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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눈물 / 워터루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862회 작성일 19-07-25 04:30

본문

또 다시 눈물 / 워터루

님께서
오시는 외로운 산길에
코스모스 피어나고 서럽게 외로워서
주루루 흐르는 눈물이 참 맑고도 고운데
님은 어디쯤에 앉아서 아니 오실까
코스모스 하늘하늘 다 지고 지고 말아
아니 오신다니 오늘은 왜 흐르는 눈물만 또
다시 쌓이고 쏟아붓는 눈물 이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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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id="item1" style="left: 480px; top: 220px; width: 800px; height: 500px; position: absolute; z-index: 2;"><span style="height: 150px; 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Arial RED; font-size: 8pt;"><p align="left"> <font color="0" face="편지체" style="font-size: 11pt;"> 또 다시 눈물 / 워터루 <font color="0" face="편지체" style="font-size: 9pt;"> 님께서 오시는 외로운 산길에 코스모스 피어나고 서럽게 외로워서 주루루 흐르는 눈물이 참 맑고도 고운데 님은 어디쯤에 앉아서 아니 오실까 코스모스 하늘하늘 다 지고 지고 말아 아니 오신다니 오늘은 왜 흐르는 눈물만 또 다시 쌓이고 쏟아붓는 눈물 이외다 <iframe width="960" height="520" src="https://www.youtube.com/embed/UqmaQAEQ7lE?si=9TuGHgSVaJJFP1ma"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allowfullscreen></iframe>
추천2

댓글목록

데카르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또 다시 눈물 / 워터루

님께서
오시는 외로운 산길에
코스모스 피어나고 서럽게 외로워서
주루루 흐르는 눈물이 참 맑고도 고운데
님은 어디쯤에 앉아서 아니 오실까
코스모스 하늘하늘 다 지고 지고 말아
못 오신다면 오늘은 왜
흐르는
눈물만 또
다시 눈물

데카르트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도희a / 영상작가님
요즈음 장마비가 고갈된 땅에다 축축하게 단비를 내려 줍니다
이 장마가 끝나면 무더운 더위가 기승을 부립니다
이때에 간혹 건강이 위험에 노출되어서 몹시 아파진다면 안됩니다
항상 건강이 함께하는 작가님이 되시기를 희망하며 원합니다
찾아 주셔서 진정 감사합니다 안녕히 계십시요

접시 꽃님의 댓글

profile_image 접시 꽃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침 산책 길


새벽비가 촉촉이 내렸다
오렌 가음속에 고마운 비
찜통 더위은 고개 숙인거 같고

말끔이 씻어버린 거리
깨끝하고 산듯 하다

이제야 곡식 들은 숨을 쉬고
어떤 잎은 빗 방울을 꼭 안고
사랑 속삭이고
어떤 나무은 춤을추고
방굿 미소 띤 파란 잎이

산책하는 내 마음까지
촉촉히 적신 이 아침이
더 싱그럽다

밭에 모중 심은 곡식들은
어제보다 오늘이
더 쑥쑥 자란거 같다

            19년 7월 27일    김화자

데카르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너무나 오랜 동안을 뵙지 못했습니다
우리 접시꽃/ 시인님 정말 반갑네요 어찌 지내셨습니까
이렇게 찾아 주시니 전에 주거니 받거니 하던 시절의 시간이
추억속으로 가버린 것같은 허전함에도 시인님을 보고 자퍼서
꼭 죽을 것만 같았습니다 이렇게 오신 접시꽃 / 시인님 감사합니다
다시 뵈올때까지 안녕히 계십시요 내려 주신 아름다운 시향을 오래 간직 하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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