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내리는 밤에 / 은영숙 ㅡ 영상 소화데레사 > 영상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영상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시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1인 1일 2편이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세요 (동백꽃 연가 / 박해옥)

☆ 게시물과 관련한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 타 사이트 홍보용 배너가 있는 영상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눈 내리는 밤에 / 은영숙 ㅡ 영상 소화데레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1,252회 작성일 20-12-31 17:14

본문

    눈 내리는 밤에/ 은영숙 자정을 넘는 벽 시계소리 고요를 타고 새벽으로 유영 하는데 창밖을 우두커니 동공에 부딪치는 하얀 나비들의 축제 훝 뿌려지는 겨울 눈 발가벗은 나목에 하얀 드레스 선물 눈꽃이 소복소복 쌓여만 가는 길목 전신주에 매달려 고개 숙인 샛노란 꽃 한 점 바람 없이 숨죽여 차분히 안기는 하얀 꽃, 등에 업고 졸고 있는 가로등 발자국 하나 없는 길, 탄성으로 삼키고 고살 길에 남기는 자국위에 흰 나비들의 애무 팔 벌려 하늘을 우러러 여명의 해돋이를 기다려 서성이는 저무는 끝날 모두가 잠든 이 밤에 텅 빈 가슴안고 걸어 보는 나! 만감이 교차되는 이 밤 ......

      소스보기

      <center><table width="600" bordercolor="black" bgcolor="darkgreen" border="4" cellspacing="10" cellpadding="0" &nbsp;&nbsp;height="400"><tbody><tr><td><iframe width="880" height="495" src="//www.youtube.com/embed/nrzpvjkXxkk?autoplay=1&playlist=nrzpvjkXxkk&loop=1&vq=highres&controls=1&showinfo=0&rel=0" frameborder="0"allowfullscreen=""></iframe><span style="height: 10px; 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Arial black; font-size: 9pt;"><div style="left: 60px; top: 0px; position: relative;"><pre><font color="white" face="맑은고딕체" style="font-size: 14pt;"><span id="style" style="line-height: 16px;"></span></font><ul><font color="white" face="맑은고딕체" style="font-size: 14pt;"><b> 눈 내리는 밤에/ 은영숙 자정을 넘는 벽 시계소리 고요를 타고 새벽으로 유영 하는데 창밖을 우두커니 동공에 부딪치는 하얀 나비들의 축제 훝 뿌려지는 겨울 눈 발가벗은 나목에 하얀 드레스 선물 눈꽃이 소복소복 쌓여만 가는 길목 전신주에 매달려 고개 숙인 샛노란 꽃 한 점 바람 없이 숨죽여 차분히 안기는 하얀 꽃, 등에 업고 졸고 있는 가로등 발자국 하나 없는 길, 탄성으로 삼키고 고살 길에 남기는 자국위에 흰 나비들의 애무 팔 벌려 하늘을 우러러 여명의 해돋이를 기다려 서성이는 저무는 끝날 모두가 잠든 이 밤에 텅 빈 가슴안고 걸어 보는 나! 만감이 교차되는 이 밤 ...... </b></font></ul><ul></ul><ul></ul></pre></div></span></td></tr></tbody></table></center>
      추천4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눈 내리는 밤에/ 은영숙

      자정을 넘는 벽 시계소리
      고요를 타고 새벽으로 유영 하는데
      창밖을 우두커니

      동공에 부딪치는 하얀 나비들의 축제
      훝 뿌려지는 겨울 눈
      발가벗은 나목에 하얀 드레스 선물

      눈꽃이 소복소복 쌓여만 가는 길목
      전신주에 매달려 고개 숙인 샛노란 꽃
      한 점 바람 없이 숨죽여 차분히 안기는

      하얀 꽃, 등에 업고 졸고 있는 가로등
      발자국 하나 없는 길, 탄성으로 삼키고
      고살 길에 남기는 자국위에 흰 나비들의 애무

      팔 벌려 하늘을 우러러 여명의 해돋이를
      기다려 서성이는 저무는 끝날
      모두가 잠든 이 밤에 텅 빈 가슴안고
      걸어 보는 나! 만감이 교차되는 이 밤 ......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화데레사 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한해 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작가님!

