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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약 꽃밭에서 / 은영숙 ㅡ 포토 용소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1,258회 작성일 19-06-25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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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4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작약 꽃밭에서 / 은영숙


멀리 산 능선 앞산 뒷산 그림 같고
푸른 초원처럼 초록의 섬 마을
흘러가는 갈매 빛 강기슭

봄 향기 설레는 가슴 함박 웃음담은
그대는 작약 꽃, 울긋불긋 낮에는 예쁜 애교
밤에는 꽃잎을 접고 내일을 기다리는 지혜

유순히 녹아내리는 심연의 향기는 수줍음 담고
지고지순한 꽃 보다 아름다운 여인
세월의 뒤안길에 서있는 외로운 여로 앞에

마음의 갈피 서리 묻은 가지에 진솔한 가슴
소신 있는 사랑 내어주고 희망을 심어 주는 샘님
작약 꽃 한 아름 안겨주고 영혼으로 안아주는 그 여인

밤하늘 별빛보다 찬란하고 가을하늘 창공에
수놓는 달님의 미소처럼 청아한 함박꽃 여인
그대에게 사랑을 드립니다. 그리운 나의 샘님!

천사의 나팔 작가님께 이 시를 바칩니다!
받아 주소서.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용소 님

작가님! 오랫만에 인사 드립니다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이렇게 수고 하시고 담아 오신
아름답고 소중한 작품을 허락도 없이
이곳에 모셔다가 습작 했습니다

고운 눈으로 봐 주시고 많이 많이 후원 해 주시옵소서
고운 작품 주셔서 너무나도 감사 드립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한 주 되시옵소서

용소 작가님!~~^^

라라리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고 반가운 은영숙 시인님
시인님의 눈에 띄는 꽃은 모두 고운 시로
피어나네요
용소작가님의 멋진 작품과 함깨 잘 감상했습니다
작은 따님은 좀 어떠신지요
방광결석은 물이나 맥주 많이 마시면
저절로 빠져나간다고도 하긴 하던데  걱정이
많으시겠습니다
경황이 없는 와중에도 이렇게 예술작업으로
마음을 달래시는 시인님의 강인한 정신력이
있으니 따님도 잘 이겨내시리라 믿습니다
저도 같이 따님의 쾌유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주님의  인자하신 손길과 은총이 같이 하기를
기원합니다^^ 은영숙 시인님
사랑 많이많이 보내드릴께요 ~~♥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라라리베님

오마야! 사랑하는 우리 신명 시인님!
방가 반갑습니다

바쁜 일상일텐데 늦은 밤 쓸쓸한 날 찾아
이리도 고운 발 걸음으로 사랑 주시니  내 어찌
우리 신명 시인님을 사랑 하지 않을까요??!!

너무나도 감동입니다
나의 울타리 같은 그리고 혈육 같은 시인님!
감사 합니다  추천도 주고 가셨네요
건안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한 주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영원이요 ♥♥

라라리베 시인님!~~^^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천사의나팔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오랫만에 뵈옵니다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 갑습니다

금년도 이렇게 달음박질 치는 데 우리 샘님 뵙고 싶어서
야생화 보고 물어 보고 밤에 휘엉청 뜬 달님 보고
애절한 호소 전하옵니다
언제 오시려는 지요?  기다리다가 백발이 성성 해 갑니다 ㅎㅎ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한 주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 영원이요 ♥♥

천사의나팔 작가 우리 샘님!~~^^

데카르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운님을 고웁게 피어나는 작약꽃에다가 숨겨놓고
청아한 함박꽃을 바치는 여인의 향기를 그렸습니다
아름다운 시향기를 음미하면서 가렵니다
안녕히 계십시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데카르트님

어서 오세요 우리 시인님!
반갑고 반갑습니다
답글이 늦었습니다 혜량 하시옵소서

윗글은 제가 천사님께 드렸던 헌시 입니다
나를 이곳에서 마지막 생을 발 붙힐 수 있게
해 주신 스승이지요

고운 글 주시어 함께 해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데카르트 작가 시인님!

리앙~♡님의 댓글

profile_image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천사의 나팔님,
은영숙 시인님~^^

늘~건강하세요~^*^

이렇게 안부 인사를 드릴 수 있어서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리앙~ ♡님

어서 오세요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방가 반갑습니다

늦은 밤  이곳 까지 일부러
제게 힘을 실어 주시기 위해
다리 건너 찾아 주시어 너무나
감동입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영원이요 ♥♥
우리 이브는 건강 회복 되었는지요??

리앙~ ♡ 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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