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시 카드'와 '시 캘리그래피' 작품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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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시마을 가족 여러분.
푸른 신록이 마음을 싱그럽게 채워가는 계절입니다. 언제나 시의 향기로 가득한 시마을이
현대 문학의 흐름에 발맞추어 한 걸음 더 새롭고 풍성한 예술 공간으로 도약하고자 합니다.
최근 문학계에서는 시 본연의 텍스트에 시각적 아름다움을 더해 대중과 더 깊이 소통하는
새로운 장르들이 큰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이에 시마을 영상시 게시판에서도 기존의 영상시 외에 ‘시 카드’와 ‘시 캘리그래피’작품을
함께 공유하고 감상할 수 있는 통합 공간으로 확장 운영하고자 합니다.
☞ 관련 게시판 : 시마을 <시와 영상> 게시판
https://www.feelpoem.com/bbs/board.php?bo_table=m34&wr_id=90220
▲ 시 카드 (Poetry Card)
시의 깊은 서정과 어울리는 이미지를 단순하면서도 감각적으로 결합한 형태입니다.
짧은 시나 시의 핵심 구절을 한눈에 스며들도록 디자인하여, 바쁜 현대인들에게 문학적
위로를 전하는 아름다운 메신저가 될 것입니다.
▲ 시 캘리그래피 (Poetry Calligraphy)
시나 가슴을 울리는 좋은 글귀를 작가의 개성이 담긴 독창적인 손글씨로 재해석한 작품
입니다. 글자 자체에 감정과 혼을 불어넣어 시의 울림을 시각적 예술로 극대화 하는 요즘
가장 주목 받는 새로운 장르입니다.
시와 영상, 그리고 디자인과 손글씨가 어우러지는 이 다채로운 공간은 시마을을 찾는 모든
이들에게 더 깊은 감동과 그리움을 선사할 것입니다.
그동안 마음속에 품어왔던 시 카드와 캘리그래피 작품이 있다면 망설이지 말고 이곳에
올려 주세요. 여러분의 손끝에서 탄생한 아름다운 작품들이 시마을을 더욱 환하게 밝혀
주기를 기대 합니다.
올려주신 시 카드와 시 캘리 작품 중에서 월 단위 우수작품은 금년 하반기 오픈 예정인
정통 문학웹진 《말꽃》 작품게시판에 수록할 예정입니다.
시마을 가족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그리고 따뜻한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시마을 운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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