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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하늘 /이원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1건 조회 930회 작성일 20-06-20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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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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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6

댓글목록

리앙~♡님의 댓글

profile_image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 하늘 / 이원문

회고의 어제도
내일의 희망도
모두 잃고 버린 날
옛 하늘에 올리고
산 넘는 구름 위
오늘을 얹는다

혼자만의 길목에
여러 갈래의 길
한 계절 지날때 마다
또 다른 길은 무엇이었나
놓여 바라보면
마음이 흩어지고

길인가 싶어 딛어 보면
그것도 아니었다
누가 나와 함께 가자
손 잡은 이 있었나
철새 울음의 한 계절
길목에 핀 꽃에 꿈 담았고

하루가 저물면
꿈으로 메웠다
저무는 이 세월
무엇으로 메울까
돌아보는 그 시절
내일이 짧아진다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리앙~ ♡ 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늦은 밤 인사 드립니다

와아!  청남색 맑은 하늘에 하얀 구름의 성~~
청녹색 숲이  손사레 흔드는 풍경 아름다운 수체화입니다

시인 이원문 님의 그 하늘 //  몰입 속에 감상
즐겁게 하고 가옵니다
작가님! 시인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한 표 추천 드리고 가옵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주말 되시옵소서
영상 한편을 제작하기도 힘드는데 대단하신 능력자십니다
박수 갈채를 보냅니다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리앙~ ♡ 작가님!~~^^

리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반가움에 앞서 죄송한 마음입니다~^^
자주 안부 인사를 드리지 못함이..ㅜ.ㅜ

개인적으로 정신 없이 할 일이 있네요~^^
조금만~아주 째끔만~봐주세요~^^

늘~응원에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이원문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이원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리앙 영상 작가님
음악과 영상 너무 아름다워요
적막이라 할까
아니면 고요함에 빠져드는 마음일까
영상에 푹 빠져드는 마음
눈을 못 뗄 것 같아요
리앙 영상 작가님
저의 글에 이렇게 영상을 올려 주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림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아울러
감상하여주신
은영숙 선생님
고맙습니다

리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원문 시인님~^^
응원의 메시지로 다녀가 주셔서~^^
참으로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네네~^^
칭찬해주시니 몸 둘 바를 모르겠어요~ㅎㅎ
잘 하라는 뜻으로 새겨 담겠습니다~^*^

늘~건강하세요~^.~
다녀가주셔서 아주 많이 감사드립니다~^*^

우애류충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우애류충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하늘을 바라보면서
자신이 얼마나 작은가를 느껴본 시간들이
얼마나 흘렸을까
그렇게 여유조차 없는 요즘은
아마도 마음의 정서가 말라서
그런 줄 모르겠습니다.
참 깊은 시향,
작가님의 정서와 함께 잘 감상합니다.
늘 강건하게 보내시고 평안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사랑의 리앙~♡ 작가님,
이원문 시인님,^^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리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류충열 시인님~^^
네네 감사합니다~^.~

이 시간 칭찬의 메시지로 함께 해주신 흔적에..^^
저 리앙이 많이 자신감을 얻습니다~^^

늘~건강하시구요~^^

함께 하는 자리 거듭 감사드립니다~^*^

풀피리최영복님의 댓글

profile_image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멋지고 아름다운 영상
너무 잘 어우러지는 하모니
누구나 빠저 들게 하는
멋진 영상과 시향 음원 속에
푹 빠졌다 빠져나오는데
한참이 지나 버렸습니다
리앙 작가님
이원문 시인님 안녕하세요
요즘 날씨가 점점 무더워지고 있습니다
어느 해보다 덥다고 하는데
무던히 건강하게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고운 영상 시화 감사드립니다

리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최영복 시인님~^^
네네~^^
참으로 든든합니다~^*^

늘~건강하시구요~^^

함께 하는 자리 거듭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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