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과 밥 과 밤 과 돌 / 김 소 월 페이지 정보 작성자 꽃향기 윤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건 조회 902회 작성일 19-10-16 23:00 본문 . . 추천2 목록 댓글목록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19-10-19 02:20 꽃향기윤수님 오랫만에 뵈옵니다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태풍 피해는 없으셨습니까? 금년도 벌서 가을이 짙어 가고 있습니다 김소월 시인님의 시가 이런 시도 있었던가 하고 다시 한 번 뒤 돌아 봅니다 잘 감상 했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한표 추천 드립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꽃향기윤수 작가님!~~^^ 꽃향기윤수님 오랫만에 뵈옵니다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태풍 피해는 없으셨습니까? 금년도 벌서 가을이 짙어 가고 있습니다 김소월 시인님의 시가 이런 시도 있었던가 하고 다시 한 번 뒤 돌아 봅니다 잘 감상 했습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한표 추천 드립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꽃향기윤수 작가님!~~^^ Total 18,421건 1 페이지 RSS 영상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영상시게시판 지기로 입성하면서 인사드립니다 댓글+ 16개 영상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8 7 03-08 18420 널 품에 안으면 / 신광진 댓글+ 2개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5 0 04-27 18419 겹벚꽃의 계절 / 임종현 댓글+ 1개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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