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봄날에 / 은영숙 ㅡ영상 소화데레사 > 영상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영상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시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1인 1일 2편이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세요 (동백꽃 연가 / 박해옥)

☆ 게시물과 관련한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 타 사이트 홍보용 배너가 있는 영상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이른 봄날에 / 은영숙 ㅡ영상 소화데레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198회 작성일 21-04-18 03:42

본문

    이른 봄날에 / 은영숙 가로수 길 언덕 백이 꽃 맺음 열고 목련이 망울망울 방긋거린다. 돌 틈에 보랏빛 야생화 줄줄이 피고 이른 봄 노랗게 민들레 살가운 미소 파란 등에 날개 펴고 동박새 무리 지어 날고 분홍색 벚꽃이 배시시 꽃단장하네. 돌아올 제비를 기다리는 꽃들 꽃잎 하나, 나는 제비 등에 타고 그리운 임 만나 꽃처럼 필순 없나 지나간 발자국에 가락 치는 바람 가슴에 숲을 이룬 은색 갈대의 아픔 곱게 간직한 인연 구름 속에 묻고 주마등처럼 그림을 그리는 침묵한 언어 그리움의 강 저편, 운무처럼 아스라이 슬픈 영혼의 만남은 어느 봄날 이련가 들꽃 속에 회상하는 그대가 오늘은 그립다.

      소스보기

      <center><table width="600" bordercolor="black" bgcolor="darkgreen" border="4" cellspacing="10" cellpadding="0" &nbsp;&nbsp;height="400"><tbody><tr><td><iframe width="880" height="495" src="//www.youtube.com/embed/BNDEFSNOrQk?autoplay=1&playlist=BNDEFSNOrQk&loop=1&vq=highres&controls=1&showinfo=0&rel=0" frameborder="0"allowfullscreen=""></iframe><span style="height: 10px; 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Arial black; font-size: 9pt;"><div style="left: 60px; top: 0px; position: relative;"><pre><font color="white" face="맑은고딕체" style="font-size: 14pt;"><span id="style" style="line-height: 16px;"></span></font><ul><font color="white" face="맑은고딕체" style="font-size: 14pt;"><b> 이른 봄날에 / 은영숙 가로수 길 언덕 백이 꽃 맺음 열고 목련이 망울망울 방긋거린다. 돌 틈에 보랏빛 야생화 줄줄이 피고 이른 봄 노랗게 민들레 살가운 미소 파란 등에 날개 펴고 동박새 무리 지어 날고 분홍색 벚꽃이 배시시 꽃단장하네. 돌아올 제비를 기다리는 꽃들 꽃잎 하나, 나는 제비 등에 타고 그리운 임 만나 꽃처럼 필순 없나 지나간 발자국에 가락 치는 바람 가슴에 숲을 이룬 은색 갈대의 아픔 곱게 간직한 인연 구름 속에 묻고 주마등처럼 그림을 그리는 침묵한 언어 그리움의 강 저편, 운무처럼 아스라이 슬픈 영혼의 만남은 어느 봄날 이련가 들꽃 속에 회상하는 그대가 오늘은 그립다. </b></font></ul><ul></ul><ul></ul></pre></div></span></td></tr></tbody></table></center>
      추천3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른 봄날에 / 은영숙

      가로수 길 언덕 백이 꽃 맺음 열고
      목련이 망울망울 방긋거린다.
      돌 틈에 보랏빛 야생화 줄줄이 피고
      이른 봄 노랗게 민들레 살가운 미소

      파란 등에 날개 펴고 동박새 무리 지어 날고
      분홍색 벚꽃이 배시시 꽃단장하네.
      돌아올 제비를 기다리는 꽃들
      꽃잎 하나, 나는 제비 등에 타고

      그리운 임 만나 꽃처럼 필순 없나
      지나간 발자국에 가락 치는 바람
      가슴에 숲을 이룬 은색 갈대의 아픔
      곱게 간직한 인연 구름 속에 묻고

      주마등처럼 그림을 그리는 침묵한 언어
      그리움의 강 저편, 운무처럼 아스라이
      슬픈 영혼의 만남은 어느 봄날 이련가
      들꽃 속에 회상하는 그대가 오늘은 그립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화데레사 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늦은 시간에 결례를 무릅쓰고 이곳에 모셔 봅니다

      제사정이 낼은 좀 바쁠 것 같아서요
      딸의 퇴원으로 백설의 억세가 힘이 드네요
      그래도 엄마가 해 주는 손맛을 즐기니까요
      오직 사랑이 맛을 내니까요 ㅎㅎ

