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의 문턱에서 / 신광진 > 영상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영상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시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1인 1일 2편이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세요 (동백꽃 연가 / 박해옥)

☆ 게시물과 관련한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 타 사이트 홍보용 배너가 있는 영상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가을의 문턱에서 / 신광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951회 작성일 19-09-04 08:40

본문

      
      

      가을의 문턱에서 / 신광진 어디선가 성큼 다가온 가을 가을의 문턱에 서 있는 쓸쓸한 내 모습 세월 가는 줄 모르고 마냥 청춘인 줄 알았는데 가을이란 놈은 가슴에 쓸쓸함을 가득 채워놓고 스치는 바람을 벗 삼아 거리에 미아처럼 갈 곳을 잃은 듯 서성입니다 외로움에 지친 몸을 이끌고 어디로 갈까 누군가 무척이나 그리운데 생각해보면 마음이 머물기도 전에 너무 빨리 타버린 사랑 조각난 상처들 순수하고 맑았던 내 영혼 이젠 쓸쓸함으로 가득 채워져 누군가 그리운 마음은 쌓여가는데 이젠 그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마음은 누군가를 무척이나 갈망하면서 기다리는데 때론 너무 외로워 첫사랑을 가슴에 새겨놓고 생을 다해 단 한 사람만 사랑했다고 순정 영화처럼 쓸쓸한 가슴을 위로하기도 한답니다 지금은 다른 사람에 부인이 되어 남남이지만 나의 첫사랑 그녀가 저에겐 전부랍니다 시골 같은 마을에 살았던 여인이랍니다 언제나 고향에 가면 그녀의 향기는 가득 묻어있지요 단 한 번도 그녀를 원망한 적 없었습니다 이 세상에 그녀가 살아 있다는 것만으로 감사하면서 살았답니다 단 한 번 질투해본 적도 없습니다 저 때문에 그녀가 불행 진다면 더욱더 슬플 겁니다 혹시나 스쳐 지나다가 마주치면 혼자인 나를 보고 아파할까 봐 그녀가 행복하길 마음은 항상 간절히 원합니다 그녀의 추억만으로 행복해 감사했습니다 때론 너무 외로워 스치는 바람에 서글픈 마음 날려 보내지만 여린 마음은 이젠 쓸쓸함으로 가슴에 가득 차서 금방이라도 두 눈에 눈물이 고일듯합니다 이토록 아픈 사랑이 내 가슴을 더욱 살찌게 한듯합니다. 이젠 환상 속에서 그리워하는 사랑이 아니라 생을 다해 내 눈 속에 담고 싶은 그녀를 만나고 싶습니다.

       

추천0

댓글목록

신광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스 입니다
소스 보기로 하면은 글씨가 한줄로 됩니다
밑에 복사 하셔서 블로그, 카페, 사용하시면 됩니다.^^
네이버가 아닌 다음에 맞는 소스입니다
블로그, 카페에 글을 올리실때 글쓰기 누르시면
우측 위에>> HTML << 네모안에 꼭 체크를 하셔야 영상이 나옵니다





<ul><ul>
<table width="487" bordercolor="#000000" border="5" cellspacing="10" cellpadding="10">
<tbody>
<tr>
<td><embed width="576" height="324"  src=http://cfile24.uf.tistory.com/media/263EC44C52175E7B0B60EA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sameDomain" allownetworking="internal" scale="exactfit" allowfullscreen="true" <embed="">
<tr>
<td><pre><span style="letter-spacing: 0px; font-size: 11pt;"><font color="#000000" face="Verdana">
<p align="left"></p></font><p style="margin-left: 120px;"><font color="#000000" face="Verdana">
<span id="style" style="line-height: 25px;"><b><span style="color: rgb(153, 0, 76);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7pt;">가을의 문턱에서</span> / 신광진</b>


어디선가 성큼 다가온 가을
가을의 문턱에 서 있는 쓸쓸한 내 모습
세월 가는 줄 모르고 마냥 청춘인 줄 알았는데

가을이란 놈은
가슴에 쓸쓸함을 가득 채워놓고
스치는 바람을 벗 삼아
거리에 미아처럼 갈 곳을 잃은 듯 서성입니다

외로움에 지친 몸을 이끌고 어디로 갈까
누군가 무척이나 그리운데
생각해보면 마음이 머물기도 전에
너무 빨리 타버린 사랑

조각난 상처들 순수하고 맑았던 내 영혼
이젠 쓸쓸함으로 가득 채워져
누군가 그리운 마음은 쌓여가는데
이젠 그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마음은 누군가를 무척이나 갈망하면서 기다리는데
때론 너무 외로워 첫사랑을 가슴에 새겨놓고
생을 다해 단 한 사람만 사랑했다고
순정 영화처럼 쓸쓸한 가슴을 위로하기도 한답니다

지금은 다른 사람에 부인이 되어 남남이지만
나의 첫사랑 그녀가 저에겐 전부랍니다
시골 같은 마을에 살았던 여인이랍니다

언제나 고향에 가면 그녀의 향기는 가득 묻어있지요
단 한 번도 그녀를 원망한 적 없었습니다
이 세상에 그녀가 살아 있다는 것만으로 감사하면서 살았답니다

단 한 번 질투해본 적도 없습니다
저 때문에 그녀가 불행 진다면 더욱더 슬플 겁니다
혹시나 스쳐 지나다가 마주치면 혼자인 나를 보고 아파할까 봐
그녀가 행복하길 마음은 항상 간절히 원합니다

그녀의 추억만으로 행복해 감사했습니다
때론 너무 외로워 스치는 바람에 서글픈 마음 날려 보내지만
여린 마음은 이젠 쓸쓸함으로 가슴에 가득 차서
금방이라도 두 눈에 눈물이 고일듯합니다

이토록 아픈 사랑이 내 가슴을 더욱 살찌게 한듯합니다.
이젠 환상 속에서 그리워하는 사랑이 아니라
생을 다해 내 눈 속에 담고 싶은 그녀를 만나고 싶습니다.


