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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빛(秋色) / 淸草 배창호ㅡ영상 체인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023회 작성일 21-01-20 17:16

본문

      가을빛(秋色) / 淸草배창호 간밤에 내린 무서리, 엊그제까지만 하여도 늘 푸른 혈기를 쉬이 떨쳐버리지 못해 가다 서다 뒤돌아보기에 분망하였더라 밀고 당기기의 소용돌이에 하루가 멀다고 풀어헤친 옷고름, 화촉을 밝힌 만산이 백미白眉가 되었으니 이 잘난 시절 앞에 동공이 요동치는 것도 지난 생채기의 자국마저도 만끽할 수 있음이 인지상정이라서 졸졸 산내천이 굽이굽이 더 넓은 꿈을 그리듯이 한껏 고조한 잎새마저도 지나가는 한 때의 결이라 해도 이 절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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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 <table width="487" bordercolor="#000000" border="5" cellspacing="10" cellpadding="10"> <tbody> <tr> <td><p> <iframe width="700" height="394" src="https://www.youtube.com/embed/ZEk3F6cmQ8k?autoplay=1&amp;loop=1&amp;playlist=ZEk3F6cmQ8k&amp;vq=hd720&amp;autohide=1&amp;controls=1&amp;showinfo=0&amp;rel=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p><tr> <td><pre><p><p align="left"><p style="margin-left: 40px;"><font color="#000000" face="Verdana"> <span id="style" style="line-height: 20px;"></span></font></p><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 가을빛(秋色) / 淸草배창호 간밤에 내린 무서리, 엊그제까지만 하여도 늘 푸른 혈기를 쉬이 떨쳐버리지 못해 가다 서다 뒤돌아보기에 분망하였더라 밀고 당기기의 소용돌이에 하루가 멀다고 풀어헤친 옷고름, 화촉을 밝힌 만산이 백미白眉가 되었으니 이 잘난 시절 앞에 동공이 요동치는 것도 지난 생채기의 자국마저도 만끽할 수 있음이 인지상정이라서 졸졸 산내천이 굽이굽이 더 넓은 꿈을 그리듯이 한껏 고조한 잎새마저도 지나가는 한 때의 결이라 해도 이 절창을. </font></ul></ul><p><br></p></pre></tr></tbody></table></center><p><br></p>
추천1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빛(秋色) / 淸草배창호

간밤에 내린 무서리,
엊그제까지만 하여도 늘 푸른 혈기를
쉬이 떨쳐버리지 못해
가다 서다 뒤돌아보기에 분망하였더라

밀고 당기기의 소용돌이에
하루가 멀다고 풀어헤친 옷고름,
화촉을 밝힌 만산이
백미白眉가 되었으니

이 잘난 시절 앞에
동공이 요동치는 것도
지난 생채기의 자국마저도
만끽할 수 있음이 인지상정이라서

졸졸 산내천이

굽이굽이 더 넓은 꿈을 그리듯이
한껏 고조한 잎새마저도
지나가는 한 때의 결이라 해도 이 절창을.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체인지 님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가운
우리 작가님!

대한인데 동장군이 조금 풀어 준듯 합니다
그래도 이곳은 산동네라 골짜기 잔설이
그대로 입니다
작가님의 수고 하시고 담아오신
소중한 작품 이곳에 초대 합니다
시인 배창호님의 고운 시를 제가
함께 초대 합니다
고운 눈으로 봐 주시고  많이 응원 해 주시옵소서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체인지 작가님!~~^^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淸草 배창호 님

오랫만에 뵈옵니다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시인님께 묻지도 않고 귀한 시 작품을
이곳에 초대 합니다
감상의길 펼처 봅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배창호 시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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