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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를 알고부터 삶을 배웠습니다 / 은영숙 ㅡ 영상 리앙~ ♡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094회 작성일 21-04-12 08:47

본문

      그대를 알고부터 삶을 배웠습니다. / 은영숙 그대를 알고부터 사랑을 배웠습니다. 가슴에서 일렁이는 파도 당신의 너울 속에 말려들어 가듯이 공해 없는 심산의 폭포처럼 깊고 맑게 흐르는 물안개에 싸여 당신 안에 사랑으로 사는 것을 배웠습니다. 덧없이 흘러가는 세월의 허무함도 바람 불어 흰 머리 억 세의 아픔도 붉은 낙조의 꽃으로 물드는 하늘을 보며 그대를 알고부터 그리움으로 곱게 수놓는 당신의 사랑 영원불변의 진리를 배웠습니다. 그대 아플 때 같이 아파 할 수 있고 이웃이 고통 속에 슬픈 고난의 아픔도 긍휼과 진실의 사랑으로 위로하고 그대 기쁠 때 같이 은혜 할 수 있고 어떤 고난의 길도 서로가 나누어 질수 있는 사랑이 깃든 곳 그런 꿈을 알았습니다. 주님 안에 참 사랑의 삶을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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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 <table width="487" bordercolor="#000000" border="5" cellspacing="10" cellpadding="10"> <tbody> <tr> <td><p> <iframe width="700" height="394" src="https://www.youtube.com/embed/GDwYrSJMAJU?autoplay=1&loop=1&playlist=GDwYrSJMAJU&vq=hd720&autohide=1&controls=1&showinfo=0&rel=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p><tr> <td><pre><p><p align="left"><p style="margin-left: 40px;"><font color="#000000" face="Verdana"> <span id="style" style="line-height: 20px;"></span></font></p><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 그대를 알고부터 삶을 배웠습니다. / 은영숙 그대를 알고부터 사랑을 배웠습니다. 가슴에서 일렁이는 파도 당신의 너울 속에 말려들어 가듯이 공해 없는 심산의 폭포처럼 깊고 맑게 흐르는 물안개에 싸여 당신 안에 사랑으로 사는 것을 배웠습니다. 덧없이 흘러가는 세월의 허무함도 바람 불어 흰 머리 억 세의 아픔도 붉은 낙조의 꽃으로 물드는 하늘을 보며 그대를 알고부터 그리움으로 곱게 수놓는 당신의 사랑 영원불변의 진리를 배웠습니다. 그대 아플 때 같이 아파 할 수 있고 이웃이 고통 속에 슬픈 고난의 아픔도 긍휼과 진실의 사랑으로 위로하고 그대 기쁠 때 같이 은혜 할 수 있고 어떤 고난의 길도 서로가 나누어 질수 있는 사랑이 깃든 곳 그런 꿈을 알았습니다. 주님 안에 참 사랑의 삶을 배웠습니다.
추천2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대를 알고부터 삶을 배웠습니다. / 은영숙

그대를 알고부터 사랑을 배웠습니다.
가슴에서 일렁이는 파도
당신의 너울 속에 말려들어 가듯이

공해 없는 심산의 폭포처럼 깊고
맑게 흐르는 물안개에 싸여
당신 안에 사랑으로 사는 것을 배웠습니다.

덧없이 흘러가는 세월의 허무함도
바람 불어 흰 머리 억 세의 아픔도
붉은 낙조의 꽃으로 물드는 하늘을 보며

그대를 알고부터
그리움으로 곱게 수놓는 당신의 사랑
영원불변의 진리를 배웠습니다.

그대 아플 때 같이 아파 할 수 있고
이웃이 고통 속에 슬픈 고난의 아픔도
긍휼과 진실의 사랑으로 위로하고

그대 기쁠 때 같이 은혜 할 수 있고
어떤 고난의 길도 서로가 나누어
질수 있는 사랑이 깃든 곳 그런 꿈을 알았습니다.
주님 안에 참 사랑의 삶을 배웠습니다.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리앙~ ♡ 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작가님께 묻지도 않고 일 저질렀습니다
회초리 대령 할까요?? 송구 합니다
결례를 저질러서요 ㅎㅎㅎ 혜량 하시옵소서

소중하게 담아오신 아름다운 작품
이곳에 모셔다가 습작 했습니다
곱게 봐 주시고 많이 응원 해 주시옵소서
고운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한 주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리앙~ ♡ 작가님!~~^^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自然詩人님!!!
"리앙"作家님의 고운映像과,"노사연"의 音響이..
"바렘"노래 歌詞를 吟味하며,"殷"님의 詩香도 吟味를..
"따님"께서 10回의 放射線治療를,無事히 견뎌 마치셨군如..
"은영숙"詩人님!任의詩香과,映像`音源에 感謝오며..늘,康`寧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박사님!

박사님의 기도 덕택에 열번의 방사선을
무사히 끝냈습니다  그후에 여러가지 검사가있고
원기가 너무 없서서 영양제도 투여해야하고
아직은 퇴원을 못 합니다
얼마나 하느님께 감사 한지 모릅니다
일착으로 오시어 귀한 댓글로 반겨 주시어
감사 드립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한 주 되시옵소서

안박사 님!~~^^

*김재관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재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영상시 한참을 머물다갑니다
따뜻한 마음담아 사랑의 향기를 느낄수있는
즐겁고 행복한 밤 되세요
감사합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재관 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가운
우리 작가님

귀한 걸음 하시고 살가운 댓글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김재관 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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