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었다 가려 마 꽃바람아 / 淸草 배창호ㅡ포토 리앙~ ♡ > 영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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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었다 가려 마 꽃바람아 / 淸草 배창호ㅡ포토 리앙~ ♡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918회 작성일 20-03-08 15:13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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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br></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cfile237.uf.daum.net/image/995D8F4E5E645C6502292D" class="txc-image" width="945" style="clear: none; float: none;" border="0" vspace="1" hspace="1" actualwidth="945" exif="{}" data-filename="꽃길[리앙]0031.jpg" /></p> <p style="text-align: center;"><br></p> ;<embed width="0" height="0" src="http://mini-files.thinkpool.com/files/mini/2014/06/15/dhditdufma_꽃이피는날에는-소리새.swf"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hidden="true"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scriptaccess="never" wmode="transparent">
추천1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쉬었다 가려 마 꽃바람아! / 淸草배창호

 버들강아지 볼을 비비는
살가운 바람에 얹혀서
신열을 앓고 난 돌 개천 물소리마저
두런두런 징검다리를 건너듯이
순환을 탄 박동의 선율이 되었다

​엄동嚴冬이 꿈꾸어왔든 봄날은
해빙기에 첫발을 딛는 소곡이기를 바랬기에
상상의 미지에 늘어놓는 순간까지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대지의 설렘은 참 좋았다

​종다리 우짖는 소리에 귀 기울이며
아지랑이 초입의 목말 타고
저만치 풀물 이슬 젖은 네,
머무름이 짧은 시새움에
눈에 밟히기만 한 고배의 봄바람아!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리앙~ ♡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너무나도 반갑고 반갑습니다

시국이 어수선 하기에 더욱 뵙고 싶었습니다
이렇게 뵈오니 원을 푼것 같습니다
달려가서 안기고 싶습니다 우리 작가님!!
아름다운 모델이 우리 작가임 인 양 다정스레
소통의 정담을 나누어 봅니다

우리작가님의 소중한 작품 이곳에
초대 했습니다
제가 존경하는 배창호 시인님의 고운 시를
초대 했습니다  고운 눈으로 배려 주시옵소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휴일 오후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리앙~ ♡ 작가님!~~^^

데카르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 바람이 살포시 부는 봄날의 날을 그려논 그렇게 화려하지 않은
봄날입니다 고운 시향과 리앙~ 영상 작가♡님의 영상에서
잠시 쉬다가 갑니다 항상 건강 함께 하십시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데카르트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봄도 움츠리고 성큼 달려 오지 못 하는
살금이 봄입니다  명 영상작가 리앙~ ♡님의
포토이미지와 시인 배창호님의 꽃바람아//의
아름다운 영상시화에 함께 해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편한 쉼 하시옵소서

데카르트 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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