      다사 다남 했던 한 해가 코로나 배에 실려 떠나 가네요
      어려웠던 한 해 동안 저에게 많은 사랑과 격려로
      포근하게 감쌓 주신 작가님의 폭 넓은 아량에
      고개 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어찌 다 보은 하리요

      신축년 새해에는 주님의 은총 속에 가내 다복 하시고
      즐겁고 행복의 웃음 꼬 피우시도록
      손 모아 기도 합니다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 큼 땅만큼요 ♥♥♣♣♥♥

      소화데레사 작가님!~~^^

      소화데레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다사다난했던 한해가 저물어 가고 있네요
      어느해보다  코로나가 극성을 부려
      가족  친지들과도 만나지 못하고
      살아 온 지난날들 ....
      만감이 교차되는 순간입니다

      고운 시향으로 아름답게 잘 올려진
      영상시 즐감하고 있습니다

      시인님 일년동안 고운 시향 창작 하시고...
      고운 영상시화로 독자들에게
      즐거움과 깊은 감동을 주셨습니다
      저역시 독자의 한사람으로
      시인님의  시향을 감상 하며
      행복한 한해를 보냈습니다

      신축년 새해에도 변함없이 고운 시향으로
      영상시방을 빛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언제까지나 건강 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즐거운 송년의 밤 보내시길 바랍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화데레사 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어서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힘들었던 한 해가 송년의 밤을 맞이 합니다

      한 해 동안 우리 작가님의 사랑 속에서
      고해를 건너오기 까지 힘을 얻었습니다
      어찌 다 설 필로 혜아릴 수 있겠습니까?
      감사하고 감사 드립니다

      신축년 새해에도 우리 작가님께
      주 하느님의 은총 속에 가내 다복 하시고
      소망 하는 모든 것 성취의 깃발 드높이
      걸리시도록 손모아 기도 합니다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소화데레사 작가님!~~^^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재관 님

      어서 오세요 반가운 우리 작가님!
      고운 걸음으로 찾아주신 송년의 밤
      감사 드립니다

      신축년 새해엔 건강과 가내 다복 하시고
      행운 속에 소망이 뜻대로 이루워 지시기를
      손모아 기도 합니다

      *김재관 작가님!~~^^♣♣♣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새해가 몇 시간 안 남았습니다.
      새롭게 다가오는 새해는 건강하시기를 바라며
      복 많이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지금처럼 새해에도 건 필하시기를 바라면서
      꾸준히 독자분들께 사랑 받으시기를 기원해봅니다...

      올해의 끝자락 속에서
      눈 내리는 밤의 풍경의 시어와 엮어진
      곱게 빚은 소화 데레사 님의 영상을 즐감하고 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 님

      존경하는 우리 작가님! 어서 오세요
      새 아침이 하루가 벌써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반갑고 반가운 우리 작가님!
      늦은 인사 혜량 하시옵소서

      지나간 한해 동안 무한한 사랑과 격려 그리고 위로의 배려
      넘치도록 받았습니다 그 은혜  태산 같습니다
      어찌 다 보은 하오리까?  감사 감사 합니다

      신축년 새해엔 건강 속에 가내 다복 하시고
      소망 하는 모든 일 성취의 축복 속에
      즐겁고 행복으로 웃음꽃 피우시도록
      손모아 기도 드립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

      밤하늘의등대 작가님!~~^^

      Total 18,423건 97 페이지
      영상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3623 민경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5 1 01-03
      13622 만은김종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6 1 01-02
      1362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5 1 01-02
      1362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3 1 01-02
      13619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7 2 01-02
      13618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9 2 01-01
      13617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3 2 01-01
      13616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67 3 01-01
      13615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5 6 01-01
      13614 설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6 1 01-01
      1361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7 3 12-31
      1361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7 2 12-31
      13611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1 3 12-31
      열람중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3 4 12-31
      13609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9 2 12-31
      13608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7 1 12-31
      13607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9 2 12-30
      13606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9 3 12-30
      13605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9 2 12-30
      13604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8 1 12-29
      1360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0 1 12-29
      1360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7 1 12-29
      13601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3 2 12-29
      13600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6 3 12-29
      13599 초롱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4 1 12-28
      13598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1 2 12-28
      13597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9 2 12-28
      13596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87 2 12-28
      1359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5 1 12-27
      13594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0 6 12-27
      13593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 3 12-27
      1359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7 2 12-27
      1359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2 2 12-27
      13590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8 1 12-27
      13589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9 2 12-26
      13588 설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1 12-25
      13587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8 5 12-25
      13586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6 2 12-25
      13585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6 1 12-25
      1358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8 3 12-23
      1358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8 3 12-23
      13582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3 2 12-23
      13581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8 2 12-23
      13580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4 2 12-23
      13579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0 4 12-23
      13578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7 3 12-22
      13577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9 4 12-21
      13576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6 4 12-21
      13575
      Merry Christmas! 댓글+ 4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7 2 12-21
      13574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5 2 12-2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