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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타빌레/ 청조 온기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블리블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693회 작성일 19-03-21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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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2

댓글목록

리앙~♡님의 댓글

profile_image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온기은 시인님의 고운 시가 담긴 영상시화로 감사히 머뭅니다~^*^

늘~건강하시구요~^^
행복한 날들 되세요~^.~

온기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온기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리앙님~
참으로 오랜만에 뵈옵니다^*^

유투브 영상시화가 넘 예쁘고 음악에 늘 감사함으로
즐감하며 영상에 욕심이 나곤 했지요~ ㅎㅎ
그런데 제 졸시를 예쁘게 새옷을 입혀 ( 봄 꿈)을 이루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그리고 또 이렇게 고운 마음까지.. 와~ 제가 오늘 오기를 참 잘했네요~
너무너무 감사 하구요~
항상 강건 하시고 행복 가득 하소서~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온기은 님

와아! 오랫만에 뵈옵니다 너무나도 반가워서
눈시울 글렁글렁 적셔 옵니다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하많은 이야기가 쌓여 분화구로 분출 될듯
아님 소리 없이 뭍혀질듯
많은 세월이 사연담고 흘러 갔습니다
이렇게 뵈오니 꿈을 꾸는듯 아련 합니다

자주 오시어 많은 회포를 풀기로 해요
오늘밤의 고운 시로 천상의 소리를 듣는듯
주님의 은총 한아름 담아 가옵니다

감사 합니다 한표 쿡하고 가옵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요 ♥♥

온기은 시인님!

온기은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온기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랑하는 은영숙 시인님~
벌써 세월이 참 많이 흘렀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시로 많은 나눔을 하시는 군요~

잊지 않으시고 찾아 주시고
안부 내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저도 시인님 글로라도 뵈오니 너무 반갑네요 ㅎㅎ
시인님 말씀처럼 그동안 저도 많은 사연을 담고 흘러 버렸네요

인생사 다 부질없는 한 줄기 소나기 같은 것인데
부여잡고, 움켜 쥐려고, 다투고, 싸우고, 미워하는 인생의 전쟁터에서
이제 영원한 평화와 행복이 있는 새로운 길을 찾았기에 올인 하고 있습니다 ㅎㅎ
우리 이다음에 그 곳에서 만나기를.. 간절히 간절히 소망합니다~^*^

늘 강건 하시고 주님의 평강으로 행복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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