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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동행 / 은영숙 ㅡ포토 이미지 ㅡ 밤하늘의등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1,368회 작성일 21-03-23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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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4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내 마음의 동행 / 은영숙

거친 손 지친 마음 일지라도
내 손잡아 줘요
힘들고 아파서 시달려도
가슴 시리는 바람이 차가워도

당신을 바라보고 방긋이 웃을 수 있는
호수처럼 깊고 맑은 마음으로
훈풍에 꽃을 피우는 봄꽃인양
내 마음에 동행해줘요

그대여 당신의 가슴 안에
영원을 약속할 수 있도록 나를 담아주세요
은하의 구름다리 바람 타고
나를 안고 동행해 줘요

사랑의 이름으로 내 손잡아요.
달무리 곱게 뜨는 밤
내 창가에 그대 숨결 머무는데
임의 가슴에 안겨 동행 해줘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 님

존경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작가님께서 수고 하시고 담아 오신
소중한 작품 이곳에 모셔 왔습니다
고운 눈으로 봐 주시고 많이 응원 해 주시옵소서
아름다운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한 주 되시옵소서

밤하늘의등대 작가님!~~^^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自然詩人님!!!
"밤하늘의등대"作家님의,"東海岸`落照"풍광에..
"은영숙"詩人님의 "내 마음의 동행,"詩香을 擔으시고..
"내 마음의 동행" 詩香을 吟味하며,"殷"님의 心鄕을 連想..
"은영숙"詩人님!"詩마을"에서,"殷"시인님과 同行하렵니다如..
 봄`香氣가,무르익어갑니다!"殷"시인님!힘내시고,康寧하시기를!^*^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 님

어서 오세요 우리 박사님! 반갑고 반갑습니다
안녕 하셨습니까?

이곳도 풀포기가 파릇파릇 돋아나고 있네요
봄이 왔다는 소식인 것이죠
시말 동행 까지 해 주신다니 감사 합니다
에전에 시말에서 문우님들이 동행 하자고 하니까
어느 여자 시인님 질투를 화산 처럼 폭팔, 야유의
화살을 맞았지요 ㅎㅎㅎ 그여인은 임자 까지
있는데 말이죠 ㅎㅎㅎ 자기가 남자인줄 착각 하나 싶었어요 ㅎㅎ
박사님도 인끼 많으신데 화살 맞을까봐 걱정 입니다
늘 걱정 해 주시는 우리 박사님!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한 주 되시옵소서

안박사님!~~^^

정원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존경하는 은영숙 시인님

"내 마음의 동행"
 ~동행해줘요 가  가슴을 찡하게 합니다.

내 마음에 ~
나를 안고 ~
임의 가슴에 안겨 ~
마음의 울림이 크옵니다.
감히 저의 느낌을 말씀드렸습니다

덕분에 치과 치료 잘 받았고요,
또다른 검사도 받았습니다.

존경하는 은영숙 시인님
콜록이 빨리 떨쳐내시고
봄 나들이도 다녀오시길 ...

정원 올림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원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가운
우리 작가님!

치과 진료도 잘 받으시고 잘 하셨습니다
우리의 삶이란 건강이 최 우선이니까요
헌데  댓글에 존경하는 , 올림, 은 빼 놓으시고요
세월 먹은 비밀이 누설 되지 않나요??!! ㅎㅎ

해마다 환절기마다 일착으로 숫 콜록이가
찾아와서 죽치고 앉아서 내안에서 가야금 소리까지
연주를 해야 물러 갈 채비를 합니다ㅎㅎ
지금 작전 중입니다
걱정 해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한 주 되시옵소서

정원 작가님!~~^^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연세가 그리 많이 드셨는지
예전에 미처 몰랐습니다

그저 제 큰언니
정도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시골에서 사셔서 세대 차이가
있다는 느낌도 있었는데
와우 소천하신 은파어머니
연세 가까운것 같아
기절할 것 같네요

하지만 정신 연령은
은파보다 더 건강하신 것 같아
많이 부럽습니다요, 저는 백내장 녹내장
비문증에 아마도 협심증이 생긴 것 같기도 하고
위장에 문제가 심각하답니다

아직 그래도 젊은데
화가 이시면서 대학교편을 잡으신
오빠의 전처를 따라 가려고 하는 것인지
요즘들어 건강 문제로 고민중에 있어
열심히 작품 쓰시는 모습 정말
귀감 되어 부끄럽습니다

은파는 작품 집어 치우려고
근래 자주 주변의 사람들로 인해
마음이 힘이 들었는데...
꿋꿋하게 작품 쓰시는 모습 귀감되어
감사의 향기 휘날려 옵니다

인생사 희노애락의
휘옹돌이 속에서도 주님은
늘 은영숙 시인님과 동행하셨고
지금도 임마누엘 함께 하시매
늘 감사의 꽃 피우시길
주께 간구하오며

은영숙 시인님께서
시에 대한 열망의 모습에
"한 표 추천"하고 갑니다 지금 카톡으로
작품 올리라고 연락이 와서 작업에 들어가야
할 것 같아 다음에 다시 댓글로 안부
드리야겠기에 죄송합니다.

늘 건강하시길 주님께 기도합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꿈길따라 님

어서 오세요 사랑하는 우리 시인님!
반갑고 반갑습니다

타국생활에서 모든 삶이 바쁘실텐데
이렇게 장문의 댓글은 힘듭니다
저는 어릴때 부터 명이 짧다고 할 정도로
알치기를 많이 했는데 명은 하느님의 것이기에
고로롱 80이란 말 처럼 오래 견디고 있어요
아직 눈도 백내장 녹내장 황반,하나도 해당 되지 않고
관절 통으로 고생을 많이 합니다
몸은 병 종합병원이지요 ㅎㅎ
이곳은 주위에 100세 인생이 많아요 ㅎㅎ
오래 산다는 것은 좋은것은 않이다고 생각합니다
시말 입성 한 것이 벌써 20년이 넘거든요
많은 작가님들이 떠나셨지요
우리 시인님은 앞날이 구만리 멋진 영화가 기다릴 것 입니다
장문의 댓글 너무나도 수고로웠습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은파 오애숙 시인님!~~^^

리앙~♡님의 댓글

profile_image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 등대님의 멋진 사진으로 구성된 고운 시향으로~^^
감사히 안부 인사 드립니다~^*^

아울러 함께 해주신 분들께서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늘~행복하세요~^*^

은영숙 시인님~^^
치과 가는 길에 잠시 안부 인사 드리고 갑니다~^.~
편안한 시간들 되세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리앙~ ♡ 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바쁘신 길 활여해서 고운 댓글 주시어 감사 합니다
저는 오늘도 치과 예약을 미루었습니다
감기가 낳아 지지않고  환자인 딸은 특수 병동 입원중
면회도 사절 하고 답답 하네요
 
월 , 수요일은 제 예약날이고 양 이틀 동안  6과를
진료 받아야 하네요 기력도 없고 많이 힘들고 있습니다
밤하늘의등대님 이미지 작품에 함께 해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주말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리앙~ ♡ 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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