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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내리는 오월의 추억 / 은영숙 ㅡ 영상 상큼한나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950회 작성일 20-05-28 12:40

본문

    비 내리는 오월의 추억 / 은영숙 부슬비 내리는 오월의 길섶 초록의 버들잎에 방울지어 내리는 비 연못 가에 창포 여인의 발걸음 위에 나비처럼 사뿐사뿐 이슬비 오네 청보리 물결치는 바람의 애무 장밋빛 가슴에 그대 안아보고 싶은 밤 심혈을 기울이던 사랑 오월의 고백 연둣빛 그리움에 등불 밝히고 능소화 꽃잎 안고 푸른 별빛 고운 추억 산 까치 울고 가는 자작나무 숲에 바람이 산들 스쳐 가는 멍울진 기억 영원히 변치 말자 천상의 언약이었나 초록에 젖어오는 비 오는 오월 사랑해주오, 눈썹 같은 초승달 지기 전에 안온한 그대 품에 포옹해주오 싱그러운 오월이 가기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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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table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0"><tbody> <tr> <td><p><EMBED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height=620 width=850 src=http://cfile205.uf.daum.net/media/9903A83C5CADFCCB138795 invokeurls="false" wmode="transparent" allowfullscreen="true" scale="noscale"><div style="left: -70px; top: -840px; position: relative;"><div id="item1" style="left: 120px; top: 250px; width: 470px; height: 421px; position: absolute; z-index: 2;"><span style="height: 150px; 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Arial RED; font-size: 11pt;"><pre><ul><p align="left"><font color="#00ff00" style="font-size: 11pt;" 바탕"=""><span id="style" style="line-height: 19px;"><b> 비 내리는 오월의 추억 / 은영숙 부슬비 내리는 오월의 길섶 초록의 버들잎에 방울지어 내리는 비 연못 가에 창포 여인의 발걸음 위에 나비처럼 사뿐사뿐 이슬비 오네 청보리 물결치는 바람의 애무 장밋빛 가슴에 그대 안아보고 싶은 밤 심혈을 기울이던 사랑 오월의 고백 연둣빛 그리움에 등불 밝히고 능소화 꽃잎 안고 푸른 별빛 고운 추억 산 까치 울고 가는 자작나무 숲에 바람이 산들 스쳐 가는 멍울진 기억 영원히 변치 말자 천상의 언약이었나 초록에 젖어오는 비 오는 오월 사랑해주오, 눈썹 같은 초승달 지기 전에 안온한 그대 품에 포옹해주오 싱그러운 오월이 가기 전에! </b></span></font><font color="#00ff00" face="바탕" style="font-size: 11pt;"><b><br><br> </b></font></p></ul></pre></span></div></div></tr></tbody></table></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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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비 내리는 오월의 추억 / 은영숙

 부슬비 내리는 오월의 길섶
 초록의 버들잎에 방울지어 내리는 비
 연못 가에 창포 여인의 발걸음 위에
 나비처럼 사뿐사뿐 이슬비 오네

 청보리 물결치는 바람의 애무
 장밋빛 가슴에 그대 안아보고 싶은 밤
 심혈을 기울이던 사랑 오월의 고백
 연둣빛 그리움에 등불 밝히고

 능소화 꽃잎 안고 푸른 별빛 고운 추억
 산 까치 울고 가는 자작나무 숲에
 바람이 산들 스쳐 가는 멍울진 기억
 영원히 변치 말자 천상의 언약이었나

 초록에 젖어오는 비 오는 오월
 사랑해주오, 눈썹 같은 초승달 지기 전에
 안온한 그대 품에 포옹해주오
 싱그러운 오월이 가기 전에!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상큼한나비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날씨는 이제 여름으로 가고 있습니다
산에는 초록으로 숲을이루고
새 들의 요람이 되고 있습니다
계신곳은 청보리 익어거는 들력이겠군요

작가님께서 곱게 담아오신 영상이미지
이곳에 모셔왔습니다
많이 응원 해 주시옵소서 작가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영원이 영원이요 ♥♥

상큼한나비 작가님!~~^^

우애류충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우애류충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오늘이 5월의 마지막 날이군요
너무 늦은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5월이 가기 전에 다행히 턱걸이ㅎ

시향의 주름이 활짝 핍니다
아쉬움이 묻어나는 시향
6월을 기약해야겠습니다
오늘도 아름다우신 날 되시고
늘 강건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시인님,^^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애 류충열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가운
우리 작가님!

벌써 올해도 반년을 바라보고
달려 가고 있습니다 아쉬움 뒤로 하고요
이렇게 귀한 걸음으로 찾아 주시고
사랑과 축복의 선물 주시어  행복입니다

코로나가 꾀가 많아서 우리들의 법을
모르는척 합니다
이렇게 뵈오니 마음 든든 합니다
건안 하시고 주님의 평화가 함께하시기를
기도 합니다  감사 합니다

류충열 작가 시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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