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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탐나여 안녕 / 은영숙 ㅡ 영상 소화데레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1,206회 작성일 21-03-07 23:35

본문

    추억의 탐라여 안녕 / 은영숙 깊고 먼 아름다운 우리나라 의 섬 탐라여! 희뿌연 물안개 아스라한 수평선 갈매기 날개 펴고 원을 그리는 바닷가 유명 배우들의 촬영 장소에 유채꽃은 해풍에 날고 관광 명소로 홍보되어 밀려드는 인파 발길 돌려 성산 일출봉이다 고산 중턱 길섶에 노랗게 유채꽃 만개 안녕 이라고 초원에 한가로운 조랑 말 들의 다정한 수화 길손들의 카메라 가 찰칵 찰칵 바쁘다 유채 꽃밭의 모델료로 천원의 입장료란다 승마 모델료는 3천원이요, 우리 일행은 일출봉 산행이다 날씨도 구름으로 자외선 살포시 나는 차 안의 손님, 아이들이 산행 중도 포기 도돌이표로 하행 길 로 재촉 대형식당에서 만찬이다 탐라의 명품 흑돼지 식단이다 밤 비행기 공항은 만원이다 추억으로 한 땀 한 땀 수놓고, 본향으로 가는 길 탐라여 안녕 이별은 싫다고 하늘에선 촉촉이 가랑비 내 리 네!

      소스보기

      <center><table width="600" bordercolor="black" bgcolor="darkgreen" border="4" cellspacing="10" cellpadding="0" &nbsp;&nbsp;height="400"><tbody><tr><td><iframe width="880" height="495" src="//www.youtube.com/embed/BpgVeK7QcMc?autoplay=1&playlist=BpgVeK7QcMc&loop=1&vq=highres&controls=1&showinfo=0&rel=0" frameborder="0"allowfullscreen=""></iframe><span style="height: 10px; 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Arial black; font-size: 9pt;"><div style="left: 60px; top: 0px; position: relative;"><pre><font color="white" face="맑은고딕체" style="font-size: 14pt;"><span id="style" style="line-height: 16px;"></span></font><ul><font color="white" face="맑은고딕체" style="font-size: 14pt;"><b> 추억의 탐라여 안녕 / 은영숙 깊고 먼 아름다운 우리나라 의 섬 탐라여! 희뿌연 물안개 아스라한 수평선 갈매기 날개 펴고 원을 그리는 바닷가 유명 배우들의 촬영 장소에 유채꽃은 해풍에 날고 관광 명소로 홍보되어 밀려드는 인파 발길 돌려 성산 일출봉이다 고산 중턱 길섶에 노랗게 유채꽃 만개 안녕 이라고 초원에 한가로운 조랑 말 들의 다정한 수화 길손들의 카메라 가 찰칵 찰칵 바쁘다 유채 꽃밭의 모델료로 천원의 입장료란다 승마 모델료는 3천원이요, 우리 일행은 일출봉 산행이다 날씨도 구름으로 자외선 살포시 나는 차 안의 손님, 아이들이 산행 중도 포기 도돌이표로 하행 길 로 재촉 대형식당에서 만찬이다 탐라의 명품 흑돼지 식단이다 밤 비행기 공항은 만원이다 추억으로 한 땀 한 땀 수놓고, 본향으로 가는 길 탐라여 안녕 이별은 싫다고 하늘에선 촉촉이 가랑비 내 리 네! </b></font></ul><ul></ul><ul></ul></pre></div></span></td></tr></tbody></table></center>
      추천5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추억의 탐라여 안녕 / 은영숙

      깊고 먼 아름다운 우리나라 의 섬 탐라여!
      희뿌연 물안개 아스라한 수평선
      갈매기 날개 펴고 원을 그리는 바닷가

      유명 배우들의 촬영 장소에 유채꽃은 해풍에 날고
      관광 명소로 홍보되어 밀려드는 인파
      발길 돌려 성산 일출봉이다

      고산 중턱 길섶에 노랗게 유채꽃 만개 안녕 이라고
      초원에 한가로운 조랑 말 들의 다정한 수화
      길손들의 카메라 가 찰칵 찰칵 바쁘다

      유채 꽃밭의 모델료로 천원의 입장료란다
      승마 모델료는 3천원이요, 우리 일행은
      일출봉 산행이다 날씨도 구름으로 자외선 살포시

      나는 차 안의 손님, 아이들이 산행 중도 포기
      도돌이표로 하행 길 로 재촉 대형식당에서 만찬이다
      탐라의 명품 흑돼지 식단이다