      암이란 말기가 되면 완치는 쉬운 문제가 않인듯
      오직 주 하느님의 몫인것 같습니다
      하루도 빠짐 없이 기도에 매달리고 있습니다

      작가님! 아름다운 작품 제 맘대로 모셔와서 송구 합니다
      등대님께도 감사 드리고 우리 작가님의 수고 하신
      소중한 작품에 감사 드립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주말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소화데레사 작가님!~~^^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自然詩人님!!!
      "등대"作家님과 "테레사"任의,Image映像에 擔아진..
      "은영숙"詩人님의 詩香,"이른 봄날에" 詩響을 吟味해요..
      "따님"께서 治療를 마치고,오늘은 드디어 退院을 하시는군如..
      "殷"시인님의 마음이 急하셔서,潛도 못주무시며 緊藏을 하십니다..
      "은영숙"詩人님!"따님"에게,勇氣주시고..늘 强健하시길,祈願할께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어서오세요 언제나 반갑고 반가운
      우리 박사님!

      토요일 치과에 가느라 거리에 나갔더니
      놀랐어요 진달래 철쭉 개나리 펜지 조팝꽃 겹벚꽃
      온 나라가 꽃잔치 였습니다
      꽃을 보니 스트레스가 풀리는 듯 합니다

      딸은 무사히 퇴원은 했으나
      진단서에는 전부 6군데가 전의 전의 로만 기록 ......
      박사님 기도와 신경 써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한주 되시옵소서

      안박사 님!~~^^

      소화데레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오늘 하루도 잘 지내셨는지요
      따님이 퇴원을 했다니  다행입니다
      따님 병 간호 하시느라
      고생 많이 하십니다
      시인님
      뼈를 깍는 아픔이겠습니다
      잘 치료해서 더 악화되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잘 편집해 올리신  고운 시향(이른 봄날에)
      감상해 봅니다
      빔틈없이 잘 편집 하시는걸 보면서
      영상에 도전해 보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긴 합니다만...
      영상을 빚으려면 신경을 많이 써야 하고
      시간도 걸리고 해서요... 

      이 밤도 편안히 잘 주무시고
      한 주간도 무사히 지내시길 바랍니다
      다음에 또 뵙도록해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화데레사 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바쁘실텐데 이곳까지 찾아 주시고
      걱정 해 주시고 기도 해 주시는
      우리 작가님 계시어 많은 의지가 되고
      가족 같은 친근 감에 시말 못 떠나고
      있습니다

      단지 취미 생활과 치매 예방 차원에서
      20년 세월  즐겼습니다
      얼마 살겠다고 영상 작법을 배우겠습니까?

      말씀 만아라도 감사 합니다
      딸은 제곁에 퇴원 해서 먹일 것좀 억지로라도
      먹이고 간병 하고 있습니다
      마음의 걱정은 말로는 다 못 합니다
      우리 작가님!  너무나도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한 주 되시옵노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소화데레사 작가님!~~^^

      Total 18,423건 88 페이지
      영상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4073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0 2 04-21
      14072 숙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2 1 04-21
      1407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2 0 04-20
      1407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9 1 04-20
      14069 숙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2 3 04-19
      14068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3 2 04-19
      1406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5 2 04-18
      14066 숙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5 2 04-18
      14065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1 1 04-18
      14064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7 2 04-18
      열람중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9 3 04-18
      1406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2 04-18
      14061 설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1 1 04-17
      14060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1 0 04-17
      14059 숙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8 3 04-17
      1405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9 0 04-17
      1405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7 2 04-16
      14056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4 2 04-16
      14055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9 3 04-16
      14054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5 4 04-15
      14053 설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6 3 04-15
      14052 숙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1 3 04-15
      14051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1 3 04-15
      14050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1 2 04-15
      14049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6 4 04-14
      14048 숙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2 3 04-14
      14047 숙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8 1 04-13
      14046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2 04-13
      14045 숙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3 2 04-12
      14044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3 2 04-12
      14043 숙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4 1 04-12
      14042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4 2 04-12
      1404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8 2 04-11
      14040 숙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8 2 04-11
      14039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4 2 04-10
      14038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8 3 04-10
      14037 숙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0 2 04-09
      14036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1 1 04-09
      14035 블리블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9 1 04-09
      14034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9 2 04-09
      14033 숙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7 1 04-09
      14032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4 2 04-09
      1403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2 04-08
      14030 숙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6 2 04-08
      14029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8 3 04-08
      14028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5 6 04-07
      14027 숙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0 1 04-07
      14026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6 2 04-07
      14025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2 3 04-07
      14024 숙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2 2 04-06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