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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의 밤, 로비에서 / 은영숙ㅡ 영상 소화데레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438회 작성일 20-12-22 16:23

본문

    병원의 밤, 로비에서 / 은영숙 어슴푸레 땅거미 깔리는 밤을 부르는 시간 이곳 대학 병원의 로비 붐 볐 던 각양각색의 얼룩 속의 묵화 문 밖에 정원 점화된 노란 수은등에 앞산의 수 목 화 그림자 일렁이고 초점 잃은 눈빛 링거의 열매 주렁주렁 매달고 초겨울의 싸늘한 눈썹달에 간 날을 불러보는 어깨를 감싼 파카의 무게가 유난히도 들썩이는 속울음의 멍울진 애 처 러 운 상처 크리스마스의 휘황한 장식 반짝이는 별들의 휘장에 눈사람의 싼 타 할아버지가 엷은 미소의 천사 인 듯 행복으로 링거에 채록하네 간 날을 기억하는 환자복의 크리스마스 임은 가고 없는데 그날의 수은등은 그대로 인걸 강산은 가고 또 가고 로비의 밤 홀로 앉아서 한 참 동안!! 그림자 밟아보는 크리스마스 이브 로비에 장식된 트리의 반짝임 그대 미소처럼 따스해라 화이트 크리스마스! 화이트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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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enter><table width="600" bordercolor="black" bgcolor="darkgreen" border="4" cellspacing="10" cellpadding="0" &nbsp;&nbsp;height="400"><tbody><tr><td><iframe width="880" height="495" src="//www.youtube.com/embed/CoBgx7eWzIw?autoplay=1&playlist=CoBgx7eWzIw&loop=1&vq=highres&controls=1&showinfo=0&rel=0" frameborder="0"allowfullscreen=""></iframe><span style="height: 10px; 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Arial black; font-size: 9pt;"><div style="left: 60px; top: 0px; position: relative;"><pre><font color="white" face="맑은고딕체" style="font-size: 14pt;"><span id="style" style="line-height: 16px;"></span></font><ul><font color="white" face="맑은고딕체" style="font-size: 14pt;"><b> 병원의 밤, 로비에서 / 은영숙 어슴푸레 땅거미 깔리는 밤을 부르는 시간 이곳 대학 병원의 로비 붐 볐 던 각양각색의 얼룩 속의 묵화 문 밖에 정원 점화된 노란 수은등에 앞산의 수 목 화 그림자 일렁이고 초점 잃은 눈빛 링거의 열매 주렁주렁 매달고 초겨울의 싸늘한 눈썹달에 간 날을 불러보는 어깨를 감싼 파카의 무게가 유난히도 들썩이는 속울음의 멍울진 애 처 러 운 상처 크리스마스의 휘황한 장식 반짝이는 별들의 휘장에 눈사람의 싼 타 할아버지가 엷은 미소의 천사 인 듯 행복으로 링거에 채록하네 간 날을 기억하는 환자복의 크리스마스 임은 가고 없는데 그날의 수은등은 그대로 인걸 강산은 가고 또 가고 로비의 밤 홀로 앉아서 한 참 동안!! 그림자 밟아보는 크리스마스 이브 로비에 장식된 트리의 반짝임 그대 미소처럼 따스해라 화이트 크리스마스! 화이트 크리스마스! </b></font></ul><ul></ul><ul></ul></pre></div></span></td></tr></tbody></table></center>
      추천3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병원의 밤, 로비에서 / 은영숙

      어슴푸레 땅거미 깔리는
      밤을 부르는 시간 이곳 대학 병원의 로비
      붐 볐 던 각양각색의 얼룩 속의 묵화

      문 밖에 정원 점화된 노란 수은등에
      앞산의 수 목 화 그림자 일렁이고
      초점 잃은 눈빛 링거의 열매 주렁주렁 매달고

      초겨울의 싸늘한 눈썹달에 간 날을 불러보는
      어깨를 감싼 파카의 무게가 유난히도 들썩이는
      속울음의 멍울진 애 처 러 운 상처

      크리스마스의 휘황한 장식 반짝이는
      별들의 휘장에 눈사람의 싼 타 할아버지가
      엷은 미소의 천사 인 듯 행복으로 링거에 채록하네

      간 날을 기억하는 환자복의 크리스마스
      임은 가고 없는데 그날의 수은등은 그대로 인걸
      강산은 가고 또 가고 로비의 밤 홀로
      앉아서 한 참 동안!!

