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연인처럼 / 은영숙 ㅡ영상 체인지 > 영상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영상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시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1인 1일 2편이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세요 (동백꽃 연가 / 박해옥)

☆ 게시물과 관련한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 타 사이트 홍보용 배너가 있는 영상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영원한 연인처럼 / 은영숙 ㅡ영상 체인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1,327회 작성일 21-02-11 19:51

본문



      영원한 연인처럼 / 은영숙 제비꽃 흐드러진 언덕에 떠가는 실구름 머물고 회한에 다져진 초연한 가슴 기억의 저편에 갈망하는 여울 침묵의 언어 삼키고 멀게만 느껴지는 사랑하고 싶은 마음 흔드는 바람 소리에 행여나 하고 문고리 잡아보는 기다림의 여백 상실된 마음의 조각들 그대 내 안에 영원한 연인처럼 붉게 저무는 노을에 기다리는 샛별 닮은 여명의 눈부신 사랑 언제나 영원한 연인처럼 내 곁에 머무는 푸른 소나무 숲 아름드리 나이테 차곡차곡 나를 안아주는 그리운 사람아!

                           




소스보기

<p><br></p><center> <table width="487" bordercolor="#000000" border="5" cellspacing="10" cellpadding="10"> <tbody> <tr> <td><p> <iframe width="900" height="500" src="https://www.youtube.com/embed/zYpiC7uCRzI?autoplay=1&amp;loop=1&amp;playlist=zYpiC7uCRzI&amp;vq=hd720&amp;autohide=1&amp;controls=1&amp;showinfo=0&amp;rel=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p><tr> <td><pre><p><p align="lef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p class="0" style="text-align: center; mso-pagination: none; mso-padding-alt: 0pt 0pt 0pt 0pt;"><span style="mso-fareast-font-family: 함초롬바탕;"><span style="color: rgb(255, 0, 0); font-size: 18pt;"><br></span></span></p><font color="#ff0000" size="5"><strong><span style="color: rgb(0, 0, 0);"> </span></strong></font></font></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strong> 영원한 연인처럼 / 은영숙 제비꽃 흐드러진 언덕에 떠가는 실구름 머물고 회한에 다져진 초연한 가슴 기억의 저편에 갈망하는 여울 침묵의 언어 삼키고 멀게만 느껴지는 사랑하고 싶은 마음 흔드는 바람 소리에 행여나 하고 문고리 잡아보는 기다림의 여백 상실된 마음의 조각들 그대 내 안에 영원한 연인처럼 붉게 저무는 노을에 기다리는 샛별 닮은 여명의 눈부신 사랑 언제나 영원한 연인처럼 내 곁에 머무는 푸른 소나무 숲 아름드리 나이테 차곡차곡 나를 안아주는 그리운 사람아! </strong><table class="clearTable"><tbody><tr><td style="height: 175px;"><p><strong>&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strong&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strong>&nbsp; </p></td></tr></tbody></table></font></ul></ul><p style="margin-left: 40px;"><br></p></pre></tr></tbody></table></center><p><br></p>
추천4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영원한 연인처럼 / 은영숙


제비꽃 흐드러진 언덕에
떠가는 실구름 머물고
회한에 다져진 초연한 가슴

기억의 저편에 갈망하는 여울
침묵의 언어 삼키고
멀게만 느껴지는 사랑하고 싶은 마음

흔드는 바람 소리에 행여나 하고
문고리 잡아보는 기다림의 여백
상실된 마음의 조각들

그대 내 안에 영원한 연인처럼
붉게 저무는 노을에 기다리는 샛별 닮은
여명의 눈부신 사랑

언제나 영원한 연인처럼
내 곁에 머무는 푸른 소나무 숲
아름드리 나이테 차곡차곡
나를 안아주는 그리운 사람아!!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체인지 님

반갑고 반가운 우리 작가님!
안녕 하셨습니까?

오늘이 섣달 금음날이네요  신축년이
달음박질치네요
코로나로 인해 설 명절에  손자손녀 며느리
다 결석 으로 명을 내렸습니다
조상님들 뵈올낯이 없게 생겼습니다

작가님께서 수고 하시고 담아오신
소중한 작품 이곳에 초대 합니다
고운 눈으로 바주시고 많이 응원해 주시옵소서
아름다운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설 명절 되시옵소서
* 마음의 홍삼차 트럭 택배요 *

체인지 작가님!~~^^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작가님
오랫만에 인사 드립니다
체인지 작가님의 멋진 영상에
고운글로 예쁘게 색채를 입히셨네요
추천 드립니다 체인지님 께도요 ~

은작가님의 탁월한 詩에 늘, 감동하고 있습니다
자주는 못뵙고 특별한 날에만
유머방 막차 타고와서 죄송 합니다

올해는 코로나로 가족들도 못만나고
힘든 여정을 보내고 있지만
참고 기다리다 보면 좋은날이 오겠지요

따님의 건강과 은시인님의 건강을
진심으로 기도 드립니다

힘내시고 토닥 토닥 안아 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 합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DARCY 님

오랫만에 뵈옵니다 사랑하는
우리 방장 작가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제 가정 여건이 무심한 사람이 돼 버렸습니다
혜량 하시옵소서 제게 사랑 가득 주신 방장님께
송구한 마음 가득이옵니다

우리의 명절 새날 새 아침이옵니다
작가님!가내 다복하시고 소망하는 모든것
행운 속에 성취 되시도록 손 모아
기도 합니다  감사 합니다
 * 마음의 홍삼차 트럭 택배요*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영원이 영원이요 ♥♥

DARCY 작가 방장 님!~~^^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浪漫`自然詩人님!!!
  오늘은 "民族의名節"인,"설날" 아침입니다`如..
  Corona19로 因하여,"설날"에도 故鄕에도 못가고..
  祖上님들께,罪悚할 노릇입니다!"코로나"가,물러가`也..
"茶房長"님 말씀처럼,"殷"시인님께서는~卓越한,詩人님요..
"殷"시인님!&"다시"房長님!"辛丑年"새해에,福많이 받으셔要!^*^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 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가운
우리 박사님!

