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몸짓 고와라 / 은영숙 ㅡ 포토 늘푸르니 > 영상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영상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시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1인 1일 2편이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세요 (동백꽃 연가 / 박해옥)

☆ 게시물과 관련한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 타 사이트 홍보용 배너가 있는 영상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바람의 몸짓 고와라 / 은영숙 ㅡ 포토 늘푸르니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993회 작성일 20-03-28 23:04

본문



소스보기

<p style="text-align: center;"><br></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cfile215.uf.daum.net/image/998F07505E7F558C3404C9" class="txc-image" width="945" style="clear: none; float: none;" border="0" vspace="1" hspace="1" data-filename="개나리(늘푸르니)21.jpg" exif="{}" actualwidth="945" /></p> <p style="text-align: center;"><br></p> <embed width="0" height="0" src="http://mini-files.thinkpool.com/files/mini/2014/06/15/dhditdufma_꽃이피는날에는-소리새.swf"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hidden="true"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scriptaccess="never" wmode="transparent">
추천4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게시글 본문내용 

바람의 몸짓 고와라 / 은영숙

강 건너 봄이 오면 아지랑이 날고
누리마다 향기 그윽한 바람의 향연
널따란 바다의 비릿한 냄새 봄이 찾아오네

남녘에서 전해오는 꽃소식
벗어버린 나목의 가지마다 잠에서 깨어
촉촉이 얼굴 씻고 기지개켜고 꽃단장 하네

고운 숨결 헤집고 실타래 푸는 노란 유채꽃
벌 나비 몽롱한 몸짓 맴돌고 또 맴돌고
버들피리 부는 소리에 즐거운 까치의 지저귐

나무 갈피마다 미소 짓는 햇살 홍매화 화들짝
아기살 같은 여린 봄빛 바람의 몸짓 고와라
봄 마중 고향 들녘 개나리 손사래에 설레는 봄!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늘푸르니 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오랫만에 뵈옵니다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코로나로 세계가 복잡하게 고통 속에
신음 하고 있어도 우리 곁에 봄은
소리없이 찾아 옵니다
우리 작가님께서 수고 하시고 담아오신
소중한 작품 이곳에 초대 합니다
고운 눈으로 봐 주시고 많은 응원 해 주시옵소서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주말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영원이 영원이요♥♥

늘푸르니 작가님!~~^^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浪漫`自然詩人님!!!
"늘푸르니"映像作家님의,봄꽃`映像에~擔겨진,詩香..
"바람의 몸짓 고와라!"를,吟味하면서~"殷"님의,心響을..
"개나리꽃`山茱萸`紅梅花"를,노래하시는~"은영숙"詩人님..
  映像詩畵와 音香을,즐感`즐聽합니다!"殷"님!늘,康寧하세要!^*^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가운
우리 박사님!

방콕에서는 몰랐는데 병원 나들이로
차창밖의 풍경은 봄을 만끽 하고 있더이다
삭막한 거리의 모습 안타까웠지요
박사님! 무릎은 많이 호전 됐으면 합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한 주 되시옵소서

안박사님!~~^^

라라리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갑고 반가운 은영숙 시인님
시인님이 전해주시는 봄내음이 아기 속살같이
곱고 아름답습니다
지금 세상은 한발쨕도 맘대로 딛을 수 없는
암흑이지만 곧 봄이 오리라 믿습니다
이 시처럼 꽃망울 터뜨리는 날들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은영숙 시인님 병원 다녀오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힘든 시술도 받으신 것 같은데 조리 잘하시고
포근하고 뜨거운 열정으로 고운 모습 오래도록
보여주시기를 바랍니다
창방에 들렀다 잠시 시인님 뵙고
따듯한 봄향기 가득 품어 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은영숙 시인님
늘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사랑 가득 가득 모아 보내드릴게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라라리베님

사랑하는 우리 신명 시인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답글이 늦었습니다  혜량 하시옵소서
역씨 세월을 오래 살다보니 병원 나들이로
여파가 큽니다  단지 정신력으로 버티고 있습니다
차창밖으로 보이는 봄 풍경은 여전히 변함 없는
꽃 잔치가 시작 되고 우리를 즐겁게 맞이하고 포옹해 줬습니다
개나리가 웃음 가득 안부를 묻고 목련 아씨 우아한 눈웃음
코로나를잊게 하더이다 ㅎㅎ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한 주 시작 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영원이 영원이요 ♥♥

강신명 시인님!~~^^

Total 18,421건 1 페이지
영상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공지 영상시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78 7 03-08
1842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2 0 04-27
1841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 2 04-27
18418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 1 04-27
18417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 0 04-26
1841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 1 04-25
18415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7 0 04-25
1841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 0 04-25
1841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 1 04-24
18412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 1 04-24
1841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 0 04-21
1841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 1 04-20
18409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2 0 04-20
1840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1 0 04-19
1840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 1 04-17
18406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2 04-17
1840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0 04-16
18404 서로다같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 0 04-16
1840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2 04-16
18402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 1 04-15
18401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5 1 04-14
1840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 1 04-13
18399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 2 04-12
1839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2 0 04-11
1839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8 2 04-11
18396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4 0 04-11
18395 하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 1 04-10
18394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6 1 04-10
18393
내 고향의 봄 댓글+ 4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9 0 04-10
1839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5 1 04-09
18391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1 1 04-09
1839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2 0 04-09
1838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8 1 04-08
18388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33 0 04-08
18387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58 0 04-06
1838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5 1 04-03
1838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0 0 04-03
18384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53 0 04-03
18383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84 0 03-31
1838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8 0 03-30
18381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45 0 03-30
18380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8 0 03-26
1837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61 0 03-26
18378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5 0 03-25
18377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88 0 03-25
1837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1 1 03-24
18375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9 0 03-18
1837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3 1 03-18
18373 새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76 0 03-18
18372 햇살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9 0 03-17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