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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도 여행 할수 있다면 /은영숙 ㅡ 영상 체인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1,134회 작성일 21-02-06 00:19

본문


나에게도 여행 할수 있다면 / 은영숙 어디론가 발길 닿는 대로 여행을 가고 싶다 보기만 해도 즐겁기만 한 사람과 어느 간이역에서 기차도 타고 도란도란 어깨를 나란히 마주 보며 웃고 야생화 피고 지고 숲 속의 오솔길도 산 능선 넘어보면 널따란 바다에 백사장에 철석 대고 지나간 파도의 언어 갯바위에 서식하는 고동도 따고 꾸벅 졸리면 그대 등 뒤에 기대어 잠들어 보고 하늘 구름 그림자에 마냥 행복해서 콧노래 부르고, 풍경 좋은 마을에서 하룻밤 임과 밤새워 이야기꽃 피우고 새큰새큰 팔 베개에 새벽이 오고 고장마다 음식에 맛 들이고 걸어가고 업혀가고 가을엔 여행을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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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 <table width="487" bordercolor="#000000" border="5" cellspacing="10" cellpadding="10"> <tbody> <tr> <td><p> <iframe width="900" height="500" src="https://www.youtube.com/embed/doDz5KZGSsg?autoplay=1&amp;loop=1&amp;playlist=doDz5KZGSsg&amp;vq=hd720&amp;autohide=1&amp;controls=1&amp;showinfo=0&amp;rel=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p><tr> <td><pre><p><p align="left"><font color="#000000" face="Verdana"> <font color="#000000" face="Verdana"><br></font></font></p> <p align="left"><font color="#000000" face="Verdana"> 나에게도 여행 할수 있다면 / 은영숙 어디론가 발길 닿는 대로 여행을 가고 싶다 보기만 해도 즐겁기만 한 사람과 어느 간이역에서 기차도 타고 도란도란 어깨를 나란히 마주 보며 웃고 야생화 피고 지고 숲 속의 오솔길도 산 능선 넘어보면 널따란 바다에 백사장에 철석 대고 지나간 파도의 언어 갯바위에 서식하는 고동도 따고 꾸벅 졸리면 그대 등 뒤에 기대어 잠들어 보고 하늘 구름 그림자에 마냥 행복해서 콧노래 부르고, 풍경 좋은 마을에서 하룻밤 임과 밤새워 이야기꽃 피우고 새큰새큰 팔 베개에 새벽이 오고 고장마다 음식에 맛 들이고 걸어가고 업혀가고 가을엔 여행을 가고 싶다 </font></p> <p align="left"><font color="#000000" face="Verdana"> .</font></p> <p align="left"></font></p> <p align="<br><!-- --><span style="color: rgb(255, 0, 0);"> </span> </span> </font></p><p align="left"><table class="clearTable"><tbody><tr><td>&nbsp;</td></tr></tbody></table><p><br></p></font><p style="margin-left: 40px;"><br></p></pre></tr></tbody></table></center><p><br></p>
추천2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에게도 여행 할수 있다면 / 은영숙

어디론가 발길 닿는 대로
여행을 가고 싶다
보기만 해도 즐겁기만 한 사람과
어느 간이역에서 기차도 타고

도란도란 어깨를 나란히 마주 보며 웃고
야생화 피고 지고 숲 속의 오솔길도
산 능선 넘어보면 널따란 바다에
백사장에 철석 대고 지나간 파도의 언어

갯바위에 서식하는 고동도 따고
꾸벅 졸리면 그대 등 뒤에 기대어 잠들어 보고
하늘 구름 그림자에 마냥 행복해서
콧노래 부르고, 풍경 좋은 마을에서 하룻밤

임과 밤새워 이야기꽃 피우고
새큰새큰 팔 베개에 새벽이 오고
고장마다 음식에 맛 들이고
걸어가고 업혀가고 가을엔 여행을 가고 싶다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체인지 님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가운
우리 작가님!
계신곳은 남쪽이라 지장매가 피었다지요?