새날 새아침입니다 코로나가 죽치고
앉아 있는 불청객 때문에 혈육들의 모임도
없애고 쓸쓸하기 그지 없습니다
박사님! 가내 다복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설 명절 되시옵소서  감사 합니다
*마음의 홍삼차 트럭 택배요 *

안박사 님!~~^^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재관 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작가님!

오늘이 설명절입니다  코로나로
썰렁한 명절 이지만
오붓한 가족 다복 속에 즐겁고 행복한
설 명절 되시옵소서
감사 합니다 

*김재관 작가님!

우애류충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우애류충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잔잔한 호수에 물 그림자 일듯이
참 깨끗한 절절한 소망처럼 다가옵니다
연인이란 참 애틋한 단어지만,
때론 마음을 아프게도 하지요

좋은 작품 잘 감상합니다.
가내 평안하시고 주님의 은총이 깃들기를
빕니다. 오랜만에 반가웠습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은영숙 시인님,^^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애 류충열 님

와아!  반갑고 반가운 우리 작가 시인님!
많이 뵙고 싶었습니다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설 명절 즐겁고 행복 하셨으리라 믿습니다

우리 작가님께서 제 딸을 위해 기도 해 주시어
너무나도 감사 합니다
저도 *예수님이 채찍에 맞음으로 딸아이가 나음을 받았도다*
열심히 기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작가님께서 하시는 일  뜻대로 성취 되도록
주 하느님께 손모아 기도 합니다
가내 다복 하시고 건강의 축복 기도 합니다
*마음의 홍삼차 트럭 택배요*
주 안에서 사랑을 드립니다

우애 류충열 작가 시인님!~~^^

체인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은영숙 시인님 새해가 지난지 오늘이 초엿새 날이나 되었군요
죄송합니다 늦게 찾아뵈어서 정말 송구 스럽습니다
어쩌다 보니 이렇게 늦게 찾아뵈면서 구차한 변명만 늘어놓게 되는군요

설 명절은 잘쇠셨는지요 그리고 따님의 환후도 차도가 있어신지 궁금합니다
보잘것 없는 영상에 시항 넘치는 고운 글로 못난 영상에
아름다운 채색으로 물 들여 놓으셨군요
감사한 마음에 이곳에 한참을 쉬어 가면서 흔적 남겨봅니다
추천과 함께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바람도 많이 불어요 감기랑 코로나 조심 하시고 건강 하시기 바랍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체인지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작가님!

이곳은 겨울이 자리 깔고 앉아 있을 것 같이
밤새도록 폭설로 퍼붓더니 설산으로 만들고
바람은 야멸차게 불어 한파로 개울가에
얼음으로 뒤 덮었구요

딸은 병원 나드리 나는 집안에서 무릎 관절
낙상으로 손자 동행하고 병원 달음박질 하구요
새해가 되자마자 겁이 납니다
모두 문우님들이 걱정과 기도 해 주신 덕에
저는 무릎도 발목도  인공 관절 도 바스라지지 않고
퍼렇게 멍이 들고 통쯩이 있을 뿐 골절은 면했다는
엑스레이 판독을 받고 귀가, 딸아이는 골반 시술 끝나고
집으로 데려다가 간병 중입니다

낼도 영하의 날씨가 계속 된다고 하네요
찾아 주시고 고움 마음 감사 드립니다
건안 학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체인지 작가님!~~^^

Total 18,423건 93 페이지
영상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3823 정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0 1 02-22
13822 정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6 3 02-22
13821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3 0 02-22
13820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6 2 02-22
13819 숙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5 1 02-21
13818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1 3 02-21
13817 정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9 1 02-21
13816 정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2 3 02-21
13815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7 2 02-20
13814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0 6 02-20
1381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3 4 02-20
13812 숙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0 2 02-20
13811 정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8 1 02-20
13810 정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4 1 02-20
13809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4 1 02-20
13808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8 3 02-19
13807 숙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0 3 02-19
13806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4 02-19
13805 정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3 3 02-19
13804 정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8 3 02-19
1380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9 3 02-18
13802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3 3 02-18
13801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7 7 02-18
13800 숙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4 3 02-18
13799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8 2 02-17
13798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0 1 02-17
13797 숙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1 2 02-17
1379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0 2 02-17
13795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8 4 02-17
1379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7 2 02-16
13793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5 3 02-16
13792 숙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2 4 02-15
13791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2 3 02-15
13790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0 4 02-15
13789 숙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2 4 02-14
1378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3 5 02-14
13787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1 4 02-14
13786 숙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1 2 02-13
13785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6 3 02-13
13784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4 3 02-13
13783 숙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1 2 02-12
열람중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8 4 02-11
13781 숙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3 3 02-11
13780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3 9 02-10
13779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1 10 02-10
1377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6 3 02-10
13777
謹賀新年 댓글+ 5
숙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2 3 02-10
13776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9 4 02-10
13775 정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0 6 02-09
13774 정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8 5 02-0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