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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향기에 / 은영숙ㅡ영상 풀피리 최영복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1,042회 작성일 21-03-12 16:16

본문

    그대 향기에 / 은영숙 우거진 초록의 산야에 바람 불어 열어젖힌 가슴 노릇노릇한 밤꽃이 풍성하다 담벼락 타고 오르는 담쟁이넝쿨 북쪽 하늘에 하얀 구름 꽃 피어 뭉개 뜨고 달리는 차창에 태양은 불볕 같다 내일을 모르는 삶의 언저리에 아는 듯 모르는 듯 수채화같이 자연은 춤추고 나를 감 쌓아 안아 주는 향기 짙은 숨결 시간 속에 멈춰진 바람개비처럼 잃어버린 향기에 꿈을 엮는 저 초록에 안겨 숨 쉬고 싶은 나, 초롱초롱 한 임의 눈망울 안에 영원히 타고 싶은 꽃잎처럼 너와의 만남 구수한 초록의 향기 밤새워 부는 바람 향기 진한데 머리 풀어 감기는 붉은 노을 이슬에 젖어 꽃 피우는 밤의 향연에 설레는 희열 임의 팔베개에 초록으로 안기는 장밋빛 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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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table width="600" bordercolor="black" bgcolor="darkgreen" border="4" cellspacing="10" cellpadding="0" &nbsp;&nbsp;height="400"><tbody><tr><td><iframe width="932" height="534" src="https://www.youtube.com/embed/GzkYf4BZTKY?list=PLjv-p0BreIuhLobI6MPDj7OAfb108jMX-"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allowfullscreen></iframe></iframe><span style="height: 10px; 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Arial black; font-size: 9pt;"><div style="left: 60px; top: 0px; position: relative;"><pre><font color="white" face="맑은고딕체" style="font-size: 14pt;"><span id="style" style="line-height: 16px;"></span></font><ul><font color="white" face="맑은고딕체" style="font-size: 14pt;"><b> 그대 향기에 / 은영숙 우거진 초록의 산야에 바람 불어 열어젖힌 가슴 노릇노릇한 밤꽃이 풍성하다 담벼락 타고 오르는 담쟁이넝쿨 북쪽 하늘에 하얀 구름 꽃 피어 뭉개 뜨고 달리는 차창에 태양은 불볕 같다 내일을 모르는 삶의 언저리에 아는 듯 모르는 듯 수채화같이 자연은 춤추고 나를 감 쌓아 안아 주는 향기 짙은 숨결 시간 속에 멈춰진 바람개비처럼 잃어버린 향기에 꿈을 엮는 저 초록에 안겨 숨 쉬고 싶은 나, 초롱초롱 한 임의 눈망울 안에 영원히 타고 싶은 꽃잎처럼 너와의 만남 구수한 초록의 향기 밤새워 부는 바람 향기 진한데 머리 풀어 감기는 붉은 노을 이슬에 젖어 꽃 피우는 밤의 향연에 설레는 희열 임의 팔베개에 초록으로 안기는 장밋빛 밤을!
추천3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대 향기에 / 은영숙

우거진 초록의 산야에 바람 불어 열어젖힌 가슴
노릇노릇한 밤꽃이 풍성하다
담벼락 타고 오르는 담쟁이넝쿨

북쪽 하늘에 하얀 구름 꽃 피어 뭉개 뜨고
달리는 차창에 태양은 불볕 같다
내일을 모르는 삶의 언저리에 아는 듯 모르는 듯

수채화같이 자연은 춤추고
나를 감 쌓아 안아 주는 향기 짙은 숨결
시간 속에 멈춰진 바람개비처럼

잃어버린 향기에 꿈을 엮는 저 초록에 안겨
숨 쉬고 싶은 나, 초롱초롱 한 임의 눈망울 안에
영원히 타고 싶은 꽃잎처럼

너와의 만남 구수한 초록의 향기
밤새워 부는 바람 향기 진한데
머리 풀어 감기는 붉은 노을 이슬에 젖어

꽃 피우는 밤의 향연에 설레는 희열
임의 팔베개에 초록으로 안기는 장밋빛 밤을!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풀피리 최영복 님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작가님!

이곳은 어제 밤 부터 비가 촉촉이 내렸습니다
봄꽃이 피기 시작 할 징조 입니다
작가님께서 곱게 담아오신  소중한 작품
이곳에 모셔다가 부족한 제가 습작 했습니다
고운 눈으로 봐 주시고 많이 응원 해 쥐옵소서
수고 하신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최영복 작가 시인님!~~^^

정원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오랜만에 댓글을 달아 봅니다.
여기도 봄비가 지금도 내리고 있습니다.

봄비속에 시인님의 "그대향기에"
그냥 빠져 버렸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건필 하소서

영상을 만들어 주신
최영복 작가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엄지 한번 꾸~욱 누르고 갑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원 님

어서 오세요 너무나 도 반갑습니다
우리 작가님!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낼은 주말인데 저는 치과 병원으로
니드리 가네요 아들차에 동행하고
가로수 길을 달려 보려고 합니다
혹씨 나를 반기는 봄꽃이 손사레 흔들어 줄지
희망해 봅니다

바쁘신 우리 작가님의 귀한 댓글
행복으로 받습니다
후원도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주말 되시옵소서

정원 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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