</span></font><p><b>&nbsp;</b></p></span></pre></td></tr></tbody></table><ul><ul>
<embed width="0" height="0" src="http://image.yes24.com/blogimage/blog/s/s/ss433ss/Movie_biikjo.swf"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tyle="border: 0px double rgb(0, 0, 0); border-image: none;"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scriptaccess="never" allowfullscreen="true" wmode="transparent">

신광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의 문턱에서 / 신광진

                                   

어디선가 성큼 다가온 가을
가을의 문턱에 서 있는 쓸쓸한 내 모습
세월 가는 줄 모르고 마냥 청춘인 줄 알았는데
가을이란 놈은
가슴에 쓸쓸함을 가득 채워놓고
스치는 바람을 벗 삼아
거리에 미아처럼 갈 곳을 잃은 듯 서성입니다



외로움에 지친 몸을 이끌고 어디로 갈까
그 누구인가 무척이나 그리운데
생각해보면 마음이 머물기도 전에
너무 빨리 타버린 사랑
조각난 상처들이 순수하고 맑았던 내 영혼
이젠 쓸쓸함으로 가득 채워져
누군가 그리운 마음은 쌓여가는데
이젠 그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마음은 누군가를 무척이나 갈망하면서 기다리는데
때론 너무 외로워 첫사랑을 가슴에 새겨놓고
생을 다해 단 한 사람만 사랑했다고
순정 영화처럼 쓸쓸한 가슴을 위로하기도 한답니다.
지금은 다른 사람에 부인이 되어 남남이지만
나의 첫사랑 그녀가 저에겐 전부랍니다



시골 같은 마을에 살았던 여인이랍니다.
언제나 고향에 가면 그녀의 향기는 가득 묻어있지요
단 한 번도 그녀를 원망한 적 없었습니다.
이 세상에 그녀가 살아 있다는 것만으로 감사하면서 살았답니다.
단 한 번 질투해본 적도 없습니다
저 때문에 그녀가 불행 진다면 더욱더 슬플 겁니다.
혹시나 스쳐 지나다가 마주치면 혼자인 나를 보고 아파할까 봐
그녀가 행복하길 마음은 항상 간절히 원합니다.



그녀의 추억만으로 행복해 감사했습니다.
때론 너무 외로워 스치는 바람에 서글픈 마음 날려 보내지만
여린 마음은 이젠 쓸쓸함으로 가슴에 가득 차서
금방이라도 두 눈에 눈물이 고일듯합니다
이토록 아픈 사랑이 내 가슴을 더욱 살찌게 한듯합니다.
이젠 환상 속에서 그리워하는 사랑이 아니라
생을 다해 내 눈 속에 담고 싶은 그녀를 만나고 싶습니다.

신광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디선가 성큼 다가온 가을
가슴에 쓸쓸함을 가득 채워놓고
스쳐가는 바람 벗을 삼아
갈 곳을 잃고 거리를 서성입니다

외로움에 지친 몸을 이끌고 어디로 갈까
누군가 무척이나 그리운데
생각해보면 마음이 머물기도 전에
너무 빨리 타버린 사랑

조각난 상처 순수하고 맑았던 영혼
이젠 쓸쓸함으로 가득 채워져
누군가 그리운 마음은 쌓여가는데
이젠 그 사람을 만나고 싶습니다

마음은 누군가를 무척이나 갈망하면서 기다리는데
너무 외로워 첫사랑을 가슴에 새겨놓고
순정 영화처럼 쓸쓸한 가슴을 위로하기도 한답니다

스치는 바람에 서글픈 마음 날려 보내지만
여린 마음은 이젠 쓸쓸함으로 가슴에 가득 차서
금방이라도 두 눈에 눈물이 고일듯합니다

Total 18,421건 1 페이지
영상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영상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9 7 03-08
1842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 04-27
1841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2 04-27
18418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1 04-27
18417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 0 04-26
1841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 1 04-25
18415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0 04-25
1841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0 04-25
1841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 1 04-24
18412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 1 04-24
1841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 0 04-21
1841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 1 04-20
18409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 0 04-20
1840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 0 04-19
1840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1 04-17
18406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2 04-17
1840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0 04-16
18404 서로다같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0 04-16
1840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2 04-16
18402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 1 04-15
1840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1 04-14
1840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 1 04-13
18399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2 04-12
1839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 0 04-11
1839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 2 04-11
18396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0 04-11
18395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1 04-10
18394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1 04-10
18393
내 고향의 봄 댓글+ 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 0 04-10
1839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 1 04-09
18391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1 04-09
1839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0 04-09
1838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 1 04-08
18388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 0 04-08
18387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 0 04-06
1838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1 04-03
1838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0 04-03
18384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 0 04-03
18383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5 0 03-31
1838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 0 03-30
18381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 0 03-30
1838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 0 03-26
1837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0 03-26
1837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 0 03-25
18377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8 0 03-25
1837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 1 03-24
1837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 0 03-18
1837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 1 03-18
18373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 0 03-18
18372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 0 03-1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