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현 주소를 물어본다 / 은영숙ㅡ 영상 큐피트화살 > 영상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영상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시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1인 1일 2편이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세요 (동백꽃 연가 / 박해옥)

☆ 게시물과 관련한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 타 사이트 홍보용 배너가 있는 영상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너의 현 주소를 물어본다 / 은영숙ㅡ 영상 큐피트화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1,006회 작성일 19-10-24 18:38

본문

    너의 현주소를 물어본다. / 은영숙


    소슬바람에 가을은 익어 가는데 

    얄밉게 회오리 말아가는 바닷바람 

    당신은 누구이기에 돌아서는

    발길이 떨어졌는가?


    차가운 우물 맛 침묵하는 쓰디쓴 미소 

    바람 부는 갯바위에 홀로 핀 꽃 

    소라들의 울음소리 자화상처럼 

    구름 속에 달그림자 별들의 합창


    어느 날의 초라한 후회 고독이 소리치는

    어눌한 탄식 사각대는 슬픈 세월의

    오솔길에 서서 너의 현주소를 물어본다.

    눈물의 옷깃을 여미면서!


추천0


추천5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너의 현주소를 물어본다. / 은영숙


소슬바람에 가을은 익어 가는데   
얄밉게 회오리 말아가는 바닷바람   
당신은 누구이기에  돌아서는
발길이 떨어졌는가?

차가운 우물 맛 침묵하는 쓰디쓴 미소   
바람 부는 갯바위에 홀로 핀 꽃   
소라들의 울음소리 자화상처럼   
구름 속에 달그림자 별들의 합창

어느 날의 초라한 후회   
고독이 소리치는 어눌한 탄식   
사각대는 슬픈 세월의 오솔길에 서서   
너의 현주소를 물어본다.
눈물의 옷깃을 여미면서!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큐피트화살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작가님의 고운 영상 제가 팔이 부러져서
킵브스 하고 꼼짝 못 할때 바라만 보던
소중한 영상 이곳에 모셔다가 습작 했습니다
피아노의 음원 죽여 주네요

제 가을의 마음을 혜아려 주시는 듯 합니다
긍정의 마인드로 열 심히 살고 있습니다
언제나 저를 보호 해 주시고 아껴 주시는
우리 작가님!
신작품은 저작권 운운 될가봐서 옛날 생각나서
살짝 피했습니다 

고운 작품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가을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큐피트화살 작가님!~~^^

큐피트화살님의 댓글

profile_image 큐피트화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랑하는 은영숙 시인님..
어쩌면 그리도 매일같이 시인님의
샘물은 마르지 않으시는지요?
정말 부지런하시고 매일을 꽉채우며
지나시는것 같습니다..

이미지방 어떤것이라도..
저작권에 저촉되진 않사오니..
괘념치 마시고 다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공유하지 않으려면..
올리지를 않지요..

한번 말도 안되는 소리로 마음에 상처를 입으신후..
계속 그 생각이 나시는가 봅니다..
음원은 제가 컴터로 녹음하여...올린것입니다
가을날 듣기 좋은 음원이지요?
은영숙 시인님...영상에 잘맞게 잘 쓰셔서..
저도 추천 올리고 갑니다

항상 정진하시고...마음굳게 가지시고..
주님안에서 늘 승리하시는삶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영상을 빛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큐피트화살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 갑습니다

언제나 이렇게 곁에서 어려울때나
상처로 울먹일때나 보호 해 주시고
안아 주시던 기억 하늘나라에 가서도
잊지 않으렵니다

우리 작가님께서도 완쾌 되시지도 않했어도
이렇게 추천도 해 주시고 힘을 실어 주시네요
모두가 떠난 분 들이 많아서 썰렁 한 것 같아요

좋은 분이다 하고 봐라 보고 있다 보면은
모두가 예기치 않게 병마가 찾아 오니
삶이란 녹녹지 않은 엉겅퀴 같은 인생인듯 해요

악한 자들이 황금만능의 권자에 앉아
큰 소리치고 남에게 못된짓 하면서도 자성도
할 줄 모르는 허다한 모습을 봅니다

귀한 걸음 하시고 격려와 위로 주시는 소중한 글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편한 쉼 하시옵소서
피아노음악에 저절로 눈물 흘려 집니다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큐피트화살 작가님!~~^^

리앙~♡님의 댓글

profile_image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큐피트화살님의 영상이 참으로 여성스럽고 곱네요~^^

예쁜 영상에 우리 시인님께서 고운 시향을 담으셔서~^^
감사히 머뭅니다~^*^

늘~행복하세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리앙~ ♡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가을을 상징하는 코스모스 그 자체가
여성스럽지요??!!
큐피트화살 작가님께서 도 정 많고 여성스러운
여인의 순애를 지니신 분이랍니다
우리 작가님도 그렇 하시지만요......

고운 걸음으로 들려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주말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영원이요 ♥♥

리앙~ ♡ 작가님!~~^^

Total 18,421건 1 페이지
영상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영상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8 7 03-08
1842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0 0 04-27
1841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6 1 04-27
18418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 0 04-27
18417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 0 04-26
1841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0 04-25
18415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 0 04-25
1841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 0 04-25
1841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 0 04-24
18412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0 04-24
1841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 0 04-21
1841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 0 04-20
18409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4 0 04-20
1840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0 04-19
1840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 0 04-17
18406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2 04-17
1840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0 04-16
18404 서로다같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0 04-16
1840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2 04-16
18402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0 1 04-15
1840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1 04-14
1840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7 1 04-13
18399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 2 04-12
1839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 0 04-11
1839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2 04-11
18396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0 04-11
18395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1 04-10
18394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 1 04-10
18393
내 고향의 봄 댓글+ 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 0 04-10
1839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 1 04-09
18391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1 04-09
1839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0 04-09
1838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 1 04-08
18388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2 0 04-08
18387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7 0 04-06
1838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1 04-03
1838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0 04-03
18384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2 0 04-03
18383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 0 03-31
1838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 0 03-30
18381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 0 03-30
1838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 0 03-26
1837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0 03-26
1837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 0 03-25
18377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7 0 03-25
1837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 1 03-24
1837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 0 03-18
1837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2 1 03-18
18373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 0 03-18
18372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 0 03-1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