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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러버 꽃반지 끼고 / 은영숙 ㅡ 영상 체인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866회 작성일 19-05-03 21:34

본문

      클로버 꽃반지 끼고 / 은영숙 늘어선 벤치 위에 등나무 꽃 보라색 포도송이 인 양 송알송알 피어 스치는 향기에 취해 몽롱해진다 언덕바지 잔디 위에 클로버 꽃방석 민들레 홀씨 날려 보내고 하얗게 초록의 꽃대 위에 방울지어 웃고 있다 클로버 하얀 꽃 예쁘게 엮어서 꽃반지 만들어 끼워주던 풋풋한 첫 사랑 소년 등나무 꽃 따다가 화관 만들어 내 머리에 끼워 주고 물끄러미 바라보던 천진스런 그 눈빛 무언의 붉은 약속 가슴에 묻고 세월이 흘러도 주마등 되어 다시 보는 그 추억 등나무 꽃 화관은 꽃비 되어 날리고 클로버 꽃반지 그대로 내 곁에 있는데 흩고 지나가는 무심한 바람 중천에 뜬 반달 밝은데 다정했던 그 음성 들리는 듯 보고 싶은 사람아 그림자 밟아보는 그리움에 설레는 밤이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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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 <table width="487" bordercolor="#000000" border="5" cellspacing="10" cellpadding="10"><tbody><tr><td><p> <embed src="http://cfile220.uf.daum.net/media/994C523D5CC6C9DF237D7E"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tyle="width: 750px; height: 600px;" allowfullscreen="true" scale="exactfit"> </p><tr><td><pre><p><p align="left"><p style="margin-left: 40px;"><font color="#000000" face="Verdana"><span id="style" style="line-height: 20px;"></span></font></p><ul><ul><font color="#000000" face="Verdana"> 클로버 꽃반지 끼고 / 은영숙 늘어선 벤치 위에 등나무 꽃 보라색 포도송이 인 양 송알송알 피어 스치는 향기에 취해 몽롱해진다 언덕바지 잔디 위에 클로버 꽃방석 민들레 홀씨 날려 보내고 하얗게 초록의 꽃대 위에 방울지어 웃고 있다 클로버 하얀 꽃 예쁘게 엮어서 꽃반지 만들어 끼워주던 풋풋한 첫 사랑 소년 등나무 꽃 따다가 화관 만들어 내 머리에 끼워 주고 물끄러미 바라보던 천진스런 그 눈빛 무언의 붉은 약속 가슴에 묻고 세월이 흘러도 주마등 되어 다시 보는 그 추억 등나무 꽃 화관은 꽃비 되어 날리고 클로버 꽃반지 그대로 내 곁에 있는데 흩고 지나가는 무심한 바람 중천에 뜬 반달 밝은데 다정했던 그 음성 들리는 듯 보고 싶은 사람아 그림자 밟아보는 그리움에 설레는 밤이여라! </font></ul></ul><p><br></p></pre></tr></tbody></table></center><p><br></p>
추천1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클로버 꽃반지 끼고 / 은영숙

늘어선 벤치 위에 등나무 꽃
보라색 포도송이 인 양 송알송알 피어
스치는 향기에 취해 몽롱해진다

언덕바지 잔디 위에 클로버 꽃방석
민들레 홀씨 날려 보내고
하얗게 초록의 꽃대 위에
방울지어 웃고 있다

클로버 하얀 꽃 예쁘게 엮어서
꽃반지 만들어 끼워주던 풋풋한 첫 사랑 소년
등나무 꽃 따다가 화관 만들어
내 머리에 끼워 주고

물끄러미 바라보던 천진스런 그 눈빛
무언의 붉은 약속 가슴에 묻고
세월이 흘러도 주마등 되어 다시 보는 그 추억

등나무 꽃 화관은 꽃비 되어 날리고
클로버 꽃반지 그대로 내 곁에 있는데
흩고 지나가는 무심한 바람 중천에 뜬 반달 밝은데

다정했던 그 음성 들리는 듯
보고 싶은 사람아 그림자 밟아보는
그리움에 설레는 밤이여라!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체인지님

작가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아름다운 꽃 속의 여인 아름답습니다
부족한 제가 수고 하시고 담아 오신 소중한 작품을
이곳에 모셔 왔습니다

많은 후원과 배려 주시옵소서
아름다운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5월 되시옵소서

체인지 작가님!

DARCY님의 댓글

profile_image DARCY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참으로 아름다운 詩語 입니다
잠시 ,옛 추억을 떠올려 봅니다

체인지님 멋진 영상과
감미로운 음악이 솔바람 타고
은은하게 울려 퍼지고
행복한 시간에 젖어 봅니다

아름다운 詩 감성을 가지신
은시인님이 부럽습니다

바쁘게 내달리는 삶의 현장에서
메마른 心으로 살다가
시인님의 詩를 접하니 꿈같은
힐링의 시간이 됩니다

언제나 건강 하시고 향필 하세요
은시인님 싸릉 합니데이 ♥ ♡ ♥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DARCY 님

어서 오세요 사랑하는 우리 방장 작가님!

오늘 가정의 달 첫 테이프를  우리 방장님의
사랑으로 시작 합니다

언제나 변함 없이 후원의 꽃을 피워 주시는
귀감으로 시말을 빛을 발 하시는 우리 작가님께 사랑과 존경을
송신 합니다

과찬의 글 주시어 기분 업 합니다
건안 하시고 사랑 충만한 행보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영원토록 요 ♥♥

DARCY 방장 작가님!~~^^

체인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죄송합니다
내가 너무 늦게 왔나봅니다
어쩌면 동심으로 돌아가고 싶은 시인님의 시향이
물씬 풍기는 영상시 방입니다

시인님의 품성이 아마도 시를 쓰지않고는 못살것 같은
참으로 부지런 하시고 어디서 그렇게 좋운 문장과 시어가
나오는지 부럽습니다
항상 건안 하시고 웃음 가득 넘치는 멋진 5월 엮어가시기 바랍니다
시인님 사랑합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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