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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 그곳에 있네 / 은영숙 ㅡ 포토 밤하늘의등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967회 작성일 19-11-09 12:36

본문



추천5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동행, 그곳에 있네. / 은영숙

붉은 메아리 산 울 림의 황홀한 고백
너와 함께 동행 하고 싶은 그곳
산 까치 반겨주고 가을이 안겨오는 곳

향긋한 풀 내 음 계곡을 흐르는
물소리의 음표
바람에 그림으로 화답하는 갈잎

잎 새 하나 내 입술에 살포시 앉아
동행하자 무언의 항변
자작나무 숲길에 발목 잡는 가을 길

산국화 글썽이는 앳된 그리움은
붉은 가슴 단풍잎 사랑
동행, 가을 그곳에 있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 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작가님!

가을이 슬금슬금 꼬리를 감추려고 합니다
서리 내려 예쁜 단풍꽃이 애처러운 눈으로 바라 보네요

부족한 제가 영상 대가이신 작가님의 포토에
용기내어 습작을 했습니다
마음에 흡족 하지 않으셔도 곱게 봐 주시고
많은 후원 해 주시옵소서

가을 낙엽 따라 침울 합니다
수고하시고 담아오신 고운 작품 이곳에 모셔왔습니다
아름다운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날씨 청명한 가을 발걸음마다 행운 속에
즐거운 시간 행복하시옵소서

밤하늘의등대 작가님!

풀피리 최영복님의 댓글

profile_image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이 들어가면서
팔 창을 끼고 도란도란
이야기하며 걸어 보는 길
정말 낭만적일 것 같습니다
밤하늘의 등대 작가님의 영상과
은영숙 시인님의 시심에
머물러 갑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풀피리 최영복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시인님!

이곳은 늦가을 비가 주룩 주룩 오고 있습니다
고운 걸음으로 오시어 밤하늘의등대 작가님의
영상과 함께 해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주말 되시옵소서

최영복 시인님!

리앙~♡님의 댓글

profile_image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
등대님께서 겔러리 방에 올려놓은 사진~
추천만 드리곤 흔적을 남기질 못했는데~ㅎㅎ
우리 은영숙 시인님께서~이렇게~분위기 있는 사진에~그윽한 고운 시향이 담긴~
그리고 흐르는 배경음~^^
ㅋ ㅏ~한 조화를 이루듯~
한참이나 감사히 머뭅니다~^*^

은영숙 시인님~^^
겔러리 방에 사진을 올릴까 싶어 가져왔다가~다시 담습니다~ㅎㅎㅎ
아시지요~?ㅎㅎㅎ

기회가 되면~그때~다시~올려볼께요~^^
늘~건강하시구요~^^

편안한 밤 되세요~^*^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리앙~ ♡님

시링하는 우리 작가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비가 주룩 주룩 오고 있습니다
몹씨 우울한 날입니다
어제는 길가다가 물벼락을 맞았습니다
기분 악취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밤하늘의등대 작가님의 영상에 머물러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주말 밤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리앙~ ♡ 작가님!~~^^

주손님의 댓글

profile_image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가을의 아늑한 숲길을 함께해 봅니다
아침의 찬란한 햇빛아래 어제의 악취는
잊으심이 어떠실런지요 ㅎ 건강만 생각
하시길요  세상사 다 그런게지요
등대작가님의 아련한 영상 즐감했습니다

건안하셔요 시인님!

밤하늘의등대님의 댓글

profile_image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진 몇장 찍은것이 은시인님의 시를 입어 호사를 합니다.^^.
이번달까지는 이곶저곶 다녀볼 생각을 갖고있어,
어제는 아산에 들렀다가,수원 화성에 들러
성곽 둘레길을 다녔더니 몸이 많이 피곤했던것 같습니다.

제 삼각대가 무게가 조금 나갑니다.ㅎㅎ
비디오용 유압식으로 골라 샀는데,
계단 오르락내리락하면 어깨 빠집니다..^^..

갤방의 많은 진사분들이 각지역에서
서로 다른 가을 사진이 올라오니,
다닐수 있으면 좋지만,그렇지 않어도 늦가을의 정취를
느끼실수 있다 생각합니다.

고맙습니다.
오신분들 모두 귀한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밤하늘의등대 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작가님!

가을도 떠날 시간이 다가 온다고
이별을 슬퍼 하는 눈물 처럼 어제밤엔
눈물 같은 비가 처적처적 내리더이다

온 산야에 홍조띤 숲 속이 차레차레
옷을 벗기 시작 하는 듯 우수수 낙엽 되어
떨어저 싸이고 있습니다

그토록 무거운 장비를 메고 아름다운
계절의 사진을 담은 작품을 무료 공급으로
모셔다가 이름 없는 글을 낼땐 많은 부담과
미안 함을 느낍니다

특히 작가님 처럼 고명 하신 분의 포토를
모실땐 감사 하고도 부담 속에 많은 생각이 앞 섭니다
혹시 누가 되지 않을까? 하고요
내려라 하시지 않고 협조 해 주시어 감사 합니다

많은 지도 편달 기대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한 주 되시옵소서

밤하늘의등대 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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