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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이 서러운 밤에 / 은영숙 ㅡ 영상 소화데레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729회 작성일 19-04-30 18:34

본문

추억이 서러운 밤에 / 은영숙


흐트러지지 못 한 가슴 모퉁이에 얼룩진

눈물의바다 수평선에 목마름의 잔형

회상의 바람이 아프다, 저 파도가 밀려오는

너울의 물보라 얼켜저 풀지 못한 저장 된 사연을

부초처럼 흘려 보내는 마음 알알이 적어

띄워 보내고 싶다

부치지 못한 꽃 편지 의 조각들

그대 안에 푸른 꿈처럼 담고

삭아버린 옛 이야기의 일기장

갈피마다 추억의 목 마름이 시리다

고독이 스처가는 서리길 불 밝히고

전하지 못한 그리움의 감성

기다림에 지친 꽃잎의 아픔이여

눈물 속에 저려오는 이슬비 오는 밤에!




추천2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추억이 서러운 밤에 / 은영숙

흐트러지지 못 한 가슴 모퉁이에
얼룩진 눈물의바다
수평선에 목마름의 잔형
회상의 바람이 아프다

저 파도가 밀려오는 너울의 물보라
얼켜저 풀지 못한 저장 된 사연을
부초처럼 흘려 보내는 마음
알알이 적어 띄워 보내고 싶다

부치지 못한 꽃 편지 의 조각들
그대 안에 푸른 꿈처럼 담고
삭아버린 옛 이야기의 일기장 갈피마다
추억의 목 마름이 시리다

고독이 스처가는 서리길 불 밝히고
전하지 못한 그리움의 감성
기다림에 지친 꽃잎의 아픔이여
눈물 속에 저려오는 이슬비 오는 밤에!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화데레사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작가님께서 곱게 담아오신 소중한 작품
이곳에 제 맘대로 모셔다가 습작 했습니다
고운 눈으로 봐 주시고 추억의 후원  되셨으면 바램입니다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소화데레사 작가님!~~^^

소화데레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오늘 하루 잘 지내셨어요
사월이 떠나 가네요
예전 제가 직장 다닐 당시  사월을 일컬어
잔인한 달이라고 했답니다
보리고개처럼 사월이  급여가 다른 달보다
적었기 때문이었습니다
다 옛 이야기네요

해당화 피는 바닷가 영상과
시인님의 고운 시가 만나
아름다운 영상시화가 되었습니다
이제 조금 더 있으면 해당화도
곱게 피어 나겠지요!
향기로운 영상시화 감사히
즐감하고 갑니다
수고 하셨어요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浪漫`自然詩人님!!!
"소화`테레사"作家님의,아름다운 ~ "海棠花",영상에..
"은영숙"詩人님의,追憶日記를~곱게`擔으셔서,映像詩畵를..
" 아름다운`記憶"을 노래하는,"남궁옥분"의 노래소리가~愛戀하고..
"은영숙"詩人님! & "테레사"作家님! 新綠의5月을,곱게 맞이하십시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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