이곳은 아직도 잔설이 하얗게
골짜기에 쌓여 있습니다
코로나가 고유의 명절도 가족 모임도
못하게 만들었습니다

작가님께서 담아오신 소중한
작품 이곳에 초대 합니다
고운 눈으로 봐 주시고 많이 응원 해 주시옵소서
작가님! 고운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체인지 작가님!~~^^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浪漫`自然詩人님!!!
 夜밤`時刻에 潛도 안`주무시고,詩香을 擔으셨습니다`如.
"체인지"作家님의 汽車旅行영상과,업혀가는 "은영숙"任을..
"어데론가 발길닿는데로~걸어가고 업혀가고,旅行가고싶다"는..
"나에게도 旅行할수 있다면",詩香을 吟味하며 ~"殷"님의,心鄕을..
"은영숙"詩人님!汽車旅行`영상과 音源에,感謝오며..늘,康寧하세要!^*^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가운
우리 박사님

자신이 방콕 여건에 놓여 있을땐
훨 훨 어디론가 여행을 가고 싶답니다
하지만 자유롭지 못한 신체적 장애가
억제 하게 되지요
귀한 걸음 하시고 고운 댓글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주말 되시옵소서

안박사님!~~^^

책벌레님의 댓글

profile_image 책벌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잘 감상하였습니다.
견과류 브라질너트 면역력에도 좋지만,
발암 활성화 억제, 암세포 성장 억제와
몸속 암 성분을 스스로 자살하게 하기도 한답니다.
jungmingi1004 카톡주시면, 주문드리겠습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책벌레 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창방에서 죄 없이 화살 맞을때
저를 대신해서 바른말로 대변 해 주시던
시인님을 잊지못 합니다 감사 기도 올렸습니다
시인님의 행운과 건강의 기도를 요

제딸을 위해 많이 신경 써 주시어 감사 드립니다
헌데 본인인 환자가 않먹어본 식품 ,약등, 이 없으므로
이젠 질력이나서 다 거절 합니다
미안 해요 시인님! 그리고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주말 되시옵소서

책벌레 시인님!~~^^

정원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밤새 안녕하세요?
주신 인삼차 잘 마시며
간만에 기차여행 잘 하고 갑니다.
시인님 !
영상 체인지 작가님!
좋은 하루 되세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원 님

반갑고 반가운 우리 작가님!
어서 오세요 안녕 하셨습니까?

여행은 비행기 여행보다
기차 여행이 낭만적이지요 기차 식당에서
나름대로 마시고 먹고 창밖 풍경도 보고
친구들과도 즐거운 여행 추억이 많습니다
세월을 많이 먹고 나니 추억만이 댕그란히
남았습니다 ㅎㅎ

일부러 이곳까지 찾아 주시어
감계무량 합니다  다시 한 번 감사 드립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주말 되시옵소서

정원 작가님!~~^^

희양님의 댓글

profile_image 희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절절하게 마음을 담은 고운시
그 간절함이
열매를 맺었으면 좋겠습니다.

고장난 지느러미도 회복되어 훨훨 국경을
무너뜨리며 아름다운
날개를 펼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밤마다 창틈에 다리를 걸치고 앉아 윽박지르던
바람도 입춘을 넘어섰으므로
기력이 쇠잔해 질테지요

힘든 날들이 가득하더라도 긍정의 마음으로 절대 위축당하지 마시고
이겨나가세요
감정과 이성을 잘 조율해서
여유로운 마음 간직하세요

섬진강에는 성질급한 매화가
벌써 피어
봄을 재촉하고 있습니다.

따뜻한 봄날 목련이 흰빛나는 옷을 입고 춤사위 깊어지면
윤기나는 시간을
가슴에 오리십시요

오랜만에 이공간을 들어와
은시인님 잘 계시는지
건강하신지
확인하고 갑니다.

여전히 문학활동 하시고 아름다운 영상으로 수놓는
고운 자락에
덜컥했던 마음에 위로받고 갑니다.

새해에도 날마다 배달되는 행성들
아름답게 채색하고
눈부시게 아름다운 날들로 지으세요

주안에서
사랑합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희양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가운 우리
시인님! 새로운 늭으로 오시니
알송 달송 합니다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건강은 많이
호전 되셨습니까? 기도 중에 만나뵈옵니다
많이 걱정 하고 있습니다
제 딸도 말기암으로 투병 중이나 주 하느님께
의지하고 있습니다

우리 시인님 계신곳은 남녘이라 잔딧풀 파릇파릇
봄 소식 전해 오겠습니다  이렇게
잊지않으시고 장문의 댓글로 안부 주시어
감사 드립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주말 되시옵소서

희양 시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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