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위와 바람 / 은영숙 ㅡ 영상 체인지 > 영상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영상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시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1인 1일 2편이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세요 (동백꽃 연가 / 박해옥)

☆ 게시물과 관련한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 타 사이트 홍보용 배너가 있는 영상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바위와 바람 / 은영숙 ㅡ 영상 체인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1,248회 작성일 19-01-22 14:20

본문


바위와 바람 / 은영숙 수려한 산자락에 굽이굽이 흐르는 강바람이 싱그럽다 구석진 바위틈에 하얀 바람꽃 구부러진 보랏빛 할미꽃 벗 삼고 깎아 놓은 듯 높다란 바위 파랗고 하얗게 이끼 끼었네 산비탈에 빨간 나리꽃 사랑을 고백 시샘하는 바람은 푸른 나무 흔들고 회색빛 하늘소나기 불러시원한 물세레 화들짝 놀라 바위에 기댄 야생화 사랑 놀이 바람은 살랑살랑 노래 부르고 달 밝은 밤, 꽃을 안고 속삭이는 바위 네 가 지니고 있는 불가사의한 밀어들 바람도 산 비둘기 산 까치와 짝 짓는 밤 소쩍새 울어 예는 반딧불 사랑 싣고 별빛 가는 밤 바람꽃 지는 꽃잎 눈물로 흔들리는 바위 밤바람이 시리구나!




    추천0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체인지 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가운 우리 작가님!
    이곳은 어제 밤에 눈이 잠깐 휘날리더니
    오늘은 맑게 갠 겨울 날입니다
    계신곳은 그래도 따스하지요?
    벌써 대한이 코 앞입니다  봄도 약속 된 것 같습니다

    곱게 빚으신 아름다운 작품 이곳에 모셔다가
    부족한 제가 습작 했습니다 곱게 봐 주시옵소서
    작가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고운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한 주 되시옵소서

    체인지 작가님!~~^^

    체인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내가 너무 늦게 들어옴을 용서 바랍니다
    언제나 부족한 영상에 곱고 가슴찡한 시 향으로
    수놓아 주시니 이것이야말로 한층 더 돋보이는 영상에
    되고 말았습니다
    은 시인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건강하시고 주말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체인지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가운 우리 작가님!

    음악이 차암 맘에 들고 영상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아름다운 영상 주셔서 감사 합니다

    설 명절 코 앞이옵니다
    부족한 저를 늘상 모름직이 후원 해 주시는 우리 작가님!
    마음 깊이 감사 드립니다

    즐겁고 행복한 설명절 되시옵소서

    체인지 작가님!~~^^

    Total 18,423건 1 페이지
    영상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영상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2 7 03-08
    18422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 04-29
    1842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4 0 04-29
    1842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 0 04-27
    1841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 2 04-27
    18418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 1 04-27
    18417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 0 04-26
    1841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1 04-25
    18415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0 04-25
    1841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 0 04-25
    1841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1 04-24
    18412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1 04-24
    1841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0 04-21
    1841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 1 04-20
    18409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7 0 04-20
    1840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 0 04-19
    1840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1 04-17
    18406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 2 04-17
    1840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0 0 04-16
    18404 서로다같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 0 04-16
    1840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1 2 04-16
    18402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8 1 04-15
    1840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9 1 04-14
    1840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3 1 04-13
    18399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 2 04-12
    1839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6 0 04-11
    1839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2 04-11
    18396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 0 04-11
    18395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4 1 04-10
    18394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 1 04-10
    18393
    내 고향의 봄 댓글+ 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0 04-10
    1839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1 04-09
    18391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3 1 04-09
    1839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 0 04-09
    1838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 1 04-08
    18388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5 0 04-08
    18387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3 0 04-06
    1838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9 1 04-03
    1838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 0 04-03
    18384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6 0 04-03
    18383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8 0 03-31
    1838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1 0 03-30
    18381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8 0 03-30
    1838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 0 03-26
    1837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0 03-26
    1837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9 0 03-25
    18377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2 0 03-25
    1837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4 1 03-24
    1837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4 0 03-18
    1837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6 1 03-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