      그림자 밟아보는 크리스마스 이브
      로비에 장식된 트리의 반짝임
      그대 미소처럼 따스해라 화이트 크리스마스!!
      화이트 크리스마스 !!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화데레사 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셨습니까?
      날씨가 너무나 추워젔습니다
      이곳은 산골짜기에 그대로 하얀 눈이 녹지를 않습니다
      어제 밤에도 눈이 왔습니다

      작가님 계신 곳에 제 막내 여동생도 살고 있네요
      계신 곳도 마찬가지로 추울 것 같아요
      작가님께서 수고 하시고 제작 하신
      아름다운 영상을 언능 영상방으로 모셔 왔습니다
      병원에서 크리스마스를 보내던 추억이 되살아 납니다
      부족한 습작생이 우리 작가님의 영상에 습작했습니다
      고운 눈으로 봐 주시고 많이 후원 해 주시옵소서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성탄절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소화데레사 작가님!~~^^

      큐피트화살님의 댓글

      profile_image 큐피트화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랑하는 은영숙시인님..
      우리 소화데레사 작가님의 고운영상속에..
      시인님의 병원입원시절 성탄일의 일상을 승화시킨
      시향을 넣으셨군요..

      시인님의 감성이 그대로 묻어난...
      느낌이 깊은 시 입니다..
      여지껏의 작품을 모두 시집으로 엮으면..
      정말 많은 분량의 시집이 탄생할것 같아요..
      블로그에 차곡차곡 넣어 놓으셨지요?

      언제나 하나님의 축복과 함께 하시는 우리 은영숙 시인님...
      여지껏과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은총이 가득하셔서
      몸도 마음도 행복하신 성탄절 맞이 하시길 기도 합니다
      사랑합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큐피트화살 님

      사랑하는 나의 보호자이시고 사랑으로 아껴 주시는 우리
      작가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지나간 아픈 시절 벌싸 20성상을 가버린 세월
      눈도 많이오던해 마지막 사별은 앞둔 크리스마스
      지금도 생생하게 기억 합니다
      하필이면 낼 모래 크리스마스 이브날
      그 병원 예약이네요  그트리 앞에서 회상의 그림자
      안아 볼것 같습니다 인생 무상의 눈물 ......

      아기 예수님 탄생으로 기쁨의 눈물로 대신 하려 합니다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건안 하시고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큐피트화살 작가님!~~^^

      소화데레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오늘 하루 잘 지내셨어요

      아마 입원중에 성탄전야 풍경을  자세히
      쓰셨습니다
      그 때 그 풍경을 보는듯 생동감이 있는
      고운 시향  감사히 봅니다

      큐피트방장님께서도 다녀 가셨네요
      눈을 아껴야 하는데  조금 걱정입니다

      성탄절 잘 보내시고
      병원 오고 가실 때
      코로나 꼭 조심 하세요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화데레사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날씨가 혹독하게 추워젔습니다

      하필이면 24일 병원 옝약이고
      환자인딸은 23일이고 병원을 가려니까
      그 옛날 병원에서 크리스마스를 보내던
      가슴 아픈 기억이 나서 다시 한 번
      타임머신을 타 봤습니다

      큐피트화살님의 눈의 환후는
      컴의 댓글 많이 써도 시력이 않좋드라구요
      댓글 많이 쓰는 것은 보통 성의 않이면 힘들어요
      우리 작가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아름다운 환상적인 영상 이미지 입니다
      피아노의 음원도 감미롭구요
      건안 하시고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소화데레사 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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