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는 아시려는가(미련) - 은파 오애숙 > 영상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영상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시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1인 1일 2편이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세요 (동백꽃 연가 / 박해옥)

☆ 게시물과 관련한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 타 사이트 홍보용 배너가 있는 영상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대는 아시려는가(미련) - 은파 오애숙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정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908회 작성일 21-01-21 00:09

본문

추천4

댓글목록

정원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정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대는 아시려는가(미련) - 은파 오애숙

 

그대는 아시려는 가
이 가을이 다 가도록
애만 태우는 마음의 설레임을

언 산 녹고 새 봄 오면
화사한 옷 차려 입고서
그댈 간절히 기다리고 있건만

꽃이 피고 바람결로
꽃잎이 흩날려와도
그대 오지 않아 사무친 그리움

그대는 아시려는가
그대와의 추억속에
오늘도 거닐고 있는 이 마음을

새봄이 돌아올 때면
미련이 맘에 새록새록
설레임으로 피고 있다는 것을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원님

밤이 늦었습니다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날씨는 대한으로 꽁꽁 입니다
우리 오애숙 시인님도 안녕 하십니까?
멀리 떨어저 있어도 마음만은 가깝습니다

정원 작가님께서 곱게 빚으신 아름다운 영상 시화에
함께 합니다  감사 합니다
작가님! 시인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한표 추천 드리고 가옵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정원 작가님!~~^^
은파 시인님!~~^^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시인님 참 감사드립니다.

한국은 칼날 같은 날씨가 계속될 듯 싶습니다.
이곳은 비가 오지 않는 낮에는 5월의 봄 같답니다.

시간이 없어 감사의 인사도 제대로 못 드림을
죄송하게 여기는 마음에 송구함이 가슴으로 물결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향필 하시길 기도합니다

은파 올림`~*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꿈길따라 님

바쁜 시간 활여해서 이렇게 귀한 걸음 하시어
너무나도 다정 다감하신 우리 시인님께
제가 더욱 감사한 마음 가득 입니다

그곳에서 하시는 일 모두
행운으로만 성취 하시도록
기도 합니다

은파 시인님!~~^^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댓글 달다 만 것부터 달고자 들었왔는데
부지런하신 우리 은 시인님은 벌써 답신 댓글을 다셨군요. 감사합니다.



.

꿈길따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원 영상 작가님!! 감사합니다.
댓글 달다 급히 간호사에게 연락이 와
지금에서야 와서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늘 건강속에 아름다운 달란트
귀히 쓰게 되시옵고 늘 강건케 되시길
두 손 모아 기도 하며 늘 수고와 노고의.
멋진 영상에 감사드리며 [추천 ]한 표 올려드립니다.

은파 올림`~*

꿈길따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꿈길따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정은 작가님

제가 어찌 갚아야 될지...
그저 주님의 은총 함께 하시길
두 손 모아 기도 올려 드립니다.

제가 건강도 그렇고..
눈도 많이 심각하여 작품 쓰는 것
접으려고 작년 9월 경부터 생각 했었습니다

하지만 몇몇 사이트에서
작품을 입양해 가시는 것에 다시
사는 날 까지는 작품 활동해야 겠다고
새로운 마음을 갖게 하시는 분 중 "정은"
작가님께서 한 몫을 하신 것 같아 감사드립니다.

뭉실호방님의 댓글

profile_image 뭉실호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사님의 시는 서정시가 가슴으로 다가 와 제 마음을 대변하는 것 같은 착각이 듭니다.
잠시 '그대는 아시려는 가'에 흠뻑 빠져 봅니다. 역시 영상과 음악과 시의 조합은 찰떡 궁합인듯... 잘 감상했습니다.

Total 18,423건 95 페이지
영상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3723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26 2 01-27
13722 정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1 4 01-27
13721 정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7 1 01-27
13720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0 4 01-26
1371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1 3 01-26
13718 정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1 3 01-26
13717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7 2 01-26
13716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4 3 01-25
13715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0 4 01-25
13714 정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5 3 01-25
13713 정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8 3 01-25
13712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5 3 01-25
13711 정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3 4 01-24
13710 정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9 3 01-24
13709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0 2 01-24
13708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4 2 01-24
1370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0 2 01-23
13706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89 3 01-23
13705 안행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6 1 01-23
13704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3 2 01-23
13703 정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2 3 01-23
13702 정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3 4 01-23
13701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6 4 01-22
13700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7 1 01-22
13699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0 3 01-22
13698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0 2 01-21
13697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33 2 01-21
13696 정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6 3 01-21
열람중 정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9 4 01-21
13694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76 1 01-20
13693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3 3 01-20
1369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9 3 01-20
13691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5 3 01-20
13690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4 1 01-20
13689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78 3 01-20
13688 정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9 3 01-20
13687 정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5 4 01-20
13686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1 2 01-20
13685 정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4 3 01-20
13684 설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2 01-19
13683 정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5 2 01-19
13682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99 2 01-19
13681 정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44 3 01-19
13680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 2 01-19
13679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6 1 01-18
13678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7 3 01-18
13677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8 2 01-18
13676 김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3 1 01-17
13675 정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7 3 01-17
13674 정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4 4 01-1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