이는 밤
따뜻한 커피 한 잔 끓여놓고 내 손 잡고
입김으로 녹여 주는 사람 내가 없으면 너도 없고
네가 없으면 나도 없는 하나이고 싶은

사랑으로 영혼이 눈처럼 희고 얼음처럼 투명한
아낌없이 서로 내어 줄 수 있는 사람
이런 사랑이었으면 한다


  ,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체인지 님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가운
우리 작가님!

봄도 깊어가고 초록이 무성 해 지는
여름으로 가고 있습니다
늦은 밤입니다  작가님께서 수고 하시고
담아 오신 소중한 작품 이곳에 모셔 왔습니다
고운 눈으로 봐 주시옵소서
아름다운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체인지 작가님!~~^^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살롬, 평안하셨는지요.

은파는 허리에 문제가 발생해
거의 열흘 동안 앉을뱅이 신세되어
사는 게 무서울 정도 였는데 어제 극적으로
탈출 되어 감사꽃 피어나는 하루를 맞이 하며
또다른 새로운 계획을 시도하고자
주님께 기도하고 있습니다

늘 주안에서 평안 하시길
이역만리 타향에서 기도 올려
드리고자 하오니 늘 주안에서 기쁨
누리시며 [시] 통하여 문향의
향그러움 휘~이 날리소서

은시인 만의 감성적인 시에
체인지님의 수고로운 영상시화에
한 표 추천 올려 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이역만리 타향에서 은파 올림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꿈길따라 님

사랑하는 우리 애숙 시인님!
그렇지않아도 허리통증이 어찌 되었나? 하고
몹씨 걱정 했습니다

제가 허리 수술후 허리에 쇠거리가 8개가 삽입 된후
휠체어 신세가 되고 어느 지인에게
장애인이라고 비안양을 받았지요
그땐 너무 슬펐습니다  그래서 척추만은 인간의
대들보 이기에 철저히 잘 하는 의시에게 치료도 받아야 합니다

많이 걱정 했는데 주님의 은총 입니다
그래도 자주 치료 받으세요 고통 중에도
소식 주셔서 감사 합니다

저는 환자인딸이 16日 만에 퇴원 해서
엄마 곁에서 간병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신 없네요
시인님! 감사 합니다

고국은 벚꽃은 꽃비로 내리고 진달래 철쭉 민들레 조팝꽃 잔디꽃
아름다운 꽃잔치 나라입니다 부디 건강 하시고
행복한 시간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영원이요 ♥♥

은파 오애숙 시인님!~~^^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제 고쳐 졌다고 생각되었는데
다시 무리했더니 고장이 다시 와서
나이는 못 속이는 구나를 절실하게
느끼며 그동안 몸관리 하지 않은게
표시가 확연하게 오고 있답니다

몇 년 전까지만 해도 어찌 몸을
관리했기에 아가씨 같냐 물었는데
지금은 할머니가 되어 가고 있기에
완전 포기하고 있는 상황이 된 까닭
곱게만 살아와서 몸으로 뭔가 하면
꼭 늘 문제가 발생되고 있네요

저는 아무리 아파도 병원을 못가요
메디칼로 돈이 하나도 들지 않는데
주사 맞는게 너무 싫어 아직 덜 아픈지..
그냥 해야 할 일 다 하고 잠잘 때에
주님곁에 갔으면 좋겠다 싶어요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朗漫詩人님!!!
"은파"詩人님의 말씀같이,感性的인 "殷"시인님..
  밤`늦은 時間에 "옛`님(郎君)"을,그리워하시며 擔시고..
"체인지"作家님의 映像과,옛`노래 "男子가 女子를 사랑할때"..
  곱고 아름다운 映像과함께,追憶의 Pop`Song을 즐感`즐聽 해요..
"은영숙"任!,"체인지"任&"오애숙"任! 늘상,"健康+幸福" 하십시要!^*^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가운
우리 박사님!

위의 영상시를 올리면서 많이 망서렸습니다
세월 먹은 주제에 사랑타령이 뭔가? 하고
손까락질 받을까봐 걱정 했습니다
고운 눈으로 봐 주시고 고운 댓글로 응원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안박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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