      밤 비행기 공항은 만원이다 추억으로 한 땀 한 땀
      수놓고, 본향으로 가는 길 탐라여 안녕 이별은 싫다고
      하늘에선 촉촉이 가랑비 내 리 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화데레사 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경칩도 지나서 계절은 봄인데 남녘에는
      매화꽃 만발 한데 이곳은 아직도
      봄눈이 나무가지에도 아직 하고 망설이고 있는듯
      숨죽이고 있습니다

      작가님이 수고 하시고 담아 주신
      동백섬 작품 이곳에  모셔 왔습니다
      고운 눈으로 봐 주시고 많은 응원 부탁 드립니다
      아름다운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소화데레사 작가님!~~^^

      창가에핀석류꽃님의 댓글

      profile_image 창가에핀석류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인님, 건안하신지요..
      익숙한 이름, 이제야 인사를 드립니다.
      추억이란, 아픔 조차도 아쉬움의 옷을 입고 찾아오는 것이기에
      참 소중하고 아름다운 것이라 생각됩니다. 이렇듯
      배경음악과 유채꽃 절경을 듣고 보며 제주도 일주를 잘 하고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건필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창방에서도 한 번씩 뵈었으면 합니다. 아름다운 영상과 글 고맙습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창가에핀 석류꽃 님

      와아! 어서오세요 너무나도 반갑습니다
      다정한 고향친구를 만난듯  이렇게
      귀한 걸음을 하시다니요?!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20년 정들었던 고향 같은 창방을 떤날땐
      그 상처는 심장의 피를 다 쏟아내듯 아팠습니다
      시인님께서 살가운 댓글을 주시니 감동의 눈물
      흘립니다 그리고 감사의정 잊지 않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 드립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밤 되시옵소서

      창가에핀석류꽃 시인님!

      라라리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고 반가운 은영숙 시인님
      병원은 잘 다녀오셨는지요
      시인님 뵙고 싶기도 하고 궁금해서 들렸습니다
      좋은 소식이 빨리 들려왔으면 좋겠네요

      소화데레사님의 아름다운 영상에
      은영숙 시인님의 고운 시를 읽으니
      봄이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온 듯 합니다
      즐거운 여행길 꽃향기 맡으며 잘 감상했습니다

      시인님의 가정에도 봄빛이 만개해서
      늘 건강하시고 기쁨이 가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은영숙 시인님
      향기로운 사랑 많이 많이 모아 보내드릴게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라라리베 님

      사랑하는 우리 시인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먼길 찾아 오시어 위로의 글로
      아픈 가슴 달래 주시어 감사 합니다
      종합 병원인 이 비실이가 딸의 간병을 집에 데려다 놓고
      했더니 오늘은 몸살이 나서 누워 버렸네요ㅎㅎ
      우리 시인님의 격려와 기도 잊지 않습니다
      늘상 고맙고 그리움에 젖어 창방에 가서 탐독 하고 오지요
      남녘에는 봄꽃이 새록새록 피기 시작 했다는데
      병원 나드리로 거리를 달려봐도 윗녘에는 아직 연녹색 풀잎 하나
      보이지 않아요  시인님! 먼 길 돌아돌아 찾아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건필 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영원이 영원이요 ♥♥

      강신명 시인님!~~^^

      소화데레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늦은 밤에 인사 드립니다
      잘 지내시지요?

      제주를 추억 하시면서 수필같은 고운 시향을
      보며  관광 하시면서
      재미있게  쓰신 작품이네요
      여행은 삶의 활력소임에 틀림이없지요
      여행할때의 추억들이 생생하게
      기억 나지요
      성산 일출봉엔 저도 다녀 왔지요
      유채꽃은 제주의 명물이지요

      다녀 가시면서 고운 글 남겨주신
      창가의핀석류꽃 시인님과 라라리베
      두 시인님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시인님 다음 한주간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화데레사 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힘드신데 이곳까지 고운 댓글 주시어
      위로와 격려로 힘이나고 기쁨 가득 하옵니다
      우리 작가님의 사랑 안에서 언제나
      의지하고 따뜻 한 훈기를 받습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편한 쉼 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소화데레사 작가님!~~^^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自然`詩人님!!!
      "테레사'任의 濟州`映像에,詩香을 擔으셨네`如..
      "聖山`日出峰"의 "油菜꽃"과,濟州바다 風光이 좋고..
      "꽃피는冬白섬"音響도,情겹습니다!濟州`追憶이 生覺나..
      "은영숙"詩人님!映像과音源에,感謝오며..늘,康寧하십시要!^*^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 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박사님!

      세월 속에 잠수되어 이제는
      지난날의 추억을 먹고 사는 신세가 됐습니다
      코로나가 끝나면 우리 박사님께선
      여행을 많이 다니십시요  시기를 놓치면
      갈수 있어도 신체적인 여건이 허락을 하지 않습니다
      이렇게 공감으로 함께 해 주시어 고맙습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한 주 되시옵소서

      안박사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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